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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23~136)

 뉴질랜드 워홀 일기 (+123~136)

250101 올해도 행운을 빌어줘 새해 첫 요리는 과카몰리 되시겠다 평생 먹을 아보카도를 뉴질랜드에서 다 먹겠다는 심산 250102 집에 출장요리사가 오다 우리 집에 기본 재료도 없다고 설탕부터 참기름까지 바리바리 다 싸와서 요리해줬다 넘 감동받아서 마음 속으로 울음 어쩌다 이런 인연이 생겼지 난생 첨 먹어본 간장국수였는데 너무 맛있었다 세상에 이런 음식이 ??? 심지어 오이도 맛있더라고 3분 30초를 3시간 30분으로 맞춰놓은 사건 그나저나 누구 폰인지 진짜 더럽네요 ,, 밥먹고는 쿠키를 만들어 먹었어요 써니가 좋아하는 주댕치가 메인이었다 참 귀엽지요 뻔뻔하게 넷플릭스 빌려보는 꿀팁 넷플릭스나 볼래?

이케 물어보고 근데 나는 계정이 없어서 너꺼로 봐야해 라고 덧붙이기 피자를 시켜먹고 비가 넘 많이 와서 자고 가는 김에 컵라면도 먹었다 어쩐지 서울에 있는 것 같던 하루 또 놀러와 250103 비 오는 날의 쥬니네 덕분에 떡국을 먹었다 항상 고맙구 ,,, 이 날은 막걸리 헌팅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