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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69~77) 와이헤케, 와이너리, 마켓, epic,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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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8 이날의 노래 브리토마트 마켓 슬쩍 보고 쥰이가 왕추천한 커피 하나 들구 와이헤케로 출발 양말로 포인트 줬다는 여성,, 정말 기여버 페리에서부터 바깥풍경 넘 이뻐서 설레버림 말 주의 처음 도착한 곳은 마켓 마리메코아님? I ️ N Z 엄마한테 보내려고 찍었어요 근데 까먹었어요 이렇게 찍고 안보낸 사진이 천만장 여기서 마음에 드는 잔 들고 커피 주문해서 마시는거랜다 정말 귀엽지 않나요 아 진짜 크리스마스 하나도 기대 안된다고,,,요한 밤~~~~ 거룩한 밤 ~~~~ (Pinocchio) 오스탠드 마켓이었습니다 다음 코스는 바로 근처에 있는 소품샵 나 이 모자가 찰떡인듯?

아무래도 평생 휴양하면서 살아야겠네 어쩔 수 없네 데본포트에서 살뻔한 산타 오너먼트 여기서 더 저렴하게 팔고있었다 하지만 구매하지 않았음 여기저기서 팔고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식어버렸기때문임 쥰이 남친들 아니 대체 여기 슬랜더가 어딨지 다 똑같은데 파리채가 이렇게 귀여울 일인가 쥰이가 골라준 지갑 혼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