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1 바리바리 짐싸들고 멜번 공항으로 가는길 저녁 비행기라서 여유있게 출발했다 비행기에서 보는 야경은 어디나 언제나 아름다워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테트리스했다 은근 점수욕심이 생기더군요 케언즈 도착 기괴한 물고기가 반겨주는 케언즈 공항 감기기운 있어서 후딱 숙소가서 잠들었다 250622 역시나 비가 내리는 여행첫날 나 ,, 여기와서 비를 몰고 다니는 걸까? 아사이볼 개땡겨서 전날 찾아둔 곳으로 옴 얌얌긋 그리고 브레끼 아침에는 계란을 먹어주어야 ~ 행복하단 말씀 커스텀 왕창 때려넣어본 플랫화이트 커피는 멜번이 정말 맛있는걸루 다행히도 금방 해가 나왔다 왕큰새 솔직히 좀 무서웠어 싸워서 이길 자신 없음 라군 수영장을 지나서 페리타러 터미널로 그린아일랜드 가는 페리 기다리면서 기념품 구경 이 모자를 샀어야했나?
지금보니까 이뻐보임 배 타요 차랑 간식도 줌 섬에 도착하자마자 무섭게 어두워지는 하늘 해변에 이렇게 그날그날의 정보가 나와있다 넘 추워서 바다에 들어가기는 포기 지브리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