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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92~105) 크리스마스 마켓, 웨이브투어스 콘서트, 첫 낚시

 뉴질랜드 워홀 일기 (+92~105) 크리스마스 마켓, 웨이브투어스 콘서트, 첫 낚시

251201 나 주겠다고 타카푸나 마켓에서 팝콘사서 들고댕긴 써니 일하는 곳에도 나 몰래 와봤었댄다.. 솔직히 쫌 기엽 명성대로 맛있었다 거마버 비눗방울 불고 놀았는데 다이소꺼 사지 마셈 개 구 림 한참 떠들고 산책도 하다가 들어갔다 매일이 잔잔하고 소소한 삶에 익숙해졌다 251202 이게 그렇게 재밌다고 추천받았으니 언젠가는 봐야지요 가까워지는 사람이 생기면 취향을 모두 시도해보고싶은거 나만 그런가 치즈 플래터와 맥주를 즐겨보아요 이랬던게 까마득하다..한달 전이 아니라 전생같아 웨어하우스 구경중에 비눗방울 70센트인걸 발견함 바로 전날에 3.3불에 샀다구요 팍 씨 진자 개킹받는 쓰레빠 발견 예나 나예 주토피아2 봤다 넘 귀엽고 웃기고 생각보다 더 재밌었고 지금부터 3 기다려야지 251203 이날의 오나오 우유가 부족해서 왕꾸덕했지만 그래도 맛있지요 (~‾‾)~ 근데 사진 다시 보니까 좀 심하긴 하네 무지개 보기 짱 쉬운 곳이 바로 여기 이렇게 자주 봐도 볼 때마다 소원을 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