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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97~214)

260316 내가 먹던거 떨군줄알고 낙엽 주울 뻔 했다 어쨌거나 이거 맛있으니까 사드십시오 구라지 이거 이 싸인은 도대체 뭘까 걷다 종종 발견하는데 혹시 마약 거래 암호인가 추측중...... 아마 아닐듯 260317 팬케이크 아티스트님이 만들어주신 나 맘에 들어 넘넘 땡겼던 한국식 핫도그를 먹다 맛있어서 감탄을 100번정도함 이번주에 또 먹어야지 트(로트)동아리 출신과 노래방을 가다 진주는 어떤 곳일까? 어쩐지 아일릿이 떠오르는 바닥 낙서 발견 너무 귀여워서 눈물을 쏟았다네요 260318 락토프리인데 믹스베리 맛이라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과+배 한국 배맛과 비슷혀 영화관에서는 처음 본 아멜리아 가물가물했는데 보다보니까 다 떠올랐구 언제부턴가 너무 딥하지 않아 보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미디어만 찾게된다 단점은 너무 좋아보여서 뜬금없는 충동이 생긴다는 것 이번에는 프랑스 워홀을 약 10분정도 고민했음 기대안했는데 맛도리 260319 팬케이크 아티스트 또 다시 등장 넘넘 귀여운거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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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37~160)

260115 혹시 커피를 토치로 구워도 되나요? 두쫀쿠 한쪽도 반 갈라서 나눠준 써니 .. 갑자기 감동이네 또 맛도 파삭파삭하니 저번 것보다 더 취향이었다 260130 2주간 한국에 있다 오클랜드로 돌아오다 아니 누가 대중교통까지 타고 공항에 마중을 나오냐구 매우 심한 감동 그나저나 수화물 이케 열심히 꽁꽁 싸맨 사람 나뿐이더라 엄마,, 테이프를 벗겼는데도 형태가 남아있더라구 야시장을 갔어요 판다 익스프레스를 느꼈어 레몬 치킨 맛이 죽여주다 맥주 끊겠다고 하신 분 어디 계시죠? 260131 초딩같이 뭐하냐했는데 슬러쉬가 안에 분명히 더 남아있었다고요 이날의 컨텐츠는 달력 만들기 되시겠다 라틴 페스티벌에 들러서 밥묵기 줄 기다리면서 메뉴를 5번은 바꾼 듯 평생이 사춘기인지 마음이 30초에 한 번씩 바뀌는 거 있지 인터레스팅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생각이지만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난가..하고 읽어봤는데 집중해서 읽을 수가 없었음 이거 프린팅이게 스티커게? 오클랜드는 모내기 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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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61~174)

260208 귀여운 맥날 의자로 일기 시작 이게 뭐냐면 광장에서 레슬링을 하더라구 누가 오클랜드 노잼이래 컨텐츠가 이렇게 많은데 벼르고있던 박물관을 갔어요 여기가 진짜 개꿀잼이었던게 체험하는게 많았다 실제 그 당시 배 타고 뉴질랜드로 가는 이민자가 되는 컨셉이었는데 배 안처럼 되어있는 세트장 들어가니까 막 흔들리고 소리도 났다 배멀미날뻔 ;;; 진짜 미쳤죠 ? 초반에 랜덤으로 이름표를 뽑는데 그 사람이 이민을 오게 된 배경과 나중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이렇게 나와있어서 몰입하기 좋다 그나저나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다니 뷰도 멋지구리 메렁 제일 보고 싶던 고래 특별전도 잔뜩 봤다 고래 소리 들으면서 빈백에 반쯤 누워있으니까 천국이 따로없더라 가성비 미친 일식집 13불인가 그랬다 뉴질랜드에서 이 가격에 배불리 먹을수 있다니요 여기저기 더 쏘다니면서 소화시키고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260209 음식이 더 메인같았던 크리스 작별파티 진짜 개맛있었음 ;; 나랑 또 갈 사람 ? 손 ~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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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75~196)

260222 오렌지 아아 상큼 커피 미쳤죠 ? 개맛있죠? 폰손비 나들이 훌라훌라훌라 나무가 넘넘 낑겨보이는데요 ,,, 치과라고 O 어금니 모양인거 귀엽다 정말로 어쩌다보니 연속 3일로 간 폰손비지만 나는 이 동네가 좋다 안 질렸다 아직은 가짜치즈같이 생긴 진짜치즈 치킨과 고수 그리고 팝콘 팝콘 맛 분명 스윗앤솔트랬는데 솔트만 느껴짐 제 방의 큐티존이에요 260223 얼린 무화과에 한참 빠졌었다 뭘 만드시나요 ? 삼겹살 김밥과 떡꼬치 싸서 피크닉 장소는 마운튼이든 돌모양이 왜이라요 ? 내려가는 길은 발걸음이 참 가볍구나 우체통 뚱뚱해서 귀여워요 펍에서 간단히 맥주 한 잔 뭔지 모를 보드게임이 귀여웠다 칩.. 요즘 짱 물림 그만 살 것 260224 흑임자 아인슈페너 아무래도 한국이 느껴지죠 왕가,,아니 왕사남 관람했습니다 도서관에 방문한 멋쟁이 이것도 얼린 무화과여요 진짜 왕느끼해서 누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았다 260225 리아 스페셜 이사람.. 요리 잘한다 아보 살몬 조합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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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78~91) 파넬 수영장, 코히비치, 산타 퍼레이드

251117 어드밴트 캘린더 매년 고민만하다 날짜 지나서 못 사는 사람 대츠 미 이 뽑기가게 귀여운거 많은데 자신없어서 구경만 하다 간다 이렇게 영원히 뽑지 못하게 되 ,, 주토피아2가 벌써 개봉이라니 귀여워 마오리 어쩌고 축제를 스쳐지나갔어요 왕왕 기여버 그리고 비싸요 전자레인지용 밥솥을 샀는데요 현미라 그런지 잘 되지 않았다 앤드류도 그거 잘 되냐고 흥미롭게 보다가 실망하고 가버림 우우.. 인스턴트여도 재료 추가해 먹으면 요리 아닌가? 여기 민초는 별로 넘 얇아서 실몽 ,, 자고로 초콜렛과 피자는 두꺼울수록 맛있다고 생각함 251118 미친 레시피를 발견했어요 밥 + 아보 + 버터 + 데리야끼 치킨 캔 스쿨푸드 장조림 버터 밥 맛이 남 에첸엠에 키티가 잔뜩 배드마루는 콜라보 왜 안해주지 … 개구리 우산 든 날 이 책 어케 참음 술술 금방 읽기 좋더라고 팀탐 민초 나의 최애 과자로 등극하였음 251119 영님이 치미창가 먹고싶대서 간 멕시칸 카페 알록달록 팥이 들어간다는게 흥미로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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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92~105) 크리스마스 마켓, 웨이브투어스 콘서트, 첫 낚시

251201 나 주겠다고 타카푸나 마켓에서 팝콘사서 들고댕긴 써니 일하는 곳에도 나 몰래 와봤었댄다.. 솔직히 쫌 기엽 명성대로 맛있었다 거마버 비눗방울 불고 놀았는데 다이소꺼 사지 마셈 개 구 림 한참 떠들고 산책도 하다가 들어갔다 매일이 잔잔하고 소소한 삶에 익숙해졌다 251202 이게 그렇게 재밌다고 추천받았으니 언젠가는 봐야지요 가까워지는 사람이 생기면 취향을 모두 시도해보고싶은거 나만 그런가 치즈 플래터와 맥주를 즐겨보아요 이랬던게 까마득하다..한달 전이 아니라 전생같아 웨어하우스 구경중에 비눗방울 70센트인걸 발견함 바로 전날에 3.3불에 샀다구요 팍 씨 진자 개킹받는 쓰레빠 발견 예나 나예 주토피아2 봤다 넘 귀엽고 웃기고 생각보다 더 재밌었고 지금부터 3 기다려야지 251203 이날의 오나오 우유가 부족해서 왕꾸덕했지만 그래도 맛있지요 (~‾‾)~ 근데 사진 다시 보니까 좀 심하긴 하네 무지개 보기 짱 쉬운 곳이 바로 여기 이렇게 자주 봐도 볼 때마다 소원을 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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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06~122) 연말일상

251215 몽환적인 사진 찍는법 렌즈를 드럽게 둔다 251216 단골손님 중 하나인 도나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줬다 개큰감동받음 천사가 분명해 251217 이건 카페 입점해있는 건물 옥상에서 만든 꿀이란다 이것두 선물로 받었다 땡큐 건물주님 이날 혼자 있을 때 커피 20잔 주문 들어왔는데 그거 쳐내는데 20분 걸렸다 이게 맞나?????????????? 손이 너무 느린데 나 진짜 . . 충동적으로 예약구매한 물건 픽업하다 코닥 차메라 한국 두배 가격이래도 안살수가 없었음 왜냐면 마침 판매하는 곳 오프라인 매장이 집 근처였고 그리고 어 ~ .. 왜냐면 왜냐면 ~ 사실 딱히 큰 이유는 없었고 내가 내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치자 251218 무지개 찍었는데 알고보니 쌍무지개였음 다들 소원 빌고가기 토토가 준 멜론 진자 어느 코워커가 이케 착하지요?????? 고양이 구름 다들 발견했나요 좋아하는 과자 이것도 쥰이가 챙겨줬던가 이정도면 내 마니또아님? 넥시움으로 대강 아픈거 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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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23~136)

250101 올해도 행운을 빌어줘 새해 첫 요리는 과카몰리 되시겠다 평생 먹을 아보카도를 뉴질랜드에서 다 먹겠다는 심산 250102 집에 출장요리사가 오다 우리 집에 기본 재료도 없다고 설탕부터 참기름까지 바리바리 다 싸와서 요리해줬다 넘 감동받아서 마음 속으로 울음 어쩌다 이런 인연이 생겼지 난생 첨 먹어본 간장국수였는데 너무 맛있었다 세상에 이런 음식이 ??? 심지어 오이도 맛있더라고 3분 30초를 3시간 30분으로 맞춰놓은 사건 그나저나 누구 폰인지 진짜 더럽네요 ,, 밥먹고는 쿠키를 만들어 먹었어요 써니가 좋아하는 주댕치가 메인이었다 참 귀엽지요 뻔뻔하게 넷플릭스 빌려보는 꿀팁 넷플릭스나 볼래? 이케 물어보고 근데 나는 계정이 없어서 너꺼로 봐야해 라고 덧붙이기 피자를 시켜먹고 비가 넘 많이 와서 자고 가는 김에 컵라면도 먹었다 어쩐지 서울에 있는 것 같던 하루 또 놀러와 250103 비 오는 날의 쥬니네 덕분에 떡국을 먹었다 항상 고맙구 ,,, 이 날은 막걸리 헌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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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36~42) 웨스턴스프링공원, 오클랜드 뮤지엄

251006 아침을 꼭 챙겨먹는 사람이 되다 호키포키맛 맛있지만 아침으로 먹기에는 달아 혈당이 조금 걱정된달까 호주에서 못봤던게 베지마이트 아래에 있길래 대체 뭔지 지피띠니한테 물어봄 설명을 봐도 전혀 감이 안온다 조만간 둘 다 도전해봐야지 추석이라고 순두부 먹어줬음 사실은 잡채가 먹고싶었다 마늘빵맛 과자라니 빵부장 소금빵과자에 한때 미쳐살았는데 텟짱이 한국 유명한 노래 중에 사랑해요~ 이런거 있지 않냐했는데 아무래도 남한이 아니라 북한꺼 같죠 이건 251007 벚꽃이 슬슬 지던 시점 써니랑 클레이아트하러 가다 지옥에서 온 쿠로미 나름 예술이라고 포장해보기 나 이거 하나 하는 동안 써니 4개인가 5개 고퀄로 뽑아냄 ;; 뭐하는 사람이지? 시간이 없어도 이름은 꼭 남겨줘야한다 저번에 가려다 실패한 양궁푸 마라탕 나는 매드팟보다 여기가 더 취향이더라고 마라탕에 등골 넣어 먹은건 처음이었는데 그게 별미였고 국물만 남았을 때도 싹싹 떠먹었다 근데 저녁치고는 조금 일찍가서 그런지 재료들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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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43~56) 타카푸나 비치, 미션베이, 오클랜드 동물원

251013 카세트 사 말어 고민하다 그냥 내려놓았다 짐이 늘어날수록 떠날 마음 먹는게 어려워 시드니에서 먹었던 흑미 요거트 여기에서도 발견했다 같은 브랜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맛있구 밥 챙겨먹기는 귀찮을 때 대신 먹기좋다 다들 츄라이 츄라이 친구들과 타이푸드 먹다 세상에는 왜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많은거지? 히쨩이 태국에 있어서 가끔 사진보는데 태국에서 사는 것도 좋아보인다 수박이랑 민트 볼 때마다 너 이거 좋아하겠다고 사진 보내주는데 매번 넘 귀엽구 감덩이라 당장 달려가고싶음 ( ・ᴗ・̥̥̥ ) 근데 이제는 너무 덥고 습한 곳에서는 못 살거 같기도 하구 해가 갈수록 점점 나약해지는고만 해외에서 만나면 백배 반가운 태극기 맥주 한 잔 때렸음 251014 영씨랑 다녀온 팔선 왜 해외에서는 탕짜면을 안 팔까? 어쨌든 짜장면도 짬뽕도 맛있었구 그 유명한 뉴질랜드 홍합도 여기서 첨 먹어봤다 옥시덴탈 언제 가지 ? ,,, 도서관에서 한참 수다떨다 집가려고 인났는데 그냥 응딩이 자국이 웃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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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57~68) 실비아파크, 아카데미 시네마, 할로윈, 첫 러닝, 데본포트

251027 공휴일 근무 남들 쉬는 날 일하는게 좋다 왜냐면 돈 더 받으니까 감사합니다 커피 챙겨서 실비아파크루 ~ 우하하 모자 넘 기여운데 90불이라 일단 내려놨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꺼 같은데 ,,,,아 넘 귀여운데 ... ? 사 이걸? 사 말아 팩앤세이브 구경가서 손에 들 수 있을만큼만 사왔다 나만의 과소비 방지법임 케이마트에서 밥솥도 샀다 전자렌지에 넣으면 밥이 된다는데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성능은 모르겠다 6불짜리니까 솔직히 기대는 없지만서도 더이상 귀찮게 냄비로 밥을 짓지 않아도 되니까 그것만으로도 만족이다 치킨과 처음보는 컵라면 먹기 미각이 둔하면 아무거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51028 일본에서 유행이라해서 해본 연애타입 테스트 영 신뢰가 안가는 결과다 안 믿겨,,, 제가요? 251029 아 진짜 밥에 땅콩버터 넣어서 먹어먹으면 맛있는데 수요일마다 영화가 단돈 5불! 전부터 궁금했던 록키호러픽쳐쇼 한대서 보러갔다 이래저래 눈도 귀도 즐거웠다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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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69~77) 와이헤케, 와이너리, 마켓, epic, 아울렛

