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16여름캠프] 8월 5일 저녁식사편

 2016여름캠프] 8월 5일 저녁식사편

Tom 매니저가 봉사활동 차 바탕가스로 출발한 소식을 전하며 캠프 일정과의 겹침으로 진행이 다소 원활하지 못했던 점을 아쉬워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UNIAS 팀장으로서 2년째 필리핀 오지마을에서 학교시설 유지보수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무료로 교육시키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캠프는 Tom의 참여가 일부만 가능해져 함께 마무리하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고 전한다. 다만 Tom의 다채로운 첨단 미디어 활용 포스팅은 아이들 소식을 기다리는 부모님들에게 큰 기대가 된다고 밝힌다.

캠프 진행은 Tom 없이도 이어졌으나, 앞으로도 식사 편은 저녁식사를 중심으로 하루에 한 차례 포스팅할 계획이며, 다른 사진은 부모님들께 톡으로 자주 공유하겠다고 예고한다. 이번 캠프의 일정과 봉사활동 일정이 겹치면서 부담이 커졌지만, 아이들 소식을 최대한 성실히 전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저녁 메뉴로 부대찌개를 준비했고, 많은 양이었으나 금세 모두 사라진 상황을 소개한다. 아이들의 식욕이 캠프 시작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요리할 때마다 더 신경이 쓰인다고 한다. 홈스테이나 어학원에서는 필리핀 요리사를 고용해 한국음식을 조리하는 경우가 많지만, 맛의 차이가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어 아이들의 입맛에 맞추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요리를 자신 있게 잘하는 편은 아니라는 말과 함께, Henry는 가리는 음식 없이 잘 먹고, 라면사리를 보고 심오한 표정을 지었던 에피소드도 덧붙인다. Will은 최근 싱글벙글 거리며 잘 먹고 지낸다고 전하고, Lucas의 동생 Lucy가 매번 볼 때마다 닮았다고 느끼는 미소가 예쁘다고 말한다. Angela는 아직 목이 조금 아파 누룻지탕으로 식사를 했고, 내일은 상태가 조금 나아질 것이라고 바람을 전한다. David은 장기생이었던 Sarah의 동생으로, 지금은 똘똘이같이 생겨 스스로를 그렇게 부른다고 웃으며 마무리한다.

전반적으로 캠프의 진행상황과 식사 소식, 아이들의 건강과 식습관에 대한 관찰을 중심으로, Tom의 봉사활동 이슈를 배경으로 한 현장 분위기와 아이들 각각의 특징을 간략하게 담아내는 내용으로 정리된다.

# 라살조벨스쿨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프로그램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사립학교 # 필리핀알라방 # 어학·외국어 # 산베다스쿨 # 필리핀조기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