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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28일 맛있는 식사!

 잉글홈2016여름캠프] 28일 맛있는 식사!

오늘의 메뉴로 잉글홈St의 카레라이스와 김치전이 준비되었다. 공부를 마친 뒤 수영 가기 전 아이들의 배를 든든히 채워주는 점에서 에너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겨지며, 바삭한 김치전과 야채가 길쭉하게 썰려 들어간 카레라이스의 조합은 아이들 입맛에 맞는 최적의 선택으로 평가된다. 김치전은 먼저 맛있게 시작되었고 Lucy는 미소가 절로 나오고 Angela와 David도 맛을 음미하는 표정을 지었다. Will과 Henry는 사진 속에서도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모습을 찾고 있는지 눈길을 끈다.

잉글홈St 카레라이스에는 야채가 길쭉하게 썰려 들어가 있어 아이들이 먹기 편하도록 구성되었다. 점심을 든든히 먹고 수영장으로 출발한 뒤 모든 아이들이 에너지를 가득 채운 채 수영에 임했고, 그 덕에 저녁에 기대가 더욱 커졌다. 저녁 메뉴는 원장님 특제 떡볶이와 어묵튀김으로 결정되었으며, 바삭하게 튀겨진 어묵튀김을 떡볶이 소스에 듬뿍 찍어 먹는 맛이 일품으로 평가된다. 떡볶이에는 큼직한 어묵과 삶은 달걀도 함께 들어가 있어 식사의 풍성함을 더한다.

저녁 식사는 총 6접시나 해치웠고, Henry의 기분 좋은 표정이 돋보였다. David은 귀여운 사과머리로 즐거운 모습을 보였고, Angela는 조용히 떡부터 한 입 먹으며 어묵튀김의 맛에 감탄했다. Lucy가 즐거운 표정으로 맛을 칭찬하자 분위기는 한층 밝아졌고, Will이 오늘의 대장으로 불릴 만큼 식사 양도 많았다. 배가 부른 아이들만큼이나 분위기도 화기애애했고, 심지어 남긴 김치전을 배부르게 먹은 상황까지 이어졌다. 점심 뒤의 휴식 시간과 문법 시간 후에는 간식으로 사과도 함께 나왔다. Andy, Will, Henry가 모여 있는 모습은 매일 보는 모습이지만 이야기는 늘 다채로웠고, David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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