251108 이날의 노래 브리토마트 마켓 슬쩍 보고 쥰이가 왕추천한 커피 하나 들구 와이헤케로 출발 양말로 포인트 줬다는 여성,, 정말 기여버 페리에서부터 바깥풍경 넘 이뻐서 설레버림 말 주의 처음 도착한 곳은 마켓 마리메코아님? I ️ N Z 엄마한테 보내려고 찍었어요 근데 까먹었어요 이렇게 찍고 안보낸 사진이 천만장 여기서 마음에 드는 잔 들고 커피 주문해서 마시는거랜다 정말 귀엽지 않나요 아 진짜 크리스마스 하나도 기대 안된다고,,,요한 밤~~~~ 거룩한 밤 ~~~~ (Pinocchio) 오스탠드 마켓이었습니다 다음 코스는 바로 근처에 있는 소품샵 나 이 모자가 찰떡인듯? 아무래도 평생 휴양하면서 살아야겠네 어쩔 수 없네 데본포트에서 살뻔한 산타 오너먼트 여기서 더 저렴하게 팔고있었다 하지만 구매하지 않았음 여기저기서 팔고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식어버렸기때문임 쥰이 남친들 아니 대체 여기 슬랜더가 어딨지 다 똑같은데 파리채가 이렇게 귀여울 일인가 쥰이가 골라준 지갑 혼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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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98~313) 일상 그리고 단데농 여행

250627 토마토쿠키 공장 본격 개시 매끈하게는 안 나와도 맛만 좋더라 250630 이게 요거트볼인지 토핑을 요거트에 찍어먹는건지 스콘도 구워보았음 도구가 빈약했지만 어찌저찌 해냈음 ! 전부터 먹고 싶던 나무 이자카야 곱창전골 얼큰하니 딱 내가 바라던 맛이었다 디저트로는 요거트에 초콜릿 말아먹기 250702 결국 참지 못하고 앞머리를 자르다 나도 안다 앞머리 자른 거 만족하는 날은 오직 당일뿐 느좋카페에 갔읍니다 미친 크림 위에 구운 헤이즐넛 올린건데 넘 맛도리더라 저런거 먹으면 저녁에는 또 한식 먹어줘야함 김치가 하나인 것처럼 나왔네 와인과 조합 예스굿 250703 한국식 양념치킨 해줬다 감동 고추장치킨 느낌이었다 큐브 하는 법도 배움 이케 농땡이 부려도 됨 ? 250705 사랑의 땅콩버터쿠키를 만들어보았어요 못생길수록 맛있는거 알지 다들 결국 내가 떠날 때까지도 완공되지 않던 역 대단타 ! 250706 맛있으면서 건강한 음식 쉽지 않은데 주소 이케 적혀있는거 귀여워서 찍음 좋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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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14)

250831 비몽사몽 상태로 오클랜드 도착 비행기에서 너무 푹자다 깨서 현실인지 아닌지 헷갈렸다 날씨 말돼? 안돼 이 날 나무가 뽑힐정도로 강풍이 불어서 뉴스도 나왔다는데 하필 내가 도착한 날에 우째 이런 일이 숙소에 도착하니 아침 8시쯤이었는데 운좋게 예약한 가격 반값으로 바로 체크인이 가능했다 피곤하고 컨디션이 영 별로라 한참 자고 오후 늦게 나왔는데도 여전히 날씨가 최악이었다 1년 전 멜버른에 처음 도착하던 날도 날씨 안좋아서 첫인상이 영 별로였는데 오클랜드가 이김 첫인상 짱이다 진짜 ! 그래서 어쩔수없이 순두부를 먹으러 갔읍니다 호주 워홀 기간 끝나자마자 바로 뉴질랜드로 넘어왔으니 한식으로 한국 들른 셈 치기 여기에도 울월스가 있는데 품목이 좀 다르다 레몬 케이크 도랐니 ? 당장 내입으로 포스터보고 홀린듯이 들어간 곳 real groovy 라니 이름부터 기깔나(?) 올드팝 믹스 카세트 하나 사서 들어옴 햇빛 비스무리한걸 이때 처음 봤음 얘는 브리즈번에서 출국할 때 홀린듯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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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5~21)

250915 곰돌이 라떼아트라니 진짜 어케한거임 그리고 드뎌 이날 이사했다 집이 생겨서 캐리어 짐 다 풀어두니까 아주 속시원하더라구 250916 이게 진짜 등대인게 출퇴근 때 이거 보면서 길 따라간다 불닭짤..떡(?) 인가 신당동떡볶이 과자맛이랑 비슷한데 먹고나면 속이 쓰림 써니랑 먹는다고 샀다가 까먹고 안들고나가서 어쩔수없이 혼자 먹었다 ㅎ 그렇게 됐다 .. 미안합니다 이날의 디저트는 브라우니 아니 거울 개 높음. . 누가 이렇게 키가 큰거야 피스타치오였는데 개마쉿 ~..진 않았다! 차라리 이돈이면 크로와상 먹지 이생각이었다 다들 드세요 mibo 피스타치오 크로와상 빈티지+소품샵 뿌시기 오클랜드가 제일 시티래서 여기로 온건데 진짜 안믿긴다 갈만한 가게가 너무 적어서 멜번이 살짝 그리워졌음 무얼 샀게요 나랑 클래식 들을사람 ..? 출근길에 들을거 추천받음 이제 여기가 내 동네다 새로운 집에서 첫 식사인데 이럴수가있나 미친거아님? 이딴 라면 첨 먹어봐 거실 뷰 어떤데 ! 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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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22~35) 콘월파크

250922 감자탕 먹으러 갔는데 휴무인건ㅇ ㅔ 관하여 ,, 그래서 강남역가서 순두부찌개 먹었다 이것도 맛있는데 써니가 시킨 뚝불이 미쳤음 어딜가나 한식당은 반찬이 나와서 좋다 다른 나라 음식점들도 보고 배우도록 영화관 인테리어가 너무 색다르다 그리고 아무도 없어서 정말 묘함 .. 이거 꿈인가 ..? 오락실에는 이런 머신이 있다 말타는 게임이라니 한국에서는 못봤어 250923 넘넘 바빴던 날 소울푸드컵라면 종류별로 사고 뿌듯했다 이 날 앤드류랑 이런저런얘기했는데 집 베란다에서 연말에 불꽃놀이 잘보인다고해서 신났다 불꽃놀이 꿀자리가 내 플랫일줄이야 250924 토치 치킨 밥이랑 조합미쳤음 나 너무 잘먹는데..? 적응 끝났는데 ..? 250925 해가 있었는데요 다나랑 써니 만나서 공원가자마자 비가 주룩주룩 이런 날씨도 이제는 슬슬 익숙해지고있다는게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구나 싶고 어쨌든간에 공원계단에 앉아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배고파져서 밥먹으러 갔다 쌀국수 쥑인다 고수 더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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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13) 타즈매니아 여행 - 호버트 배터리포인트, 마운트 웰링턴, TMAG

250402 마지막날의 아침이 밝았다 터벅터벅 ,, 여행기간 내내 날이 그렇게 구리더니 마지막 날에만 이렇게 맑았다 어쨌든간 해피엔딩 놓쳤던 살라망카 마켓 장소에 가보구 이쁜 건물 잔뜩 진짜 건물들이 너무 귀엽다 동화 속 집들 같음 여기는 친구가 추천해준곳인데 일정이 안맞아서 결국 못갔다 담에 꼭 가봐야지 배터리포인트 배터리 포인트 오스트레일리아 7004 태즈메이니아 주 배터리 포인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 여기 조아 ,, OZUS COFFEE · 56 Hampden Rd, Battery Point TAS 7004, Australia · Cafe maps.app.goo.gl OZUS 에서 브런치도 제대로 챙겨먹음 근데 진짜 커피는 멜번이 더 맛나다 신기해 여기저기 잔뜩 구경하기 날씨 좋으니까 그냥 걷기만해도 행복했다 신나서 루짱이랑 노래부르면서 다님 누구 닮았다고 찍었는데 보냈는지 기억이 안난다 지금은 보내기 좀 그래졌지만 사진은 남아있군 그 다음으로는 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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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14~245) 필립 아일랜드, 일상 복귀

250403 다시 일상으로 복귀 여행갔던 4일이 4초 같았다 250404 250405 250406 250407 250408 친구들이랑 필립아일랜드 당일 투어를 다녀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동물 칭구칭긔덜 사실 큰 감흥은 없었다 여기는 새도 롱다리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지만 왈라비는 깜찍했음 타즈매니아에서는 못 본 타즈매니아 데빌 동물들 응딩이가 넘 기여버 뒷모습이 둥글면 둥글수록 귀엽다고 생각함 밥은 간단히 샌드위치 사묵기 그리고 필립아일랜드 도착 펭귄퍼레이드 장소에 가기 전 바다에 들르기 진짜 넘나.. 넘나 추웠다 속마음 : 넘 춥따 추우니까 젤라또 먹기 야생펭귄도 봤다 아직 아기라서 털갈이 중이었음 전에 아쿠아리움에서 본 아기펭귄 색각났다 여기가 이번 투어의 주목적인 펭귄퍼레이드 장소 펭귄 귀여워 한참 기다리면 해가 지고 까만 형태가 바다에서 조금씩 올라온다 넘 멀어서 쥐똥만하긴 함 여기서 보는 것보다 길목에서 기다리다 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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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46~267) 뚜벅이로 파핑빌리,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250504 아침부터 벨그레이브 역으로 출발 아방 파핑빌리 기차 타러 간 날 투어로 많이 오는 것 같은데 나는 그냥 뚜벅이로 왔다 많이 멀지도 않고 운이 좋아서 취소티켓을 구했다 비성수기 기준 원하는 날 일주일 전부터 홈페이지 체크하면 취소표가 간간히 나온다 https://puffingbillyrailway.org.au/buy-tickets/ 세상 가장 야무진 브리또 고기 잔뜩이라 맛있었다 레이크사이드역 도착 ༼ ͡ ͜ʖ ͡ ༽ 평화롭쥬 근처 동네 구경하러 30분 정도 걷기 노천탕 마을 도착 이름은 까먹었다 이런 곳 못 지나치지 초미니 하트모양 칼림바 넘 귀여운거 아니냐고 안그래도 에어 기타 스트링 끊어져서 하나 필요했는데 ~~ 여기저기 잔뜩 구경하고 카페루 다들 친절했고 스콘도 무난했다 토마스 쿠키 엉성하고 귀여움 미쳤음 다시 레이크사이드 역으로 돌아와서 호수랑 닭같은 새 구경하다가 기차 탔다 이렇게 난간에 앉아서 발 내놓고 타는데 내 생각에는 왕복까지는 필요없고 편도면 충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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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68~293) 피겨 대회, 도넛축제, 마지막 이사

250527 또간집1 레몬타르트 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방문하다 내 인생 첫 퀴시(?) 아직도 이름을 정확히 모르겠다 적당히 짭짤하고 포만감있어서 식사대용으로 적절했음 수프도 하나 시킬까 고민했는데 배가 다 차버렸다 요즘은 뭘 먹어도 국물 메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걸 보니 한국인은 한국인이다 싶구 빠질 수 없는 빈티지샵 구경도 해줌 여기서 취향이 맞는 친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다니 운이 좋았어 큰 노력없이도 편안한 관계가 얼마나 귀한지 아니까 더 잘지내고 싶다 250528 오세아니아 피겨 대회같은 걸 직관하러 왔다 주니어+시니어 대상이었는데 코 앞에서 이런 경기를 보다니 색다른 경험이었다 뜨끈한 츄러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찍어먹으면 환상 키티 50주년 호주 한정판이라는데 5분 고민하다 키티짱팬도 아니고해서 내려놨다 포차코나 배드마루였다면 아마 샀겠지만 정체를 알 수 없던 가게 미술용품 파는 곳인가? 알록달록해서 그냥 찍었다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 피자 가격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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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94~297) 케언즈 여행 - 그린아일랜드, 야시장,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스쿠버다이빙, 스노쿨링, 피츠로이 아일랜드

250621 바리바리 짐싸들고 멜번 공항으로 가는길 저녁 비행기라서 여유있게 출발했다 비행기에서 보는 야경은 어디나 언제나 아름다워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테트리스했다 은근 점수욕심이 생기더군요 케언즈 도착 기괴한 물고기가 반겨주는 케언즈 공항 감기기운 있어서 후딱 숙소가서 잠들었다 250622 역시나 비가 내리는 여행첫날 나 ,, 여기와서 비를 몰고 다니는 걸까? 아사이볼 개땡겨서 전날 찾아둔 곳으로 옴 얌얌긋 그리고 브레끼 아침에는 계란을 먹어주어야 ~ 행복하단 말씀 커스텀 왕창 때려넣어본 플랫화이트 커피는 멜번이 정말 맛있는걸루 다행히도 금방 해가 나왔다 왕큰새 솔직히 좀 무서웠어 싸워서 이길 자신 없음 라군 수영장을 지나서 페리타러 터미널로 그린아일랜드 가는 페리 기다리면서 기념품 구경 이 모자를 샀어야했나? 지금보니까 이뻐보임 배 타요 차랑 간식도 줌 섬에 도착하자마자 무섭게 어두워지는 하늘 해변에 이렇게 그날그날의 정보가 나와있다 넘 추워서 바다에 들어가기는 포기 지브리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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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64~190) to be frank, westfolds 야생캥거루, 빈티지샵 구경, 뭄바축제

