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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84~95) 세인트킬다, 레이저 제모, 이케아, WAXAHATCHEE 공연

 호주 워홀 일기 (+84~95) 세인트킬다, 레이저 제모, 이케아, WAXAHATCHEE 공연

241123 이게 진짜 아마 마지막 러닝 실내달리기는 내 취향이 아닌걸로 녹차소면 한국에서도 못봤는데 신기해서 생각해보면 한국에서는 식재료에 관심이 없던듯 스테이크랑 비빔소면 얌얌긋 케이크처럼 먹어보았음 그저 기영이가 되. 241124 안개 조금 꼈다고 보라색 하늘임 아포칼립스같다구 한국식 편의점에서 한국집에 있는 딸기장바구니 발견 정말이지 한국이 그리울 틈이 없음 241125 아마도 핫초코 아니면 카페모카 날씨 개구려서 산책 좀 하고 말았음 오른쪽이 내 발자국인데 넘 이상하다 아무래도 바지 밑단 스트링을 질질 끌고 다니는듯하다 잘 묶고 다녀야겠어 241126 피크민 마리오를 얻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교토 다녀왔나했는데 닌텐도 계정 연동하면 주는거라죠 그리고 이날 밋업 또 갔는데 즐거웠다 자주 나가봐야지 241127 개빡쳤던날 ,, 떡볶이랑 치킨 처방으로 치유됨 멜버른 부자치킨 떡볶이 맛있다 얌얌긋이죠 241128 열심히 바다로 이동 지또세 (지니 또 세인트킬다) 이 씨걸들이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