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7 또간집1 레몬타르트 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방문하다 내 인생 첫 퀴시(?) 아직도 이름을 정확히 모르겠다 적당히 짭짤하고 포만감있어서 식사대용으로 적절했음 수프도 하나 시킬까 고민했는데 배가 다 차버렸다 요즘은 뭘 먹어도 국물 메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걸 보니 한국인은 한국인이다 싶구 빠질 수 없는 빈티지샵 구경도 해줌 여기서 취향이 맞는 친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다니 운이 좋았어 큰 노력없이도 편안한 관계가 얼마나 귀한지 아니까 더 잘지내고 싶다 250528 오세아니아 피겨 대회같은 걸 직관하러 왔다 주니어+시니어 대상이었는데 코 앞에서 이런 경기를 보다니 색다른 경험이었다 뜨끈한 츄러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찍어먹으면 환상 키티 50주년 호주 한정판이라는데 5분 고민하다 키티짱팬도 아니고해서 내려놨다 포차코나 배드마루였다면 아마 샀겠지만 정체를 알 수 없던 가게 미술용품 파는 곳인가?
알록달록해서 그냥 찍었다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 피자 가격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