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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일기 (+96~102) 뱅크시, 채플스트릿, 카츠맛집, 기프트샵, 세인트킬다 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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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5 뱅크시 전시 다녀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뱅크시에 대해 1도 몰랐는데 이렇게 유명한 사람을 몰랐다니 싶었다 흥미로운 작품 많아서 구경 한~~~참 걸리고 더 있고도 싶었는데 넘 추웠다 이렇게나 에어컨 빵빵이면 항상 겉옷을 챙겨다녀야겠어 지나다닐때마다 궁금했던 젤라또샵 맛있긴한데 베스트는 아니구 룸메가 챙겨준 복숭아 귀여워 ㅠ 241206 이게 바로 호주식 크리스마스 데코 캥거루돌프라니 귀여워 미쳐 후레이크가 씅에 안차서 소고기 다이스 잔뜩 넣기 한우 짜빠게티 안 부럽다 이겁니다 241207 빵이랑 요거트 먹기 외식비 비싸니까 외출 전에는 식사를 꼭꼭 챙겨먹게 된다 빈티지 창고세일 구경 건지지는 못했구 요상한 옷들만 잔뜩 봄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조끼가 18불 테크웨어인가요 이것도 시티 이곳저곳 다양한 트리 구경하던게 낙 최애면으로 해먹는 카레파스타 면 이름 까먹었다 아마도 리가토니 ? 소스 잔뜩 먹은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