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잉글홈2016여름캠프] 맛있는 식사~

 잉글홈2016여름캠프] 맛있는 식사~

원장님의 포스팅이 재밌게 이어졌다. 아이들의 점심 메뉴는 떡국과 비빔만두로 시작되었고, 비주얼이 돋보이는 한 끼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새콤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아이들 반응도 반짝였다. David은 한 숟가락씩 맛있게 먹었고 Will은 비빔만두를 야무지게 챙겨 먹었다. Henry는 떡국이 뜨겁게 올라오는 모습을 즐겼고 Lucy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식사를 이어갔다. Angela는 똥머리로 귀여움을 더해 조심스럽게 젓가락을 들고 먹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이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서 고스란히 전해졌다.

덧붙여 제육볶음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또 한 번 달아올랐다. 제육볶음의 빛깔과 향이 돋보였고, 불맛이 살아 있음을 강조하는 말들이 이어졌다. 캠프가 끝나기 전 비법이 궁금해지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그 비밀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아이들은 점심에 먹느라 여념이 없었고 Lucy, Angela, Tom의 장난꾸러기 모습도 함께 포착되었다. David과 Henry의 우정 어린 모습, Will의 다정한 미소까지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식사를 마무리하는 장면이 강조되었다.

마지막으로 잉글홈의 ‘언제나’ 행복한 식탁이 다시 한 번 부각되었다. 다채로운 표정과 상호작용이 어우러지며 아이들 각자의 식사 시간이 한 편의 이야기로 남게 되었다. 점심으로 시작된 즐거움은 저녁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살렸고,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식탁을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이들의 웃음과 함께 오늘도 맛있는 시간이 마무리되었다.

# 교육·학문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영어 # 잉글홈스테이 # 잉글홈 # 영어캠프 # 어학·외국어 # 알라방홈스테이 # 소수정예관리 # 필리핀조기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