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30 먀 만나서 her바 가볍게 한잔하기 딱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연말파티 초대받아서 다녀왔는데 즐거웠다 이때는 지금보다 더 영어 자신감 없던 때라 잔뜩 쫄아있었는데 다들 상냥했고 고기도 짱맛탱이었고 죄다 고마웠어 젤리먹으면서 집으로 귀가 241231 2024년의 마지막 날 밥 든든히 먹고 나가기 펜스 앞에서 1시간 동안 기다린 이유 불꽃놀이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건 처음이었고 이번에는 나의 행복을 빌었다 기억에 남을 2025년이 될 것 같은 느낌 올해의 첫 곡은 어쩐지 원더월 250101 새해 첫 음식으로는 삼겹 김치 볶음밥을 먹었다 요리실력이 날로 상승함 가족들과 새해인사도 나눴다 할아버지가 처음으로 손하트 해주셨다 하트보다는 동그라미에 가까웠지만 잔뜩 행복해졌다 인생 첫 납작복숭아도 먹었는데 분명 딱복인데 왕 달고 쫀~딕 만족스러운 첫 날이었어 250102 동태눈으로 트레이닝 다녀오기 ,, 2배 핵불닭이랑 짜빠게티 합쳐 먹었는데 왕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