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6여름캠프]인챈티드킹덤 놀이공원 액티비티 사진

 2016여름캠프]인챈티드킹덤 놀이공원 액티비티 사진

오늘은 어제 올려 드린 동영상의 사진을 올려 드릴껀데요,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귀엽더라구요. 날씨가 꾸물해서 비가 올까 조마조마했지만 다행히도 낮에 10분 정도 비가 내린 뒤로는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입장하자마자 다른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타로 쓩 하고 사라졌고, 놀이기구 타는 것을 무서워하는 Henry는 맛집 탐방을 한다고 지도를 펼쳐 놓고 계획을 짜고 있었답니다.

일명 바나나라고 불리는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아이들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죠. 하늘은 반은 구름, 반은 햇빛이 쨍쨍하게 비치니 정말 신기했어요. 아이들 표정에서도 즐거움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었고, 나오면서 연신 엄지 척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Henry는 첫 번째 맛집 탐방 이후 연신 만족하는 표정을 지었고, 같은 또래의 Lucy와 Kelly도 함께 웃고 떠들었어요.

잉글홈 귀염둥이 꼬맹이들 역시 코코넛 쉐이크를 사러 온 Henry를 반갑게 맞이했고, "원장님 여기도 엄청 맛있어요"라고 추천하는 장면도 포착되었죠. 그 와중에 David와 Will은 놀이기구 탐방을 위한 작전 회의를 하며 서로 조언을 주고받았고, Lucy는 "여기가 더 재미있다"며 아이들에게 방향성을 가리켜 주었어요. 주변에서는 미니도넛 잘하는 집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 왔고, 꼬마들은 손짓으로 동선과 맛집을 공유했습니다.

연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에피를 이어가던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또다시 곳곳으로 움직였고, Henry도 놀이기구에 합류해 몸을 움츠리다가도 금세 즐거운 얼굴로 변하곤 했습니다. 배가 고파진 아이들은 서로 다른 간식 대신 Will이 먹고 있던 감자튀김으로 간식을 정했고, 소시지를 포기한 선택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오늘 하루 역시 모두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되었고, 다음편에는 일명 복불복이라고 불리는 놀이기구 타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포스팅해 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라살조벨 # 산베다스쿨 # 어학·외국어 # 필리핀알라방 # 필리핀알라방사립학교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조기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