250212 하루짱과 마지막 행아웃 가고 싶던 카페 to be frank 가서 빵 조지기 전에 기린이가 추천한 뒤로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갔다 크로와상도 미소 페스츄리도 맛있었다 미소 맛 다른 빵도 있었는데 그것도 먹어보고 싶어 수다 왕창 떤 후 다음 코스는 westfolds park 야생캥거루 볼 수 있을까 확신이 없었는데 도착하자마자 만났다 아침 일찍이나 해질 때쯤 가라는데 3시쯤에도 캥거루 많이 볼 수 있었음 동물원 캥거루랑은 다르다 왕 활기차구 cbd에서 버스 타고 40분 정도 거리라 막 멀지도 않다 빼꼼 근데 넘 더웠다 ,, 회색 나시 완전 밷초이스잔니 시티로 돌아온 후 뱡뱡(?) 가서 중국식 매운 국수 먹어주기 밤에는 정월대보름이라고 보름달 구경해줬다 250213 한국에서도 잘 안 먹던 쌀밥을 주구장창 먹는 중 할아버지랑 영통할 때마다 호주 잘 맞냐고 살쪄서 보기 좋다고 하심 ㅋㅋ ㅎㅎㅎ 보기 좋은 거 맞겠지 정말 ..? 250214 히짱이랑 놀고 같이 근무 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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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91~209) 리퍼폰 구매, 일하고 놀고 먹고 잘 먹고 잘 사는 워홀생활

250311 결국 아이폰12 미니 구매 한달동안 갤럭시 썼다고 낯설었다 이렇게 작은 사이즈로 더이상은 새 폰이 안나오는건가 블랙베리같은거 다시 만들어달라 250312 리인 오랜만에 만나서 수플레 먹으러 쿠모갔다 영어공부랑 미래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일할시간 돼서 빠이 코코넛 커피를 선물로 받다 달달구리 베트남 커피 아주 사랑한다구 저녁은 일하다 먹은 김치찌개(?) 내 최애 스탶밀 되시겠다 250313 히짱이랑 같이 일하는 날은 바빠도 맘이 편안하다 생각해보니 원하던대로 주에 20-25시간 일하니까 슬슬 운동시작해도 되겠네 이제는 더이상 핑계댈 것이 없음 250314 쥬니랑 행아웃 칼튼에서 만나서 수다떨며 좀 걷기 쥬니가 일하는 중식당 방문 우리 둘다 매운 음식 좋아하는데 그게 스촨지역 음식 특징이래서 가봤다 저 디저트 왕 내취향 ,, 이번주에 함 사먹어야겠다 양 개많음 이렇게 큰 접시를 태어나서 처음봤다 저 우유같은거 담긴게 일반 물컵임 ㄹㅇ대륙 후식 수박쥬스까지 먹어주고 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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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10) 타즈매니아 여행 - 젯스타, 팜마켓, MONA

250330 여행의 시작은 누가 챙겨준 시리얼바 이번 여행 메이트는 루짱 내가 외국인 친구랑 단둘이 여행을 다녀오게 될 줄이야 새삼스럽게 놀랍다 ,, 여튼 새벽 일찍부터 서던크로스역에서 스카이버스타고 멜번 공항으루 ~~ 뭔가 공항정용 편의점(?) 같은 곳에서 물도 야무지게 삼 악명높은 젯스타 처음 타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7kg 제한인데 6.82kg 나온 사람 나는 아니고 루짱 이걸 어떻게 이고 온거야? 1시간 정도 날아서 호버트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호버트 시내로 가는 스카이 버스 탑승 날씨 이것 머에요 ~?? 우리 둘 다 날씨요정이라 자부했는데 눈물이 날뻔했다 어찌저찌 호텔에 도착 .. 리셉션도 친절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위치도 좋았지만... 호텔 ..? 이게 진짜 호텔 ..? 3성급이라는데 믿을 수 없어 그래도 호텔 위치는 끝내줘서 바로 앞에 팜마켓하길래 가봤다 커피랑 아침 야무지게 사서 드시구 아침은 간단하게 롯띠 모형같은 진짜 치즈 구경 사실 살리망카 마켓을 정말 가고싶었는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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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11) 타즈매니아 여행 - 브루니아일랜드투어, 브루어리

250331 이날은 브루니 아일랜드 투어를 위해 아침일찍부터 픽업 장소로 모였다 첫 장소는 카페 신기한 점 ,, 이제 커피 마시고 멜버른에서 마신 커피랑 비교함 커알못이었는데 이제는 선호도 정도가 생겼다는 사실이 신기할뿐이다 어쩐지 크리스마스 영업안내가 남아있던 카페 나름 연휴라고 늦게까지 여네예 날이 무척이나 구렸다 페리 타고 브루니 아일랜드로 건너가는데 해가 보이는 듯 해서 약간 두근거렸다 첫 방문지는 꿀기념품샵 블루검 쪼마난거 하나 살걸 ㅠ 짐 조금이라도 늘리기 싫다고 일단 패스했는데 역시 여행지에서 나중에 사야지는 없다는걸 다시 한 번 깨달음 그리고 발견한 흰색 왈라비 럭키자나 아마도 브루니 아일랜드에서 제일 유명한 곳 더 넥 실제로 보면 왕신기한 풍경인데 내 카메라가 담지 못했음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노을질 때 다시 가보고 싶다 야무지게 인증샷 찍어준 루짱 아리가또네 그리고 마참내! 날이 조금씩 개기 시작했다 숲을 걷는 코스도 있었다 그나저나 호주는 정말 나무가 크다 왕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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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12) 타즈매니아 여행 -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와인글라스베이, 마라탕 맛집

250401 와인글래스베이 투어를 신청한 날 투어의 첫코스는 빵집 여기서 점심으로 먹을 것과 커피 살 시간을 준다 잔뜩 호주스러운 풍경(소랑 양이랑 뭐 그런 애들)을 지나서 왈라비 만나기 넘 기여버 ,, 커다란 쥐+토끼 같달까 그나저나 이 날도 짱 구렸다 하늘이 이케 흐리다니 이케 큰 바위가 저기 가만히 있다니 신기하지 날씨가 이렇게까지 나쁜 것도 신기하구 내가 기대한 것 현실 할말을 잃다 ,,, 내려와서 이동한 허니문베이는 흐린 날에도 이뻤다 에메랄드 색 바다도 그렇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아서 왜 이름이 허니문베이인지 바로 납득이 갔음 아까 빵집에서 산 빵 사이좋게 냠냠 저 멀리 펭귄 보인다고 난리쳤는데 얘였음 멀리서 보면 펭귄같다구 아마 흐린눈하고 ktx타고 가면서 보면 펭귄 어쨌든 허니문베이는 정말 이쁘다 내 인생에 허니문은 없겠지만 다시 가볼만한곳 그 뒤로는 또 어딘가에 가서 열심히 걸었다 폰 화질이 구려서 아쉽지만,, 저 멀리 섬에 물개인지 물범인지가 있다 또 만난 왈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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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03~115) 셀프염색, 탄핵시위, 운전면허, 뮤지컬, 크리스마스 이브

241212 빅마가서 간단히 장 봄 소량 구매도 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자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닭곰탕(?)과 디저트먹기 먹는 낙이 생긴건 참 다행인 일이야 241213 건강하게 한 끼 먹고 외출 도서관만 가면 마음이 편해진다 시간 날때마다 주구장창 가서 생각정리하는 곳 David’s Master Pot 大味麻辣烫 · 219 Russell St, Melbourne VIC 3000, Australia · Hot pot restaurant maps.app.goo.gl 도서관에서 밀린 할 일 싹 했더니 지쳤었는데 마라탕 먹고 극뽁 데이비드 핫팟 베스트는 아니지만 맛있다 당연함 마라탕임 241214 셀프염색 도전 이게 맞는거냐 염색한김에 숱도 좀 침 모든걸 셀프로 해결한다 밥 야무지게 먹기 크로와상 안에 파내서 아이스크림 넣어 먹었더니 환상의 맛이었음 나는 아무래도 밥보다는 디저트파인가봐 윤씨 내려오라고 외치다 옴 멜버른에서 탄핵시위라니 살면서 이런 경험이 또 있을까 탄핵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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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16~120) 질롱, 크리스마스, 윌리엄스타운

241225 공휴일에는 기차가 공짜다 물론 크리스마스에도 야호 기차 기다리며 MZ샷 구글맵에서 알려준 플랫폼에서 탔는데 반대로 가는 거였다 호주에서 구글맵만 믿고 다니면 뭐되는 이유 그래도 기차에 타니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편하게 이동했다 사우스 질롱역에 도착 10분쯤인가 걸어서 숙소 도착 에어비앤비였는데 깔끔하니 괜찮았다 짐정리 조금 하고 바다로 갑쉬다 Geelong Waterfront · 95 Eastern Beach Rd, Geelong VIC 3220, Australia · Tourist attraction maps.app.goo.gl 감자튀김같은 대관람차가 있는 이 곳 근데 관람차 속도가 넘 빨랐다 바람이 쉭쉭 체리 먹으면서 바다수영 즐기기 여기는 워터파크 옆에 수영존을 따로 만들어놨는데 그래서 그런가 확실히 바다치고 수영하기 쉽다 한참 놀고 지쳐서 숙소로 돌아가기로 어쩐지 여기 질롱에는 이런게 많다 호주의 장승인가 이건 1시간 걸려서 받아먹은 회오리감자 정말이지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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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21~131) 연말파티, 불꽃놀이, 채드스톤, 포썸, NGV, 퀸빅토리아나이트마켓, 일몰

241230 먀 만나서 her바 가볍게 한잔하기 딱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연말파티 초대받아서 다녀왔는데 즐거웠다 이때는 지금보다 더 영어 자신감 없던 때라 잔뜩 쫄아있었는데 다들 상냥했고 고기도 짱맛탱이었고 죄다 고마웠어 젤리먹으면서 집으로 귀가 241231 2024년의 마지막 날 밥 든든히 먹고 나가기 펜스 앞에서 1시간 동안 기다린 이유 불꽃놀이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건 처음이었고 이번에는 나의 행복을 빌었다 기억에 남을 2025년이 될 것 같은 느낌 올해의 첫 곡은 어쩐지 원더월 250101 새해 첫 음식으로는 삼겹 김치 볶음밥을 먹었다 요리실력이 날로 상승함 가족들과 새해인사도 나눴다 할아버지가 처음으로 손하트 해주셨다 하트보다는 동그라미에 가까웠지만 잔뜩 행복해졌다 인생 첫 납작복숭아도 먹었는데 분명 딱복인데 왕 달고 쫀~딕 만족스러운 첫 날이었어 250102 동태눈으로 트레이닝 다녀오기 ,, 2배 핵불닭이랑 짜빠게티 합쳐 먹었는데 왕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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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32~146) 모아나2, 김장, 발라렛 와이드파크, lp바, 와인바

250111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있던 누군가의 대출 영수증 책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안전가옥 공모작은 항상 재밌다 제일 술술 잘 읽힌 건 황모과 작가의 증강 콩깍지 / 넘치도록 화려하고 빛나는 것들 사이에서 가장 아둔한 대상을 선택하고 있었다. 240112 조조로 모아나2 봤다 도클랜드 hoyts는 시설 좋았는데 센트럴은 넘 그나저나 시메아 너무 귀엽구.. 3 언제쯤 나오려나 비 짱 많이 와서 무료 워터파크 개장 에바쎄바 떠는 거 아니고 실제로 무릎 가까이 물이 찼음 즐거운 추억이 또 생겨서 럭키지니잔아 배고파서 핫도그부터 흡입 너무 맛있어서 입으로 눈물이 줄줄 흘렀다 김장파티였는데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루카랑 같이 셰프들 보조했음 ㅎ 김치 맛도 수육 맛도 미쳤음 여기가 멜버른 최고의 한식맛집 그리고 전문가가 직접 말아주신 마티니 맛이 쥑여 끊임없이 먹고 떠들고 먹고 떠들고 먹고 떠들고의 연속이었다 250113 전날 너무 취해버려서 하룻밤 신세 졌다 아직도 미안하구 고맙구 나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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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47~163) red bluff lookout, 나이트마켓, 폰 침수, 발라렛 갤러리, 고전 극장, 소비뇽 힐

250126 일 시작하고 제대로 챙겨먹는 끼니가 늘었다 활동량도 늘었는데 살이 쪘다 참 이상한 일 250127 Red Bluff Lookout · Black Rock VIC 3193, Australia · Tourist attraction maps.app.goo.gl 공휴일이라고 바다 방문 뚜벅이로 가기 약간 빡세지만 시티에서 갈만한 거리다 풍경도 멋있고 수영하기도 좋은 곳 근데 이날 해가 너무 뜨거워서 어깨랑 팔이 따가웠다 선번까지는 아닌거같은데 좀 심하게 탄듯 물놀이 후에는 고기지예 250128 마라탕 먹고 든든하게 출근 새로운 경험을 이것저것 하겠다는 목표는 잘 지키고있는데 막상 와보니 영어가 좀 더 늘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긴다 친구들은 착해서 내가 아무렇게나 말해도 알아들어주고 느리게 말해도 인내심있게 기다려준다 교정해 줄 선생님이 필요해 250129 미야랑 메리 덕분에 근사한 레스토랑 방문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었구 고맙구 화질이 음식을 못 담아서 킹바더요 루프탑바에서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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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57~65) 어학원 일상, 할로윈파티, 멜버른 맛집탐방

241027 날씨 짱 좋았던 날 보타닉가서 칠링 그리고 카페 가기 디카페인 원두 다 떨어졌다 해서 걍 기본으로 먹었다 당근 못 잤음 ,, 카페인 내성은 언제 생기는 걸까? 라면에 닭다리라니 한국이랑 다를 게 없는 식단이다 241028 데이빗이 알려준 에콰도르 전통 음료와 빵 먹어보고 싶다니까 축제 추천해줬다 멜이랑 아야짱 루카짱이랑 카페 어디 아케이드 안에 있는 곳이었는데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귀여운 샵 있어서 구경해주고 할로윈 분장 고민하다가 별 수확없이 빠이함 ,, 한국이었으면 쿠팡에서 뭐라도 시켰을텐데 여기는 호주인걸 ㅠ 저녁은 닭죽 야채 작게 썰기는 아직도 어렵다 241029 학원 건물에서 파이어알람 울렸던 날 시뮬레이션 아니고 진짜였음.. 누군가 실내흡연을 한 것 같다는 루머가 돌았는데 확실하게는 모르겠다 집에 와서는 야채 볶음밥에 짭요아정을 먹음 요거트 얼려서 토핑 올려먹기면 요아정이지 모 241030 린이랑 텔레파시 통한 날 돈카피미 스케이트보드에 아직도 미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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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66~73) 어학원 마지막 주, 사우스 야라, 브라이턴 비치, 세인트 킬다

