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31 이날은 브루니 아일랜드 투어를 위해 아침일찍부터 픽업 장소로 모였다 첫 장소는 카페 신기한 점 ,, 이제 커피 마시고 멜버른에서 마신 커피랑 비교함 커알못이었는데 이제는 선호도 정도가 생겼다는 사실이 신기할뿐이다 어쩐지 크리스마스 영업안내가 남아있던 카페 나름 연휴라고 늦게까지 여네예 날이 무척이나 구렸다 페리 타고 브루니 아일랜드로 건너가는데 해가 보이는 듯 해서 약간 두근거렸다 첫 방문지는 꿀기념품샵 블루검 쪼마난거 하나 살걸 ㅠ 짐 조금이라도 늘리기 싫다고 일단 패스했는데 역시 여행지에서 나중에 사야지는 없다는걸 다시 한 번 깨달음 그리고 발견한 흰색 왈라비 럭키자나 아마도 브루니 아일랜드에서 제일 유명한 곳 더 넥 실제로 보면 왕신기한 풍경인데 내 카메라가 담지 못했음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노을질 때 다시 가보고 싶다 야무지게 인증샷 찍어준 루짱 아리가또네 그리고 마참내! 날이 조금씩 개기 시작했다 숲을 걷는 코스도 있었다 그나저나 호주는 정말 나무가 크다 왕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