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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36~42) 웨스턴스프링공원, 오클랜드 뮤지엄

 뉴질랜드 워홀 일기 (+36~42) 웨스턴스프링공원, 오클랜드 뮤지엄

251006 아침을 꼭 챙겨먹는 사람이 되다 호키포키맛 맛있지만 아침으로 먹기에는 달아 혈당이 조금 걱정된달까 호주에서 못봤던게 베지마이트 아래에 있길래 대체 뭔지 지피띠니한테 물어봄 설명을 봐도 전혀 감이 안온다 조만간 둘 다 도전해봐야지 추석이라고 순두부 먹어줬음 사실은 잡채가 먹고싶었다 마늘빵맛 과자라니 빵부장 소금빵과자에 한때 미쳐살았는데 텟짱이 한국 유명한 노래 중에 사랑해요~ 이런거 있지 않냐했는데 아무래도 남한이 아니라 북한꺼 같죠 이건 251007 벚꽃이 슬슬 지던 시점 써니랑 클레이아트하러 가다 지옥에서 온 쿠로미 나름 예술이라고 포장해보기 나 이거 하나 하는 동안 써니 4개인가 5개 고퀄로 뽑아냄 ;; 뭐하는 사람이지? 시간이 없어도 이름은 꼭 남겨줘야한다 저번에 가려다 실패한 양궁푸 마라탕 나는 매드팟보다 여기가 더 취향이더라고 마라탕에 등골 넣어 먹은건 처음이었는데 그게 별미였고 국물만 남았을 때도 싹싹 떠먹었다 근데 저녁치고는 조금 일찍가서 그런지 재료들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