241105 콘서트장 근처에 살면 하트 컨페티를 자주 볼 수 있다 룸메 생일날 겨우 미역국이지만 열심히 끓여보구 멜번컵이랑 날이 겹쳐서 전에 봐뒀던 사우스야라 펍에 감 경마대회가 공휴일일 정도라니 좀 신기하구 기네스는 체감 100년만인데 짱맛탱이다 너무 신난나머지 맥주 엎어버림 ㅠ 들뜨면 안되는 이유.. 덤벙거리다가 꼭 사고 침 퀄 구리기로 악명이 자자한 브랜디 멜빌 역시나 핏은 이뻤다 .. 살까말까하다가 백수인데 사치다싶어서 그냥 내려놓음 이건 뭔지 모르겠어 울월스에서 하드사서 브라이턴 비치 4개짜리인줄알고 샀는데 6개짜리라 녹을까봐 허겁지겁 먹었다 멋이랄건 없지만 맛은 있었구 모야 ? 커플인가바 쟤네 공휴일이라고 사람 미어터지던 비치 그래도 관광지 느낌나고 좋았다 사람만큼 파리가 많은건 짜증이 나쓰 이곳의 태양은 선글라스를 껴도 눈이 부시다 한참 시간 보내고 시티로 돌아와서 간단히 저녁먹기 241106 역대급으로 피곤했던 날 학원 스피킹클럽 간신히 갔다가 세이버 ㄱㄱ 아보카도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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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74~83) 멜버른 아쿠아리움, 시티에서 친구들과 노는 일상, 도클랜드 도서관, 밋업

241113 내 나름의 건강식 왜냐면 야채가 들어가니까 어디가 슈퍼스타 스타일이라는건지 이건 진짜 건강식 SEA LIFE Melbourne Aquarium · King St, Melbourne VIC 3000, Australia · Aquarium maps.app.goo.gl sea life 다녀왔다 아고다에서 예약하는게 훨씬 싸니까 다들 아고다로 티켓 구매하시길 호주 아쿠아리움은 처음인데 막.. 굉장히.. 짱까지는 아니고 아고다 가격이면 괜찮은 정도다 해양생물 좋아해서 즐겁긴했음 241114 얌전캣 꼬리 잡아도 얌전한 고양이는 첨이야 와인만 마시면 단게 땡김 사실 모든 술이 다 그렇다 241115 이날부터 유산소 15분만 했다 처음이라 무리하면 안될것같았음 ㅎㅎ ; 15분 뛰니까 입맛 싹 돌아서 샌드위치 두개 부시고 울 만나서 밥 읃어먹고 . . 내가 사야하는데 ㅠ 짱맛탱이었다 또 가야지 그리고 피다피포 또 감 나의 원앤온리 젤라또 샵 달이 되게 크다 싶었는데 슈퍼문이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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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84~95) 세인트킬다, 레이저 제모, 이케아, WAXAHATCHEE 공연

241123 이게 진짜 아마 마지막 러닝 실내달리기는 내 취향이 아닌걸로 녹차소면 한국에서도 못봤는데 신기해서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는 식재료에 관심이 없던듯 스테이크랑 비빔소면 얌얌긋 케이크처럼 먹어보았음 그저 기영이가 되. 241124 안개 조금 꼈다고 보라색 하늘임 아포칼립스같다구 한국식 편의점에서 한국집에 있는 딸기장바구니 발견 정말이지 한국이 그리울 틈이 없음 241125 아마도 핫초코 아니면 카페모카 날씨 개구려서 산책 좀 하고 말았음 오른쪽이 내 발자국인데 넘 이상하다 아무래도 바지 밑단 스트링을 질질 끌고 다니는듯하다 잘 묶고 다녀야겠어 241126 피크민 마리오를 얻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교토 다녀왔나했는데 닌텐도 계정 연동하면 주는거라죠 그리고 이날 밋업 또 갔는데 즐거웠다 자주 나가봐야지 241127 개빡쳤던날 ,, 떡볶이랑 치킨 처방으로 치유됨 멜버른 부자치킨 떡볶이 맛있다 얌얌긋이죠 241128 열심히 바다로 이동 지또세 (지니 또 세인트킬다) 이 씨걸들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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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96~102) 뱅크시, 채플스트릿, 카츠맛집, 기프트샵, 세인트킬다 선셋

241205 뱅크시 전시 다녀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뱅크시에 대해 1도 몰랐는데 이렇게 유명한 사람을 몰랐다니 싶었다 흥미로운 작품 많아서 구경 한~~~참 걸리고 더 있고도 싶었는데 넘 추웠다 이렇게나 에어컨 빵빵이면 항상 겉옷을 챙겨다녀야겠어 지나다닐때마다 궁금했던 젤라또샵 맛있긴한데 베스트는 아니구 룸메가 챙겨준 복숭아 귀여워 ㅠ 241206 이게 바로 호주식 크리스마스 데코 캥거루돌프라니 귀여워 미쳐 후레이크가 씅에 안차서 소고기 다이스 잔뜩 넣기 한우 짜빠게티 안 부럽다 이겁니다 241207 빵이랑 요거트 먹기 외식비 비싸니까 외출 전에는 식사를 꼭꼭 챙겨먹게 된다 빈티지 창고세일 구경 건지지는 못했구 요상한 옷들만 잔뜩 봄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조끼가 18불 테크웨어인가요 이것도 시티 이곳저곳 다양한 트리 구경하던게 낙 최애면으로 해먹는 카레파스타 면 이름 까먹었다 아마도 리가토니 ? 소스 잔뜩 먹은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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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3~27) 도클랜드 cargo bar, 벤디고 튤립축제, 마이키 분실

240923 어학원 두번째 주 스타트 이때부터 말이 되든말든 아무말이나 뱉으려했다 저녁마다 폭주 빼빼로+아이스크림 조합 다들 시도해보라구 240924 Previous image Next image 슬슬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버겁기 시작 아무래도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봐 요거트는 그냥 할인하는거 사먹는데 맛있다 한국보다 되게 크리미함 240925 기여운 내 친구 호주에 와서 먹는 행복을 알아버렸다 호주 과자들은 이상하게 잘 안뜯김 칼로 이러는게 맞는거임? 맨날 저녁 거하게 먹고 디저트 꼬박꼬박 챙겨먹었더니 살 넘 많이쪄서 이날부터 스쿼트 시작했다 240926 Cargo Bar & Eatery · 55A Newquay Promenade, Docklands VIC 3008, Australia · Restaurant maps.app.goo.gl 학원 끝나고 은과 미리 봐뒀던 도클랜드 식당으루 옥수수 이름 모르겠다 그냥 마약옥수수로 명명함 그리고 피자는 모타델라 ? 맛있지만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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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28~36) AFL, 마라탕, 멜버른 뮤지엄, NGV, Shrine of Remembrance, 캠버웰 선데이 마켓

240928 인나서 프렌치토스트에 라떼 ㄱㄱ AFL 결승날이라 구경하러 경기장 갔다가 다시 fed squre로 갔다 띤스 칠리맛 사들고 가서 좀 앉아있으니까 케이티페리가 나왔다 좀 더 경기장에서 있을걸 ,, 음주 금지라서 가방에 두고 몰래 홀짝홀짝 마심 은과 하루카랑 같이 봤는데 좀 실망했다 결승인데 점수가 두배나 차이나는게 말이에여 ? 이렇게까지 압승할일이냐고 집에 돌아와서는 찜닭 팔아도되겠어 이건 자기전에는 보고싶던 웡카를 봤다 기대만큼 좋다 평 갈리던데 왜지 넘 좋은데 ㅠ웡카 최고인데......................................움파둠파움파두빗 오타쿠특 좋은거 보면 벅차오름 감정 공유하고싶음 ... 다들 웡카봐라 240929 이날은 충동적으로 이사를 결정했다 아침에 인스펙션보고 원래 집주인한테 노티스하고 새집에 보증금 보냄 정신없어도 아침 점심 저녁 야무지게 세끼 챙겨먹기 한국에서도 호주에서도 짱구는 봐줘야 함 240930 Mrs Zan's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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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37~41) 집밥, flagstaff gardens, 테슬라 튤립 축제

241007 발렌티나가 추천해준 스키즈 노래 들어보겠다고 해놓고 아직도 못들었다 ㅎㅎ; 쏘리 야돔은 저렇게 큰통으로 있는거 첨봐서 담에 보면 산다고 찍어둠 이날 어학원 끝나고 나왔는데 어떤 미친넘이 로드리고 자전거를 훔치고 있었다 여기 도둑들은 개뻔뻔함 걸리면 승질내고 지들이 더 난리임 위로차 같이 바이크샵에 들렀다가 집에갔다 ㅠ 로드리고 힘내 ,,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와서는 고기+양파+라면 먹고 치즈케이크 뿌시기 그시절 뮤비 보면서 스쿼트 조졌다 241008 Previous image Next image 흑백요리사 시작한 날 서바이벌 마니아라 재미나다 재미나 저 감자칩은 별로였다 241009 Brunetti Oro Flinders Lane · 250 Flinders Ln, Melbourne VIC 3000, Australia · Italian restaurant maps.app.goo.gl 스피킹클럽에서 만난 비비랑 카페 이곳의 카페는 보통 3-4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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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42~49) 포트멜번, 두번째 한인쉐어, 보타닉가든, 사우스야라

241012 이사 하루 전 날 짐 미리 둬도 된다 하셔서 반 정도 옮겨두고 돌아와서 아침을 먹다 냉장고 털기 성공했다 포트멜번과 윌리엄스비치 중 고민하다가 포트멜번으로 옴 날 좋다고 바닷가 온 건데 넘 추웠다 바람 쌩쌩이라 눈물 고였음 D'Lish Fish · 3/105 Beach St, Port Melbourne VIC 3207, Australia · Fish & chips restaurant maps.app.goo.gl 피쉬앤칩스 먹으러 갔다 맥주도 사서 기다리기 피쉬앤칩스 그거 걍 생선튀김이랑 감자튀김 아니에요? 으 ~ 생선튀김 돈 줘도 안 먹어 ~ 라고 생각했는데 제정신 아니었음 진짜 짱맛탱이다 매일 먹기 쌉가넝 부드럽고 빠삭해 ㅠ 넘 추워서 시티에 돌아가기로 웃으세요 쨍한 신발이 사고 싶다 흑백요리사 남은 거 달리면서 마지막 저녁식사 민초콘은 부셔먹으니 꿀맛이었다 웡카를 또 봤어요 241013 진짜진짜 최종 냉털 후 이사 가기 전날 반 옮겼는데도 쉽지 않았다 냄비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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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50~56) 도클랜드 보트쇼, 브런즈윅 빈티지쇼핑, 웨스앤더슨 전시, 멜번주

241020 주말 아침은 잘 챙겨먹기 도클랜드 보트쇼 구경갔다 보트 구경하고 낚시용품 구경하고 흥미가 크게 있는 편은 아니라 산책겸 걸었음 전에 갔던 cargo bar가서 생맥 먹기 거품이랑 마시는거 좋아해서 맥주잔 안 기울이고 걍 일자로 따르는 편인데 이날은 거품이 좀 심했다 맥주가 아니라 거품을 마심 조류가 많은 곳 호주 애기들 상어풍선 들고다니는거 부러워서 공짜로 주는 줄 알고 찾았는데 5불이었다 한국에서는 인스타 팔로우하면 이런거 그냥 주는 거라고요 집에 돌아와서는 마라탕 청경채 잔뜩 넣었더니 건강한 맛이라 좋았다 하오하오 ~ 매일이 이렇게 이쁘다구 241021 린이 베트남커피를 선물로 주었다 신나서 학원에서 덤블링할뻔 메이커커피 울 만나서 일자리 소개 받음 넘넘 고마버 일 시작하면 정말 맛있는 걸 사줘야지 저녁은 돼지고기숙주볶음 돼지가 아니라 소인가 ? 모르겠다 사실 동네 너무 이뻐서 매일 산책 조져야 함 멜번 날씨는 알다가도 모르겠어 온도로만 보면 무난해보이지만 해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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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0~15) 세인트 킬다 비치, 시티 카페 탐방, acmi, 사우스 멜번 마켓

240910 날이 너무 좋아서 외출 세인트킬다비치 가다 곳곳에 귀여운 디저트샵이 많다 먹으면 행복하고 큰일날 것 같은 디저트들 이곳을 오기 위함 Monarch Cakes · 103 Acland St, St Kilda VIC 3182, Australia 4.3 · Bakery g.co Previous image Next image 100년된 치즈케이크집이라는데 단 맛은 거의 없고 맛있었다 꾸덕뻐석느낌 ? 애플크럼블도 상큼하고 과일 잔뜩이라 행복했음 무엇보다 여기 라떼가 무진장 맛났다 원래 카페인이 안받아서 커피는 피하는 편인데 멜버른와서는 자주 먹고 밤에 잠도 꽤 잘 자는 중 이곳도 그래피티가 잔뜩 세인트킬다비치에서는 운이 좋으면 펭귄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주로 밤에 나타나는데 낮이라 그런지 보이지 않았다 다음에는 밤에 가서 야생펭귄을 보고 와야지 St Kilda beach · Victoria, Australia · Beach maps.app.goo.gl Previou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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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6~22) 어학원,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피츠로이 마켓, hoyts, 칼튼가든

240916 어학원 첫날 레벨 테스트를 내 진짜 레벨보다 잘 본것 같다 .. 나만 빼고 다들 스피킹 넘 잘함.. 다들 친절하고 수업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혼자서 잔뜩 주눅들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에와서 한식먹고 기운내기 나름 추석느낌 낸다고 김치전 해먹었는데 이렇게 맛있을 일인가? 내 룸메는 셰프가 분명함 근데 포천 이동쌀막걸리 첨 먹어봤는데 원래 이렇게 밍밍한가.. 240917 학원만가면 세상 찌질모드 ON.. 언어의 문제인지 원래 이런 사람이었는지 ㅠ나 정말 어딜 가도 이런적이없는데 대화하다가도 얼굴 빨개지고 애들이 날 답답해하는거 같아서 눈치보였다.. 아무도 눈치 안주고 잘해주는데 혼자 눈치보던 시절 .. 하지만 점심은 야무지게 챙겨먹고 봄님이 맛있다고 추천해주신 요거트도 야무지게 찍음 1차 la갈비 2차 과자랑 막걸리 3차 와인이랑 크래커 4차 라면에 김치 돼지가 되 240918 3일째라고 어학원 나름 적응한 날 한국에서 문법 문제는 걍 느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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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출국 전 체크리스트

