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지나고 잉글홈에서 아이들이 보내온 행복한 시간이 사진으로 담겨 있다. 오늘 학원을 가기 전 아침 시간에는 아이들에게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을 묻고, 다수의 선택을 받은 쫄면으로 점심이 준비되었다. 함께 준비된 멸치육수 어묵탕도 풍성하게 올려져 아이들 반응이 크게 좋았으며, 특히 Jane의 선호가 두드러졌다. Jenny는 맵지 않은지 물을 자주 떠먹으며도 맛있다고 느낀 순간이 많았다.
저녁에는 쫄면보다 훨씬 더 기대를 모은 소불고기가 메인으로 차려졌다. 원장님의 정성으로 차려진 소불고기는 지금까지 맛본 불고기 중에 가장 맛있다는 반응이 많았고, 양도 푸짐했다. 밥은 먼저 비벼 먹는 시간이 이어졌고, Jane가 먼저 덜어 맛있게 비비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Kelly는 밥그릇 대신 큰 그릇으로 음식을 담아 먹는 여유를 보였고, Sarah 역시 고기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Henry는 잇달아 밥 네 그릇까지 먹으며 식사 열기를 이끌었고, Judy 역시 뜨거운 불고기를 맛있게 즐겼다.
식사 후에는 Andy의 생일파티가 함께 열렸다. 케이크가 크게 준비되어 아이들 모두 축하에 참여했고, 맏언니 Judy와 Jane가 생일선물을 준비하는 모습도 담겼다. 초코케익이 입 안 가득 달콤하게 퍼졌고, Henry의 쫄면 비법 공개 영상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Sarah와 Jane의 초콜릿 케익 먹방도 눈길을 끌었으며, Jenny 역시 이쁘게 먹는 모습이 돋보였다. Tom의 Bonus Cut으로 Henry의 미소가 강조되었고, Mike 사진 속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순간들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포스팅은 Henry와 Sarah, Jane의 친밀한 모습이 돋보이는 장면들로 마무리된다. 잉글홈은 오늘도 아이들의 즐겁고 활기찬 식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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