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밤에는 밀린 일기타임 수영모 찢어짐 머리에도 살이 찌나요 ,,? 수영복이랑 수영모 무조건 깔맞춤해야하는 사람이라 보라색 계열 수영복은 당분간 안입기로 결정했다 완전 언럭키지니잔아 가산 왓더버거 소스가 쥑인다 이걸 왜 이사갈때 되어서야 먹었지?
짱맛탱임 가산 주민들은 당장 가서 먹도록 셀프 이사 합니다 행거도 미리 보내버려서 이 개노답 상태로 2주 지냄 곧 이사라는 핑계로 인스턴트 열심히 먹었다 그나저나 너구리 바리에이션 맛 나올때마다 캐릭터 꾸며놓은거 꽤나 귀엽다고 생각 백만년만의 전시 힙노시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바이닐도 디자인도 관심분야라 흥미로웠음 아무 곳으로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맹목적인 의지로 그저 헤엄치고 또 헤엄치는 사람 뼈해장국 한사바리 그리고 또 걷기 청계천에서 단월드 발견하다 달 보이는 날에는 무조건 찍어줘야해 소금빵 먹고 걷다 걷다 이삭토스트 먹고 또 걷다 어떻게 일상이 먹고 걷기만 ? 상품 리스트가 너무 귀엽다 아이브 랜덤...
원문 링크 : 익숙한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