호주 멜버른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나가기 전 한국에서 준비했던 리스트 정리 1. 항공권 중국남방항공 경유랑 아시아나 직항이랑 고민했다 중국남방항공이 기본 위탁수화물도 캐리어 2개고 아시아나가 중국남방항공보다 2배 비쌌지만 어차피 캐리어도 하나만 들고갈거고 경유를 하면 도착도 전에 넘 지칠것 같았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었다 가격도 사실 57만원 정도라 막 비싸지도 않고 기내식도 맛도리에 옆자리도 비어서 편하게 왔다 2. 임시숙소 보통 백패커스(호스텔)에서 4일이나 5일 단위로 끊어서 예약하는 것 같은데 난 밤 늦게 도착에 장거리 비행 후 피곤할 것 같아 편하게 쉬고싶어서 호텔에서 2박 후 유로파 3박으로 예약했다 아틀란티스 호텔 Atlantis Hotel · 300 Spencer St, Melbourne VIC 3000, Australia · Hotel maps.app.goo.gl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그젝티브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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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짐싸기

멜버른으로 워킹홀리데이를 오기 위해 쌌던 짐 리스트 캐리어 두개는 도저히 끌고다닐 자신이 없어서 28인치 캐리어(23kg 제한) + 보조 타포린 백 + 백팩 이렇게 짐을 챙겼다 옷 9월 출국이었기 때문에 모든 옷은 간절기 위주로 챙겼고 자주 입으면서 최대한 무난한 옷으로 가져가려 했다 겉옷 경량패딩 자켓 워크자켓 바람막이 상의 검정, 흰색, 회색 무지 긴팔 검정, 흰색, 크림색 무지 반팔 니트 맨투맨 검정 박스티 반팔 민소매 4 린넨셔츠 하의 청바지 2 조거 검정바지 2 베이지바지 치마 기타 양말 흰색 5 검정색 5 반스타킹 벨트 캡모자 3 미니백 에코백 백팩 힙색 스트링백 선글라스 안경 아쉬운게 있다면 트렌치코트를 못 챙긴 것 부피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 한국에서도 잘 입던 옷은 최대한 가져오도록 하자 속옷 속옷은 일주일동안 빨래를 못해도 입을 수 있을 만큼 챙겼다 잠옷 누빔 1 간절기 2 반팔 2 잘때 살짝 쌀쌀해서 누빔잠옷 아주 잘 입는중 운동복 실내 강습용 수영복 비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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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강릉

서울역에서 열심히 달리고 또 달려서 도착한 곳 강릉역 (고속철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용지로 17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무계획으로 강릉역 도착 강릉 안에서는 택시를 타고 다녔다 이터리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구정중앙로 24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에 짐두고 이터리지부터 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분위기는 요런 분위기 알록달록 타일테이블이 마음에 들었다 샐러드부터 시작 아란치니 버섯이 들어가서 씹는 재미가있었다 까넬로니 이렇게 커다란 면은 처음 먹어본다 소스를 잔뜩 올려 먹으면 환상의 맛 아마도 오늘의 파스타 내 원픽은 이 파스타였다 면이 어케 이리 맛있는건지 소스도 내 취향이어서 싹싹 긁어먹었다 양고기도 완전 야들야들 카카오맵에서 리뷰보고 완전 기대치max인 상태로 갔는데 그 기대를 충족시키는 맛이었다 분위기도 맛도 짱 .. 앞으로 강릉에서 양식집 찾는 사람 있으면 자신있게 이터리지를 추천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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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는 지구에만 있는 말

무화과케이크 자고로 케이크란 얼먹이 최고인것이다 주니스커피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무심동로 364-1 주니스커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니스커피 웰치스 포도맛이 은은하게 나던 커피도 좋았고 티라미수도 탱글 티라미수여서 싹 해치움 등촌샤브칼국수 청주지웰시티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3 신영지웰시티1차상업시설 2층 210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 본 등촌 중에 제일 깔끔했던 곳 볶음밥만 되는 줄 알고 볶음밥시킴 .. 맛있었지만 다음에는 꼭 죽으로 먹어야지 해가 점점 짧아진다는건 마음이 더 단단해져야한다는 것 국이 있는 날에는 두그릇을 먹게 된다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한국인 ? 가족들 코로나 이슈로 인하여 거실에서 식탁의자두고 밥 먹기 난 언제 걸렸었던건지 이번에는 패스인듯하다 동숲에서 인생을 배워요 누군가와 멀어질때마다 시절인연이라 생각하면 퍽 위로가 되곤 한다 자책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 한여름에 태어났어도 더위는 못견디겠어 그래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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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1~5) 아시아나 멜버른 직항, 임시숙소 호텔, 유로파

240901 새벽같이 일어나서 인천공항을 가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스쿨푸드 쫄면이랑 스팸계란마리 어쩐지 잘 안들어가서 좀 남겼다 직항이랑 경유 고민하다가 걍 아시아나 직항으루 담요 슬리퍼 칫솔치약준다 겉옷 따로 챙겨서 탔는데도 살짝 추워서 담요를 요긴하게 썼다 영화가 아주아주 많아서 고민하다가 추락의 해부봤다 보고싶었는데 잠을 얼마 못자서 그런지 중간중간 졸아서 앞으로 계속 돌려봐야만했다 아직도 궁금하다 그래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던걸까 첫번째 기내식은 쌈밥이랑 닭고기어쩌고가 있었는데 쌈밥으로 골랐고 되게 맛있었다 특히 바람떡이 넘 맛있어서 하나 더 먹고싶었음 ㅎ 간식은 모짜렐라치킨브리또 저것도 짱맛탱 ... 아시아나 기내식 왜케 맛있어여 두번째 영화는 존오브인터레스트 중간중간 집중도 안되고 좀 졸렸는데 끝쪽 장면이 미쳤다 , , , 홀로코스트 관련 영화는 감정소모가 심해서 피하는 편인데 다른 것도 보고 싶어졌다 감정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볼 예정 두번째 기내식은 새우가츠덮밥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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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임시숙소 백패커스 the village north melbourne

The Village North Melbourne 78 Howard St, North Melbourne VIC 3051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 세번째 임시숙소였던 백패커스 더 빌리지 노스 멜번 위치는 시티에서 조금 떨어져있다 먼 거리는 아님 로비에 요일마다 진행하는 이벤트가 적혀있는데 매주 하는건 아닌 거 같다 이 곳은 특이하게 출입시 카드키를 사용하지 않고 앱을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방이나 화장실을 갈 때 앱으로 문을 열기 때문에 폰을 꼭 들고 다녀야 한다 문 열 때 소리가 꽤나 커서 이게 최대 단점 ... 무음으로 바꾸길 바람 지하에는 세탁실 그라운드에는 리셉션, 주방, 라운지 1층부터 3층까지는 방 4층에는 루프탑이 있다 제대로 된 라운지와 키친 사진이 없는데 넓고 밝아서 쾌적하다 저렇게 자판기도 있어서 급한 물건이 있다면 구매 가능 저 자판기 외에 음식 자판기도 있다 무엇보다 이곳의 장점은 청결이다 화장실도 샤워실도 정말정말정말 깨끗해서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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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6~9) 더빌리지노스멜번, 퀸빅토리아마켓, 한인쉐어

240906 유로파에서 세번째 임시숙소인 더빌리지 노스멜번으로 옮긴 날 The Village North Melbourne 78 Howard St, North Melbourne VIC 3051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멜버른 임시숙소 백패커스 the village north melbourne 내 세번째 임시숙소였던 백패커스 더 빌리지 노스 멜번 위치는 시티에서 조금 떨어져있다 먼 거리는 아님 ... blog.naver.com 시티에서 살짝 위쪽이라 동네가 한적하다 퀸 빅토리아 마켓 Queen St, Melbourne VIC 3000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퀸 빅토리아 마켓 첫 방문 마켓 구경 조금만 하고 명물이라는 도넛 구매 안에 잼이 들어있는 작은 도넛인데 꽤나 맛있었다 주말에 오면 줄이 길다는데 그정도 기다려서는 모르겠고 앞에 사람 별로 없으면 먹어볼만 한 맛 인스펙션 보러 가거나 돌아오는 길 이 날 본 집은 독방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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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눈을 아래로 두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을 거야

원조닭꼬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323번길 4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양을 다시 간다면 여길 가기 위해서일거다 걸으면서 발사진 찍으면 항상 엄지를 들고 있음 떰즈업 ? 내가 나대는거 맞음 고등학생 때 애들이 화성인 나가보라고 할 정도로 매운거에 미쳐살았었는데 이제는 못 먹는다 불냉면 먹는 것이 예전만큼 즐겁지가 않다 매운건 통각이 맞구나싶고.. 술도 자극적인 음식도 피해야 해서 강제 건강 식단중 취향에 맞는 책을 선물받는 일은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엽서 디자인마저 마음에 들구 Previous image Next image 마음의 양식을 채웠으니 몸의 양식도 냠냠 누가 물어보면 딱히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취미가 백만개다 안해본건 해보고 좋은건 취미로 삼아버리기 신림춘천집 구로디지털 직영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나길 17-2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윤과 (정말) 마지막 만남 이렇게 둘이 만나면 이상할 만큼 닭갈비를 자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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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기 - 7 (다낭, 호이안)

베트남 여행기 - 6 (다낭) 4/14 카페를 가요 계속 그랩 불러서 택시타고 다녔는데 택시에서 내려서 카페 들어가는 곳까지 잠깐 가는데... blog.naver.com 4/16 여행 마지막 날이라고 기분이 언짢았던 모양 냅다 ㅗ로 시작해서 미안합니다(사실 안미안) 사진찍으면서 일행 기다리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핀터레스트 감성이라고 우겨본다 아님말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개인풀에는 벌레이슈로 인해 들어가지 않았듬 .. 대신 이러고 놀기 사진작가님 코어운동 좀 하셨나봐요 부랴부랴 조식 먹으러가요 아오자이 바지 짱 편하다 밴딩바지 넘 짱짱하면 배아파서 싫은데 밴딩도 적당해서 주머니만 달렸으면 인생 바지일덧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리어트 논누억 조식 짱 종류도 많고 맛도 괜찮았다 시간 더 있었으면 천천히 더 먹었을텐데 아수버 뷰는 이정도 ~ 누가봐도 동남아 ~ 빵빵해진 배로 숙소 도착 ,,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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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기 - 6 (다낭)

베트남 여행기 - 5 (다낭) 4/12 12일 밤에 사파에서 하노이로 이동 10시 버스를 예약했는데 9시 45분까지도 버스도 사람도 없는거다 ... blog.naver.com 4/14 카페를 가요 계속 그랩 불러서 택시타고 다녔는데 택시에서 내려서 카페 들어가는 곳까지 잠깐 가는데 지옥에 떨어진줄알았음 Cửa Ngõ Cafe · 115 Tô Hiến Thành, Phước Mỹ, Sơn Trà, Đà Nẵng 55000, Vietnam 4.7 · Cafe g.co Previous image Next image 인스타에서 유명하다는 모로코 느낌의 카페 끄엉아? 라고 읽는듯 아몬드 어쩌고 시켰고 맛있었다 여기 오면 다들 여기서 찍는듯해서 저도 유행에 탑승해봤다네요 누가 찍었는지 야무지다 야무져 귀청소 넘 궁금했던지라 서울이발관 갔다 생각보다 나온게 없어서 약간 실망 이건 대단한게 나올거라고 잔뜩 기대하고 간 탓이다 풀코스로 받았는데 얼굴 세안도 마사지도 다 좋았음 무엇보다 머리 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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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기 - 5 (다낭)

베트남 하노이 여행기 - 4 (사파) 4/11 콩카페 사파에서 드뎌 가보다 케이블카 사건으로 멘탈 살짝 털려있었는데 코코넛스무디커피 마시자마... blog.naver.com 4/12 12일 밤에 사파에서 하노이로 이동 10시 버스를 예약했는데 9시 45분까지도 버스도 사람도 없는거다 혹시나해서 근처에 있는 버스 사무실 방문했더니 오늘 캔슬이라함 ^^ 다른 안내 메일 잘만 보내다가 왜 취소 메일을 안보낸거임? 심지어 나는 베트남 번호까지 등록해놨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개따지고 어찌저찌 다른 슬리핑 버스 탔지만 너무 열받았음 그 당시 심정 ,, 앵간한 일은 웃으면서 넘기는 편인데 당장 새벽 비행기가 잡혀있어서 웃음이 나오지 않았음 4/13 그래도 도착했다네요 ,, Vietnam Airlines Lotus lounge 6R83+5R2 Nhà Ga T1 노이바이 국내선, Phú Cường, Sóc Sơn, Hà Nội,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r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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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기 - 4 (사파)

베트남 하노이 여행기 - 3 (사파) 4/10 사파로 가기 위해 슬리핑버스를 탔다 많은 업체가 있지만 내가 선택한 곳은 kad 비교적 내부가 깨끗하... blog.naver.com 4/11 Cộng Cafe · 37 Xuân Viên, TT. Sa Pa, Sa Pa, Lào Cai, Vietnam 4.4 · Cafe g.co Previous image Next image 콩카페 사파에서 드뎌 가보다 케이블카 사건으로 멘탈 살짝 털려있었는데 코코넛스무디커피 마시자마자 당충전으로 행복해짐 지대 단순하다죠 ,, (내 생각에) 굉장히 베트남스러운 풍경 하지만 여기도 관광지라고 이렇게 해둔거겠지? 아마도 관념적 베트남풍경이라 볼 수 있겠다 안개가 없길래 이때다 싶어 사파 산책을 해보았다 Sa Pa Lake Sa Pa Lake, 사빠 라오까이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네이버 지도로 해외도 뜨는거 처음 알았음 . . 지금껏 뭐한거냐며 Previous imag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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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허투로 쓰기 챔피언

나의 작은 강원랜드 도대체 얼마를 쓴건지 거의 한시간은 보낸듯 짱구 모에삐 얻어서 대만족이라네요 스벅 메론피지오인가뭔가 ꙼̈ 달밤 산책하기 좋은 날 아무래도 요즘 걸으려면 해가 져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타거나 녹거나 다이버 겅부 어이없지 내가 다이버라니 물구나무 서서 탈출하려고 했는데 위험하단다 다들 비행기에서 탈출할때 참고하도록~! 필리핀 여행 한장 요약 어딜 놀러갔다오면 맨날 끙끙 앓구 지겨워 증말 하늘이 이러면 복도 창문에서부터 설렌다 그리고 나가서 끝장나게 걷는거임 돌아갈 힘도 안남을때까지 인사이드아웃2 드디어 보다 나도 불안이 지분이 매우매우매우 큰 사람이라 그런가 펑펑까지는 아니어도 쫌 훌찌럭 함,, F가 됐나봐 정말 다낭즈와 미씽삭스미스테리 방탈출이 언제 이렇게 발전했지 매일하고 싶어졌다 심상치않은 글 발견 미스테리 소설 도입부 아니냐구 연어 우니 아보카도 삼합 처음 먹어보는 조합이었는데 그냥 죽여준다..얼마나 맛있냐면 그냥.. 그냥 죽여짐 이번 가족여행은 진안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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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밤

이런 밤에는 밀린 일기타임 수영모 찢어짐 머리에도 살이 찌나요 ,,? 수영복이랑 수영모 무조건 깔맞춤해야하는 사람이라 보라색 계열 수영복은 당분간 안입기로 결정했다 완전 언럭키지니잔아 가산 왓더버거 소스가 쥑인다 이걸 왜 이사갈때 되어서야 먹었지? 짱맛탱임 가산 주민들은 당장 가서 먹도록 셀프 이사 합니다 행거도 미리 보내버려서 이 개노답 상태로 2주 지냄 곧 이사라는 핑계로 인스턴트 열심히 먹었다 그나저나 너구리 바리에이션 맛 나올때마다 캐릭터 꾸며놓은거 꽤나 귀엽다고 생각 백만년만의 전시 힙노시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바이닐도 디자인도 관심분야라 흥미로웠음 아무 곳으로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맹목적인 의지로 그저 헤엄치고 또 헤엄치는 사람 뼈해장국 한사바리 그리고 또 걷기 청계천에서 단월드 발견하다 달 보이는 날에는 무조건 찍어줘야해 소금빵 먹고 걷다 걷다 이삭토스트 먹고 또 걷다 어떻게 일상이 먹고 걷기만 ? 상품 리스트가 너무 귀엽다 아이브 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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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예능

https://youtu.be/ETG5J2FxZnU?si=f9qpEq92RFCHq118 요즘은 이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우울할 때마다 보는 웃긴 예능 영상이 있어요. 볼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긴 예능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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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월의 어느 날 ...

