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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홈2016여름캠프] 라구나 온천으로 다 Part.2 사진편

 잉글홈2016여름캠프] 라구나 온천으로 다 Part.2 사진편

잉글홈 팀은 주말을 맞아 라구나 온천 지역으로 Main Activity를 다녀왔다. 라구나 지역은 필리핀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지대로, 잉글홈은 1시간 30분 정도의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날도 현장 방문이 쉬웠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약 2천 장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를 추려 영상으로 제작하고 향후 추가로 사진을 올릴 예정이다.

도착과 동시에 잉글홈 단체 사진이 남겨졌다. 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신나했고, 베이스 본부에서는 아이들의 점심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였다. 바비큐 꼬치는 현장에서의 대표 메뉴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고, 잉글홈 Ladies의 우아한 모습도 한 컷에 담겼다. Angela와 Lucas를 중심으로 한 동년배 친구들 사이의 친밀감이 돋보였고, Will은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Henry와 David의 대화와 장난도 현장을 활기차게 만들었다.

식사 시간에는 바비큐 꼬지와 밥이 최고의 조합으로 등장했고, David는 목이 말랐는지 물을 자주 찾는 모습도 포착됐다. 야외에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유지되었고, 의복 속에 얼음을 넣어 더위를 달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 간의 간식 시간도 짧은 휴식처럼 다가왔고, Will과 Henry, Angela 사이의 친밀한 관계가 더욱 두드러졌다. Lucy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단체 사진으로도 하루의 멋진 추억이 남겨졌다.

저녁 시간이 다가오며 새우구이가 준비됐고, 살이 오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다소 더운 날씨를 고려해 옷 속에 얼음을 넣는 모습도 보였고, 모두가 새우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활기를 더했다. 라면은 물놀이의 피로를 풀어주는 식사로 자리했고, 아이들 간의 대화와 먹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담겼다. 집으로 돌아가려는 순간에도 하루를 마무리하는 단체 사진이 남아, 오늘 하루 역시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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