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워홀 일기 (+197~214)
260316 내가 먹던거 떨군줄알고 낙엽 주울 뻔 했다 어쨌거나 이거 맛있으니까 사드십시오 구라지 이거 이 싸인은 도대체 뭘까 걷다 종종 발견하는데 혹시 마약 거래 암호인가 추측중...... 아마 아닐듯 260317 팬케이크 아티스트님이 만들어주신 나 맘에 들어 넘넘 땡겼던 한국식 핫도그를 먹다 맛있어서 감탄을 100번정도함 이번주에 또 먹어야지 트(로트)동아리 출신과 노래방을 가다 진주는 어떤 곳일까? 어쩐지 아일릿이 떠오르는 바닥 낙서 발견 너무 귀여워서 눈물을 쏟았다네요 260318 락토프리인데 믹스베리 맛이라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과+배 한국 배맛과 비슷혀 영화관에서는 처음 본 아멜리아 가물가물했는데 보다보니까 다 떠올랐구 언제부턴가 너무 딥하지 않아 보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미디어만 찾게된다 단점은 너무 좋아보여서 뜬금없는 충동이 생긴다는 것 이번에는 프랑스 워홀을 약 10분정도 고민했음 기대안했는데 맛도리 260319 팬케이크 아티스트 또 다시 등장 넘넘 귀여운거 아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