지난 오월 무엇을 했나요 날 좀 더워졌다고 을지로가서 낮맥 제트기가 지나갔나 만선호프 옆에 있는 명동골뱅이 명동골뱅이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9길 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 양념치킨 옛날 양념 맛이 나서 좋다 페리카나같은 달달구리 그 맛 세계 춤의 날이라니 그게 뭔데 그나저나 이때가 5월 쯤인줄 알았는데 4월 29일이라 써있네 대충 반올림해서 5월이라 치자 팝업메이트 윤이랑 짜파게티 팝업에 다녀왔다 세상 좋아졌다 이런 팝업이 다 열리고 주문도 최신식 메뉴판 나는 말~라~차파게티 도장에 짜라고 되어있는거 제법 귀여워 캐마싯덩. . 집에서 한 번 따라해봐야지 소싯적에 오락실 좀 다녀봄 이렇게까지 옛날은 모른다 2008년도 패키지가 제일 익숙하다 1991년도 멋져 상위 22% 라고 내가 앞으로 다들 (짜파게티)수석 요리사라 부르도록 먹태깡 컵라면을 주길래 집에와서 먹어봤다 이런거만들지마라 입 소독할겸 요리해먹기 얌얌긋 베트남에서 사 온 라면 하오하오 ~ 제일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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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기 - 3 (사파)

베트남 하노이 여행기 - 2 4/10 느즈막히 일어나서 체크아웃하고 짐 맡긴 후 나왔다 첫끼는 반미맛집으로 하노이에 반미 맛있다는 유... blog.naver.com 4/10 사파로 가기 위해 슬리핑버스를 탔다 많은 업체가 있지만 내가 선택한 곳은 kad 비교적 내부가 깨끗하고 넓다고했는데 정말 그랬다 165기준 편하게 누워서 잤고 한 4시쯤 도착한 걸로 알고 있는데 6시까지 자게 해주었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어떻게 자나했는데 개꿀잠잠 아마 코도 골았을듯 하지만 이 회사를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뒤에도 쓰겠지만 사파에서 하노이로 돌아오는 버스가 내게 이메일이나 전화 문자 등 어떤 연락도 없이 전~~~~혀 아무런 말 없이 !!!!!! 캔슬되었기 때문이다 ^^ , , 알유크레이지? 개빡친다이거예요~!~!!! 4/11 돌아가던 날 버스 사건은 뒤로하고 명성답게 안개 잔뜩인 사파 사파에는 가성비 좋은 숙소가 많다 그 중 너무 안쪽에 있지 않은 호텔로 결정 kk사파 - Google 호텔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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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괴담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최근 공포 괴담 예능을 보고 잠 못 들고 있어요. 여름이 되면 생각나는 공포 괴담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https://youtu.be/Iy8pFhAxLrA?si=KP3UaeUKNnilLg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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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말고 일기

미니마니모의 집들이 아주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놓으셨다 처음먹어보는 숙취해소제였는데 다음날 숙취는 없었지만 기억은 군데군데 날라갔다 민이와 함께하는 술자리에서는 종종 있는 일 ,, 익숙해 ~ 후식까지 야무지게 먹구 돌아오신 민이의 그이와 치킨맛집 갔다가 사진도 찍고 노래방까지 갔다네요 이거 완전 고딩들 코스 아니냐 본가에 노래방기계가 생겼다 아무도 안불러서 나혼자 열심히 부름 청주랜드동물원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로 22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청주의 자랑 청주동물원 동물원 소비 즐기지 않지만 청주동물원은 아래기사처럼 동물복지로 유명한 곳이다 국내 첫 거점동물원 '청주 동물원'...동물 복지 중심으로 지난해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하게 말랐던, 이른바 '갈비 사자' 바람이를 기억하시나요?바람이의 새 보금자리인 청주동물원이, 국내 첫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돼 토종... www.ytn.co.kr 내 원픽은 웃으면서 자는 아기돼지 사실 웃는게 아닐지도 아기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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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기 - 2 (하노이)

베트남 하노이 여행기 - 1 베트남 하노이&다낭 여행 2024.04.08~17 4/8 어쩐지 인천공항에 갈때마다 백종원 김밥을 먹게된다 아무... blog.naver.com 4/10 느즈막히 일어나서 체크아웃하고 짐 맡긴 후 나왔다 첫끼는 반미맛집으로 하노이에 반미 맛있다는 유명한 집 여기저기 많지만 내가 선택한 곳은 요기 Bánh mì Vui · 7 P. Hàng Da, Hàng Bông, Hoàn Kiếm, Hà Nội 100000 베트남 · 패스트푸드점 maps.app.goo.gl 조그마한 가게다 모짜렐라 소고기? . .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맛은 말해 뭐해 사실 아보카도 스무디맛집이래서 온건데 이거 증말 맛있다 다 해서 75000동 맛나 탕롱황성을 왔어요 입장료는 70000동 탕롱황성(昇龍皇城) · 19c Hoàng Diệu, Điện Biên, Ba Đình, Hà Nội 100000 베트남 · 역사적 명소 maps.app.goo.gl 전 날 봤던 수상극이 벽화로 그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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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기 - 1 (하노이)

베트남 하노이&다낭 여행 2024.04.08~17 4/8 어쩐지 인천공항에 갈때마다 백종원 김밥을 먹게된다 아무리 여유롭게가도 탑승구만 가면 촉박해지는 magic ~ 다이소에서 발견하고 사본 짱구안대를 하노이가는 비행기 안에서 사용해봤다 귀엽지만 성능은 구리니 비추합니다 제주항공 타고 갔는데 어쩐일로 80%가 베트남 사람이었고 넘넘 시끄러웠다 한숨도 못자고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후 바로 그랩불러서 호텔로! 4/9 하노이 첫 호텔은 플로라 호텔 하노이의 하노이 플로라 호텔 (HANOI FLORA HOTEL) :: 아고다 - Agoda 하노이 플로라 호텔 (HANOI FLORA HOTEL) 특가 예약 | 실제 투숙객 이용후기 및 숙소 사진 보기 | 한눈에 가능한 요금 비교 | 원 클릭으로 딱 맞는 객실 검색 | 다양한 결제 옵션 | 아고다 보장제 www.agoda.com 호안끼엠 호수 근처 저렴한 숙소가 여러개있는데 그중에 제일 깔끔해보였다 그중에다 "그중에" 외출 ~ 평이 좋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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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안녕

마지막날이라그런지 오늘따라 재밌어서 왕아쉬웠음 조금만 쉬고 금방 또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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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5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4탄은 여기 ️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4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3탄은 여기 ️ 이 날 저녁일정은 여니한테 추천받아서 예약해본 제주도 캠... blog.naver.com 협재해변에서 시간 보내기 저기 보이는건 아마도 비양도다 협재해수욕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249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주 바다마다 느낌이 다 달라서 구경하는 맛이 있다 모래성이 포인트 마냥 파랗다기엔 에메랄드 빛이 돈다 바다 실컷 보고 좀 걸어봤다 알록달록 천연염색하는 곳을 지나서 제주도 소품샵 추천하고 싶은 곳 서쪽가게 제주도에는 귤만큼이나 소품샵이 많고 많고 많고 많지만 그중 제일 추천하고 싶은 곳 서쪽가게 심상치않은 ... blog.naver.com 서쪽가게라는 소품샵을 다녀오고 계속 걷다가 만난 강아지 만사 귀찮아 보인다 뒤에 건물 사진촬영금지인건데 고양이가 그 앞에 떡하니 있어서 지 찍지 말라는거같고 넘 기여버 ,,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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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4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3탄은 여기 ️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3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2탄은 여기 ️ 위 사진은 제주도민이 보여준 천혜향 까는 스킬 일주일 간... blog.naver.com 이 날 저녁일정은 여니한테 추천받아서 예약해본 제주도 캠핑투어! 제주도 자연투어 - [안덕] 짐 없이 즐기는 해변 모닥불 캠핑&BBQ 트레킹부터 캠핑까지, 캠핑 전문가와 함께 하는 진짜 제주 제주만큼 캠핑하기 좋은 환경을 가진 곳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곁에 두며 잘수 있는 협재와 김녕 편백나무향 가득한 서귀포자연휴양림 각기 다른 분위기의 여러 캠핑스팟까지. 영화같...... www.myrealtrip.com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했고 캠핑 도구 1도 없이 몸만 가면 되는 투어라 편했다 만나서 캠핑스팟으로 가기 전에 여기저기 멋진 풍경을 보여주셨다 내 폰 왜 이렇게밖에 못 담지 딱 해가 질 쯤이라 눈호강했다 여기도 진짜 멋있다 혼자 쭉 다녔으면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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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오타쿠의 최근픽

키오프 붐은 온다 ,,, 멤버 중 하늘의 솔로곡인 play love games 갑자기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넘 . . 귀엽고 무대 잘해서 감겨버렸다 유튜브 댓글에도 있지만 썸네일 진짜 심즈같구 수록곡 중 nothing 좋아서 같이 첨부 라이브 넘 잘하구 , ,벨 진짜 심신's 딸 다워 오타쿠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트리플에스 이번곡 미쳤다 뮤비도 가사도 오타쿠 저격이라 벅참.. 오타쿠 특 : 혼자 벅차오름 https://m.blog.naver.com/gxxd/223441184918 정병기 프로듀서 블로그 글보면 더 ,, 더 뻐렁치는 것이다 이달소부터 느꼈지만 이 아저씨랑 취향이 넘 겹친다 좋아 죽겠단 소리임 방과후설렘때부터 느꼈지만 김유연은 연예인 안했으면 아쉬웠을듯 xxl로 슬슬 반응이 오는 거 같은 영파씨 난 마카로니 치즈가 더 취향이다 마카 로니~ 취~~ㅈ 뮤비 잘뽑았음 더보이즈 선우 뜨뜨릴라읻~~~ 멤버 많아서 노래만 듣고 누가 있는지는 잘 몰랐는데 아이돌스럽게 무대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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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즐기는 방법

그건 아무래도 벚꽃놀이와 맛난거 먹기라네요 생동감있는 벚꽃사진 벚꽃나무 아래를 지나가는것 같지 않나요 수지 유리 귀여워 참고로 이 편은 짱구 7기 10-2편 '결혼식 준비를 하자' 아빠가 무지개 떴다고 전화와서 옥상에 후다닥 올라가서 봤다 잘 안보이긴 했지만 무지개 자체가 오랜만이라 반가웠다 얼~핏 봐야 보인다 얼~핏 샹궈와 쭈꾸미 한동안 배달의 연속이었다네요 그럼 굶어 청주 고메스퀘어 갔는데 으음 나는 그냥 그랬다 평일에 가면 더 나으려나,, 사촌언니네 가서 2차 저 소세지에 원래 세로로 쭉 빨간줄이 있었는데 언제 사라졌는지 옥상 방수작업 다시해야해서 거기있던 돌과 화분을 주차장으로 날랐다 옥상은 4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몇번 왔다갔다하니 다리가 후들거렸다 두 번 다시는 옮기는 일 없기로 해요 석촌호수 벚꽃은 처음 벚꽃이랑 찍었...나? 완전 만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롯데타워 갔는데 최고심 콜라보 중이었음 최고심 최고야 사랑해 베트남 간다니까 지나 언니가 휴양지 옷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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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간집에 나온 칼국수 맛집 종로 대련집

대련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6길 3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또간집에 나왔다는 맛집 종로에 있는 대련집에 다녀왔다 토요일 점심시간 방문 기준으로 조금 기다려야했다 대련집은 일행이 다 와야 착석할 수 있다는 점! 대련집의 메뉴판 세명이 방문해서 보쌈 대자와 각자 사골칼국수를 하나씩 시켰다 이게 보쌈 大 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3명 이상이 가면 무조건 대자로 시켜야 할 것 같다 사골칼국수는 나오는 데 꽤 시간이 걸렸다 국물부터 한입 먹었는데 이름 그대로 깊은 사골맛이 났다 끝내주는 맛,, 양도 많아서 면은 조금 남겼다 국물은 싹 다 마셨다 정말 맛있다 내가 찍은 사진이 너무 맛없어 보여서 또간집에 나온 장면도 추가 사실 또간집에 나온 곳인줄은 나오면서 알았다 풍자 맛잘알 ㅇ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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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분위기 좋은 꼬치집 야키토리 코치

