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아이들 간식도 사고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항상 쇼핑몰을 방문하는데요, 오늘은 Tom의 가디건과 Lucas의 농구공을 구매하러 다녀왔어요. Lucas가 워낙 농구를 좋아하다 보니 학교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농구를 하려고 농구공을 구매 했어요.
그리고 갑자기 이제부터 짬짬이 책도 읽어서 영어실력을 더 늘려야 한다고 책도 한권 구매했답니다. 처음에 너무 쉬운 책을 사려고 하길래 레벨에 맞는 책으로 구매하라고 강요(?)
아닌 강요를 해서 샀는 책인데 읽기에 괜찮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학교 입학하고 나서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저의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흐르게 하네요~...
Lucas가 구매한 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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