요즘 필리핀은 낮에 한번씩 내리는 비로 날씨가 시원한 것이 너무 너무 좋네요.^^ 어제는 캠프로 왔던 Luis가 페이스북으로 안부메세지를 보내 왔더라구요. 현재 중학교3학년에 재학중인데요, 캠프 올때마다 굉장히 열심히 했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동생들도 잘 챙겨주고 예의도 바르고 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보고 싶은 학생이기도 한데 아쉽게도 이번 겨울캠프때나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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