야키토리 코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10길 32-4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등포 청기와타운 지하 1층에 있는 야키토리 코치 입구에 하찮고 귀여운 닭이 반기고 있다 주류 메뉴판과 음식 메뉴판 사케, 맥주, 하이볼 고구마 소주, 보리 소주, 소주, 논알콜 이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고 콜키지도 가능하다 고민하다가 고구마 소주를 먹어보기로 결정! 오기 전에 코스가 있는지 몰랐는데 1차로 와서 시켜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배를 채우고 2차로 와서 사이드 하나와 꼬치 두개를 시켰다 내가 주문한 고구마 소주 무라사키 세키토바 설명대로 프루티한 향이 나서 마시기 좋았다 일행이 시킨 이모노 타루 내가 시킨 것 보다는 술 맛이 많이 나지만 이것역시 맛있다 아기자기 사이드로 시킨 코치네 해장라면 닭가슴살이 들어가 있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다리살 대파 발려서 나오는 소스가 정말 맛있다 염통도 시켰는데 그것 역시 맛있었다 취향껏 와사비도 올려서 냠냠 다음에는 1차로 가서 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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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가면 갈치 조림 송악 통갈치 (갈치조림 1인분)

송악통갈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형제해안로 322 2층 송악통갈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송악산 근처에서 갈치조림 1인분만 주문 가능한 곳! 송악통갈치 햇빛때문에 블라인드가 쳐져있었지만 송악통갈치는 뷰도 유명하다. 내부도 굉장히 넓은편이며 갈치조림 1인분도 주문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기본 상차림 미역국과 각종 잔반찬들이 나온다. 갈치조림과 공기밥이 나왔다. 16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무가 적어서 아쉬웠지만 어디든 비슷한 것 같다. 갈치조림의 맛은 쌀밥과 함께 먹으니 환상의 맛이었다. 결국 한그릇 더 시켜서 싹싹 비웠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맛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며, 뷰도 좋은 송악통갈치 송악산을 가거나, 근처를 지나갈 때 갈치조림이 땡긴다면 가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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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품샵 추천하고 싶은 곳 서쪽가게

서쪽가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72-7 목조주택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주도에는 귤만큼이나 소품샵이 많고 많고 많고 많지만 그중 제일 추천하고 싶은 곳 서쪽가게 심상치않은 건물 외관을 보자마자 심장이 뛰었다 ,,, 들어가서는 또 기분이 좋았던 이유가 사장님이 굉장히 밝게 맞아주셔서 인상 깊었다. 덕분에 더욱 맘 편히 구경할 수 있었다. 3층에서부터 구경하며 내려왔는데 사장님 정말 감각이 장난 아니시다... 시각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틀어 두신 음악도, 향도 층마다 조금씩 다른데 실제로 가보면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꼭 인테리어를 많이 신경 쓴 카페에 간 것만 같았다. 취향을 잔뜩 모아서 전시 겸 판매하시는 느낌이랄까 이쁜 것들 투성이라 사진 찍을 맛 났다 누군가는 쓸데없다고 하겠지만 그냥 모으게 되는 것들 수집욕구가 큰 사람으로서 머무는 내내 나도 나만의 이런 공간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천만 번은 했다 다만 관리를 열심히 해줘야 할 것 같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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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사건

3개월동안 수영을 쉬었다가 다시 시작한 사건이다 이번에는 배영을 확실히 조지기로 결심했다 한달동안 배영만 조진다 오직 배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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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3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2탄은 여기 ️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2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1탄은 여기 ️ 세화 벼리게스트하우스에서의 아침 로비에 캐리어 야무지게... blog.naver.com Previous image Next image 위 사진은 제주도민이 보여준 천혜향 까는 스킬 일주일 간의 여행 중 2일은 제주도민 여니네에서 지냈다 다시 한 번 고마버 ,, , 여니는 제주도에 거주중이고 나도 제주 여행을 은근 자주 온 터라 둘이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마라도에가서 짜장면을 먹어보기로했다 여객선 쏘 컬러풀 운진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주도에서 마라도로 가는 항구는 두개가 있는데 그 중 우리가 갔던 곳은 운진항이다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 마라도배시간, 가파도배시간, 제주마라도, 마라도여객선, 마라도가는법, 마라도여행, 마라도배예약, 가파도배예약 www.wonderfulis.co.kr 배시간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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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2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1탄은 여기 ️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1 2024.03.13 ~ 19 혼자 뚜벅이로 간 제주도 여행기 여행의 시작은 캐리어 끌기 제주도 뚜벅이는 처음이라 캐... blog.naver.com 세화 벼리게스트하우스에서의 아침 로비에 캐리어 야무지게 맡기고 세화오일장을 갔다가 바닷가로 갔다. 오일장은 나름 구경하는 맛이 있었는데 사람이 많아 사진은 찍지 못했다. 세화해변 색이 말도 안 되게 이쁘다 딱 에메랄드 색! 다들 물멍하라고 새화해변 동영상 첨부함 함 봐줘라 내가 아이무비로 말도안되는 효과까지 넣었다고 다시 수많은 무밭을 보며 걷기 K-하트 돌하르방을 발견하다 눈 안 좋아서 대강 보고 머리 위에 갈매기 진짜인 줄 알았삼 ;; 동네 조금 걷다가 아점겸 빵집 가는곶 세화를 다녀왔다 제주 세화 빵집 가는곶 세화 진짜.. 맛있음 숙소 벼리게스트하우스 근처에 있던 빵집 가는곶 세화 같은 방에 계셨던 장기 투숙자분이 추천해 주셔서 들... blo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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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장난치지 말고 빨리 짜장면 주세요!!! (마라도 짜장면 무한도전 그 집)

무도키즈라면 모를 수가 없는 그 짤 그 성지인 마라도 원조 짜장면집에 드디어 방문해 보았다. 원조마라도해물짜장면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101번길 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조마라도해물짜장면집 마라도에서 사람이 제일 많은 바로 그 집이다. 입구에 '무한도전!방송된집'이라고 쓰여있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음 마라도에서 짜장면이 유명한 이유는 어디 뭐 통신사 광고에서 여기에서도 잘 터진다~ 그래서 짜장면 시켜먹었다 ~ 이런 내용으로 나와서 그렇다고 한다. 나도 슬쩍 검색해서 본거라 아닐수도 있다. 메뉴판은 이렇다. 해물짜장면과 해물짬뽕, 탕수육 세 개 중에 해물짬뽕은 조금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해서 해물짜장면을 시켰다. 자리를 먼저 잡고 안에 들어가서 주문+결제 후 테이블 번호를 말씀드리면 된다. 입구에서부터 사인과 메모가 한가득이다. 잘 보면 연예인 사인만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손님들이 적고 간 방명록이 많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마라도 짜장면을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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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화 빵집 가는곶 세화 진짜.. 맛있음

숙소 벼리게스트하우스 근처에 있던 빵집 가는곶 세화 같은 방에 계셨던 장기 투숙자분이 추천해 주셔서 들러보았다. 제주 빵지순례로도 많이 간다는 얘기도 많고 카카오맵 리뷰평도 좋은 편! 가는곶 세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14길 3 가는곶 세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에 손님들이 꽤 차있어서 사진은 못 찍었다. 바 자리에 앉으니 많이 뜨거울 텐데 괜찮으시겠냐고 물어봐 주셨다. 왕친절 가는곶 세화에는 빵 종류가 굉장히 많았는데 내가 고른 건 소금빵 앙버터와 레몬케이크! 다른 카페에 또 갈 거라 음료는 시키지 않았는데 시원한 물을 주셨다. 소금빵 앙버터도 레몬케이크도 맛있었지만 특히 레몬케이크가 최고..최고의 맛이었다. 센스와 맛에 감동받아서 그냥 떵개가 되 ,,, 고양이가 밥 먹으러 오는 곳인가 보다 넘 귀여운 거 아니냐고 앞마당에 이런 것도 쓰여있다 글씨체마저 넘 귀여운 거 아니냐고 가는곶세화 주변에 간다면 꼭 들리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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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건강의 길

눈 쌓였을 때 1호선을 타면 이런 광경을 지연도 잦고 간격도 맘에 들지 않지만 ,,, 타세요 서울 1호선 붕어빵 먹었다! 계절마다 먹어줘야 하는 간식이 있는데 겨울에는 붕어빵이 그렇다 그리고 나는 강경 슈붕파 카리나와 나의 유일한 공통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눈오리 가 진화해서 얼음오리라네요 이 사진 고양이가 낙엽 모아둔 거 같아서 넘 귀엽다 퀭 . . 매일매일이 피곤하고만 이때는 정확한 이유를 몰랐다 ,, 숨은 조류 찾기 올빼미였숨다 ~~~ 알고나서 보면 보이긴 보인다 보호색 미쳤잖아요 자전거 라이딩 . . 생각보다 멀리 달려서 돌아가는 길에는 내 자신을 버리고 싶었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어 새로운 사이비 전단을 받다 파룬따파 정말 건강을 얻을 수 있나요? 바리바리바리스타 학원 회식 닭볶음탕 먹고 회 먹고 깐풍기 먹음 먹다가 죽는 줄 알았다 당연히 배탈 났다 제발 자제해 제발~ 제발~~!~!!!! 제발 현명하게 살자 무식하게 살지 말자 제발!!!!!!!!!!!!!!!!! 계란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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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 꼬치가 맛있고 친절한 스미비맨

스미비맨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429-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래에서 2차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가볍게 꼬치를 먹으려고 스미비맨을 방문했다. 캘시퍼? 맞나 하울 불 걔 이렇게 코스터 위에 물컵 올려두면 짱 귀엽다 분위기는 이렇다 좀 추운 날 갔는데 가게 내부 따숩고 좋았음 기본 물로 차가 나온다 = 맛집이다 우측 병은 소주 시켰더니 저기에 따라서 마시게 나왔다 소주로 기분내기도 좋다 주문한 것 중 브리치즈와 베이컨파인애플(아마도 ...) 양도 가격대비 괜찮다! 분명 2차는 가볍게 먹자고 들어간거였는데 꼬치먹으니까 식욕 올라서 짜빠게티도 시켰다 이것도 맛있었다 나갈때 비타민도 주심 원래 근처에 새로 생긴 꼬치집을 가려다 웨이팅 기다리기 싫어서 스미비맨 간 거였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무조건 추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문래 꼬치집 찾으시는 분 스미비맨 추천함다 .. 음식이 친절하고 직원분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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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보낸 일상

아직도 눈이 좋아 아마도 차가 없어서겠죠 명절때는 꼬박꼬박 본가로 내려가기 이 날은 용산에서 탔는데 사람이 무지 많았다 동네 냥이 잔뜩 심술나보이는게 너무 귀엽다죠 국 중에 딱 하나만 고르라면 나는 미역국이다 2등은 계란국 민이가 보내준 설날 카드 미라클 모닝이 대체 뭐냔 말이야 나는 매일 미라클 이브닝중이라고 열심히 끼운 산적 반은 내가 가져오니까 열심히 끼운다 동그랑땡도 동그랗게 만들기 일정하게 빚기는 정말 어.려.워~ 성묘도 다녀왔다 라떼랑 밤만쥬..가 아니라 모닝빵 클라이밍을 해봤는데요 테이핑 야무지게 하고 도전! 후들후들...하지만 진짜 잼났다 클라이밍 고민중인 사람 있으면 일단 체험해보기! 생각보다 할만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다음에는 사람 좀 적은데 가서 여유있게 해봐야지 단점은 무지막지하게 배가 고파진다는 점 누가 볶음밥을 이렇게 잘 볶아 쟝화백님이 그려준 초상화 이,, 이게 나? 파기름에 돼지고기 볶다가 고대로 라면끓여먹으면 밖에서 바베큐해먹다가 남은 고기에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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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에서 낮술하기 좋은 곳 윤심이네 닭매운탕

윤심이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39가길 18-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래에서 4시에 술약속이 생겨 열려있고 맛있어 보이는 곳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문래 윤심이네 닭매운탕 그냥 닭매운탕이 있고 시래기 닭매운탕, 묵은지 닭매운탕이 있었는데 우리는 시래기 닭매운탕으로 시켰다. 다른 메뉴들도 많은데 백숙 종류는 먹기 1시간 전에 예약해야한다. 기본 반찬 딱 적당히 나와서 좋다. 요런.. 분위기 아시겠나요 사진을 넘 못찍었지만 실제로는 맛있었다. 소주 한잔에 국물 한숟갈 먹으면 캬 천국이 따로 없음 날씨는 우중충하면 더 좋다.... 다시 돌아가고파 계란후라이도 주셔서 술 먹기 전에 위보호 쌉가넝 뭘 좀 아시는 사장님 당근 볶음밥도 먹었다 해 지기 전에 맛있는 닭매운탕에 술 마시고 싶다면 윤심이네 닭매운탕으로 가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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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1

2024.03.13 ~ 19 혼자 뚜벅이로 간 제주도 여행기 여행의 시작은 캐리어 끌기 제주도 뚜벅이는 처음이라 캐리어 말고 백팩을 가지고 갈까 싶었는데 무거운걸 지고 있을 자신이 없어서 캐리어로 선택했다. 택시비 아까우니까 김포공항까지 지하철 타고 가기 ,,, 아직 젊다 아이가~! 여행 때마다 이상하게 공항에서 김밥을 먹게 된다. 막 조급하게 가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식당에서 밥 먹을 시간은 없다.. 이거 참 미스테리 티니핑이 점령한 김포공항 나도 지니핑~ 여행자게스트하우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무근성7길 21 여행자게스트하우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 비행기라 제주공항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이동했다. 첫 번째 숙소는 여행자 게스트하우스 공항 나가자마자 가는 버스가 오길래 버스를 타 보았다. 버스 타면 한 10분 정도? 금방이다. 운 좋게 이날 1인실 예약한 사람이 많아서 3인실을 배정받았다. 이렇게 럭키일수있는거냐고 모여서 뭐 먹는 곳에 가서 회 얻어먹음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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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용두암 근처 맛집 송도옥(우니소바, 고등어덮밥)

송도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흥운길 10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주에서 갔던 식당 중 제일 인상깊었던 곳 송도옥 송도옥은 나름 공항이랑 가까워서 동쪽으로 도는 경우, 첫 날에 가는 것이 좋다. 근처에 용연계곡이 있고 용두암과도 멀지 않아 근처를 가게 되면 들르기를 추천하고 싶다. 송도옥의 메뉴 카이센동도 궁금했지만 시메사바동(고등어덮밥), 우니소바(성게비빔면) 이렇게 두 개 주문했다. 송도옥 고등어덮밥 사람 수에 맞게 장국이 나오고 다른 잔반찬도 나온다. 덮밥을 자세히 보면 이렇다. 하나도 안 비리고 담백한 맛 밥 한숟갈 떠서 위에 고등어랑 와사비 올려 먹으면 천국 ,,, 기대했던 송도옥 우니 소바 기대했던것보다도 맛있었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한데 우니를 좋아한다면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소바와 우니의 조합이 생각보다 좋았고 우니소바 자체가 쉽게 접해보지 못하는 메뉴라 송도옥에 가면 우니소바는 꼭 다들 먹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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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빌어줘요

야채 매끼먹기 챌린지 시작 부추 들어갔으니까 성공이죠? 부추.. 잘 보면 있답니다 행운 가득 네잎클로버 뜨기 초보코바늘 초보뜨개러 클릭! How to crochet a four-leaf clover 행운 팡팡 네잎클로버가 왔어요~뜨개 소품으로 유용하게 활용가능한 클로버입니다초보분들도 따라하기 쉽게 천천히 떠봤어요!내 손으로 떠서 더 의미있는 행운 가득 네잎클로버 뜨개저랑 같이 도전해봐요영상 밝기가 밝았다 어두웠다 대환장... youtu.be 두 영상을 참고해서 클로버 뜨개에 도전해봤다 첫시도는 요상했음 두번째 시도 세번째 시도 성공한 것 같지만 어쩐지 빵꾸가 나있음 네번째시도만에 약간 성공 별거 아니지만 쨌든 하면 뭐라도 된다는 걸 배웠다 똥손도 하면 된다 그러니까 뭐든 일단은 시작 해보자구 청경채랑 계란 같이 볶아서 밥에 올려먹기 김치랑 먹으면 간이 딱이다 반짝이 짱구 띠부 다 모으고싶은데 조금 빡시다... 여러군데에 들어있으면 좋을텐데 도넛에만 들어있어서 계속 사먹기가 버겁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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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요리주점 우식궁

우식궁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6길 92 2층 우식궁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합정 술집 우식궁을 다녀왔다. 원래는 간단히 칵테일바를 갈 생각이었는데 지나가다가 궁금해져서 여긴 뭐지? 하고 들어가게되었다. 제목에 요리주점 우식궁이라고 쓴 이유는 안주가 맛있기 때문 메뉴판 앞에도 안주에 정성을 들이셨다는 내용이 써있다. 즉흥적으로 간 바람에 배가 불러서 시키지 못한 우식궁 독창 안주 표고 탕수가 궁금했는데 다음에 우식궁에 가면 꼭 시켜봐야겠다. 우리가 시킨건 신선 오미자 화채 다른 술집에서 파는 일반 화채와는 다르게 오미자와 식용 꽃, 배가 들어간다고 해서 시키게 되었다. 다른 안주도 많다. 사이드에서는 닭껍질튀김과 해물라면을 시켰다. 원래는 시킬 생각이 없었는데 화채를 맛보고 나니 다른 메뉴도 궁금해서 어쩔 수 없었음 그리고 카카오맵 우식궁 리뷰에 닭껍질튀김이 넘넘 맛있대서 궁금해졌다. 카카오맵 신뢰도가 높은 편 ㅎ 이곳 컨셉에 맞게 전통주 종류도 많다. 우리가 선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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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찍먹해보다(바리스타 2급)

백수 생활도 1년이 다 되어간다 가만히 있는건 영 심심해서 이것저것 찍먹해보는 중인데 가장 최근인 2월에는 바리스타 학원을 다녀봤다 사실 카페인이 안받기도하고 쓴맛밖에 모르겠어서 커피는 잘 안마셨는데 학원을 다녀보니 그 매력을 알 것 같기도 하다 일단 내 취향은 구수하고 단커피 아인슈페너인가 여튼 학원다니면서 좋았던 것중 하나는 원하는대로 조절해서 마실 수 있다는 점 휘핑크림 왕창 넣고 시럽 왕창 넣어 마셨다 후후 앞치마..했어요 (˵¯͒¯͒˵) 카라멜인듯? 당충전 왕창하구 나름 데코 시도해 본 음료들 ㅠ 이렇게 나가면 돈 못 받을듯 라떼아트 돌입 하트... 엉망~ 놀랍게도 3단하트라네요 라떼아트 계속 연습... 섬세함이랑은 거리가 먼터라 꽤나 빡셌다 그래도 수업 마칠때쯤에는 나름 형태를 알아볼수는 있게 되었다 맨~~처음 한거 생각하면 정말 많이 늘어서 쨌든 하면 느는구나라는걸 배운 시간이었다 2급 실기 시험 봤고 복장은 셔츠에 슬랙스 로퍼에 머리묶고 봤다 솔직히 구두는 오바임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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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일기 제출

일기가 넘나 밀려버렸다 모든 것을 초등학교 여름방학 숙제마냥 미루고,,미루고,,,미루면서 사는 중 치이카와인가 뭔가 귀여운거 일본은 카레에도 띠부띠부씰을 넣어준다 파블로바라는 디저트 첨 먹어 보았는데요 안내해주신대로 먹으려고 노력했다 짱맛있어서 호다닥 순삭했지만 나간김에 요런 팝업이 있길래 들려서 체험 죄다 하기 또 이런건 끝장나게 즐겨줘야한다 혼자가 즐거워보이는 곰돌이 문래가서 짜장떡볶이 먹었다 근데 내 인생의 짜장떡볶이는 한남동 바바라스키친이다 남들이 뭐라해도 짜장떡볶이는 거기라구 이날 2차는 오뎅바를 갔군 아무래도 꽤 날씨가 추웠던것같다 아마..아마도 2월..? 도랭이랑 쟝이 만나서 모루인형 꼼지락 뻥안치구 진짜 귀엽게 완성했다 이제는 흥미가 식어버렸지만요 이런 노래가 다 나오다니 마라 로제 엽떡 먹어보았는데요 제 픽은 마라 로제보다는 마라네요 하지만 엽떡은 항상 점바점이라는 걸 기억하기~! 가끔가다 야무지게 밥먹으면 찍어둔다 야채 챙겨먹었다고 꽤나 뿌듯했던듯 눈오는 날에 핫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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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계속계속 보고싶은거야

왕탐나는 왕깜찍이 토끼 러그가 있는 곳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5길 33-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종 키티버니포니 서울 합정역갈때마다 가고싶었는데 실패한 곳이다 은근 저쪽으로는 안가게된단 말이지 내가 구매한 건 이 깜찍이 타올 양면 색상이 반대되어 넘나 귀여운 것이에요 핸드타올용으로 쓰고 있는데 다른 패턴으로 하나 더 살걸 후회중이다 즐거운 구경이었다 이쪽 갈 일 있는 사람은 꼬옥 방문해보기 다 사고싶어서 눈 돌아가는건 좀 조심해야함 파워F 쟝이가 준 카드랑 마음샌드 편지 읽는게 세상에서 제일 즐겁구 제주 디저트 중에 마음샌드가 짱맛탱이라구,, 얘는 어디를 다녀오면 꼭 뭐를 하나씩 쥐어주고 그게 항상 고맙다 여기도 가보고싶던 곳 프레젠트모먼트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49-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진짜 오바인게 이렇게 하나하나 인형마다 이름이랑 스토리가 적혀있다 이런거 과몰입 심해서 울고싶어져 동심의 세계로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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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니트 새 거처럼 만드는 방법 아이프리 보풀제거기 fx-814

어느 날 니트 보풀이 너무 거슬려서 눈썹칼로 보풀 제거를 해보았다 10분 내내 겨우 저거 긁어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급하게 보풀제거기를 구매하게되었다 제품명은 아이프리 fx-814로 그냥 유명하다는 것 중에 가격이 적당하길래 이걸로 골라봄 11번가에서 구매한지 오래됐으면 5000원 쿠폰주길래 적용해서 구매했다 요즘은 정말 돈 쓰기 좋은 세상이다 배송한지 24시간도 되지 않아 상품을 받을 수 있었다 보풀제거기 fx-814의 구성품은 이렇다 당연히 사용설명서는 보지 않았음 뭐 대충 보풀제거기 본체, 여분 날, 충전선, 청소솔, 이런것들인듯 보풀제거기 소음은 이정도다 은근 크다 비포 애프터 비포 애프터 그동안 난 거의 보풀을 입고 다녔구나 막상 하고 나서는 이게 되는 건지 마는 건지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 보풀제거기 구매를 고민 중이라면 아이프리 fx-814 추천! 굳이 막 비싼 거 안 사도 만족스럽다 다들 보풀제거기 사용하고 속시원함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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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 본 맛집 이수역 몽갈비

몽갈비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 264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수역 근처를 지날 때마다 냄새에 홀려서 꼭 가고 싶던 몽갈비 그 몽갈비를 드디어 다녀왔다. 몽갈비의 메뉴판 옆에서 찍어서 잘 안 보이니까 왼쪽 메뉴만 타이핑해 보자면 소금 몽갈비 16000원 간장 몽갈비 17000원 양념 몽갈비 17000원 바비큐 몽갈비 17000원 1인분씩 시킬 수 있어서 소금, 간장, 양념 하나씩과 계란찜, 뚝배기 김치 치즈밥을 주문했다. 테이블마다 앞접시, 컵, 물티슈 등 자주 필요한 것들이 이미 세팅되어 있어 편했다. 기본으로 나오는 양파절임과 잔반찬 순두부찌개도 나오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그리고 몽갈비는 물이 보리차로 나온다. 이렇게 가게 내부 곳곳에 안내사항이 적혀있다. 자리마다 몽갈비 맛있게 즐기는 법도 적혀있어서 따라 먹어보았다. 불이 들어온 모습 계란찜에는 참기름이 잔뜩이라 더 맛있었다. 초벌 해서 나온 몽갈비 안내대로 소금 몽갈비부터 구워 먹어보았다. 노릇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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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나들이

동네주민 윤이와 처음으로 멀리 나가 본 날 목적지는 선양소주 팝업이었는데 웨이팅이 길어서 일단 걸어두고 eql 스토어부터 구경했다 EQL 성수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EQL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것저것 옷 구경하는 맛이 있었음 이거 넘 귀엽고 입어봤을 때도 마음에 들어서 살까 왕왕왕 고민하다가 내려놨다… 퍼도 탈부착되고 괜찮았는데 쩝 밖에 있던 땅요정? 맞나 모르겠다 크리스마스 트리 어떻게든 찍어보겠다고 애쓴 결과 ㅎ 2층은 빈티지 가구가 잔뜩 눈이 즐거운 곳 안 그래도 엄마가 본가 식탁 고민하던 터라 냉큼 사진 찍어 보내줬다 이쁘지만 상판이 유리인 식탁은 안된다고 기각당함 야무지게 잘 구경하다 나왔다네요 다음 코스는 카페 천상가옥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4길 14 A동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잘 찍지 않았나 신나서 잔뜩 시킨 결과 조합이 이래저래 너무 달긴 했다 그리고 드디어 선양소주 팝업스토어 입성 보트 타는 거 재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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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깔끔한 이자카야 주월

이자카야 주월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7길 6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금요일 저녁 사당에서 죄다 웨이팅이라 방황하다가 들어간 이자카야 주월 검색하다가 찾은 곳은 아니고 걸으면서 2차로 적당하고, 자리가 있는 곳을 찾다가 들어가게 되었다. 메뉴판에 적혀있듯 주월의 영업시간은 평일과 주말이 조금 다르다. 주월에서 판매하는 안주 종류가 다양했는데 1차에서 배가 어느 정도 찼던 터라 육회와 모찌리도후를 주문했다. 술도 하이볼, 소주, 사케, 맥주 등 다양하다. 개인적으로는 주월은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느꼈다.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장조림 육회는 이렇게 나온다. 고추장맛과 간장맛이 함께 나오는데 간장이 훨씬 맛있었음! 모찌리도후는 이렇다. 가격 대비 양이 적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화장실이 내부에 있고 정말 깨끗하다는 점이 좋았다. 화장실이 밖에 있거나 노후된 술집이 많은데 주월은 화장실 컨디션이 최상이다. 그리고 술집 분위기도 좋아서 사당에서 2차로 갈 술집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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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역 모츠나베가 맛있는 술집 잇다

잇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0길 11-4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 용산주가를 가려다 문을 닫았길래 급하게 방문한 잇다 숙대입구역 6번출구에서 금방이다. 많이 추웠던 날이라 모츠나베를 시켰는데 너무…너무너무 맛있었다. 느끼하지도 않고 간이 막 세지도 않아서 끝도 없이 들어갔음 우동사리도 넣어먹는 것을 추천한다. 가지탕수도 시켰는데 나베랑 조합이 좋았다. 단점을 하나 말하자면 분명 실내인데 계속 추워서 겉옷을 입고 있어야했다. 워낙 한파였던 날이니 적당히 쌀쌀한 날 방문해서 모츠나베에 술 마시면 좋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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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성안길 안주 맛이 미친 술집 불특정

불특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교서로 8-1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개인적으로 청주에는 개인카페와 개인술집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 생각하는데 이날 방문한 곳은 성안길 불특정 불특정 메뉴판은 이렇다. 죄다 맛있어 보여서 왕고민하다가 삼겹 한판 수육과 순두부쫄면을 주문했다. 불특정 마라전골도 궁금했는데 남길거같아서 참았다. 수육 야들야들 부추도 맛있고 무쌈에 무말랭이까지 얹어먹으면 그저 환상 사람 한 명 더 있었으면 불특정 마라전골까지 주문했을 텐데 이곳의 아쉬운 점은 더 많은 안주를 내가 먹지 못한 점,,, 성안길에서 누구 만날 일 있으면 불특정에 또 가서 마라전골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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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친구가 추천한 인생 돈까스 최강금돈까스

최강금돈까스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3길 31-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친구가 인생돈까스라고 꼭 가보라던 합정 최강금돈까스를 방문했다. 같이 갔던 친구가 왜 ‘최강금’돈까스인지 궁금해하다가 직원분께 여쭤봤는데, 창립자 세 명의 성이라고 한다. 메뉴판에는 메뉴 말고도 각재료에 대한 설명이 간단히 적혀있다. 사진이 흔들려 죄송함다 맛있게 먹는 법도 그려져있다. 돈가스 소스와 복분자 드레싱, 들기름, 함초소금이 준비되어 있다. 저 복분자 드레싱 정말 맛있다. 밥과 된장국, 장아찌가 기본으로 나온다. 등심을 주문했다. 겨자에 돈까스소스를 섞어 먹는 게 꽤나 별미였다. 돈까스는 등심인데도 부드럽고 지방 부분이 쫄깃야들해서 안심도 맛이 궁금해졌다. 당분간 브레이크 타임도 없다 하니 테이블링으로 웨이팅 걸어놓고 먹어보는 것을 추천! 후식으로는 과일절임..?이 나온다. 서비스도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좋고 한 끼 식사하기에 훌륭한 곳 한 번 더 방문해서 안심을 먹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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