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3 카세트 사 말어 고민하다 그냥 내려놓았다 짐이 늘어날수록 떠날 마음 먹는게 어려워 시드니에서 먹었던 흑미 요거트 여기에서도 발견했다 같은 브랜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맛있구 밥 챙겨먹기는 귀찮을 때 대신 먹기좋다 다들 츄라이 츄라이 친구들과 타이푸드 먹다 세상에는 왜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많은거지? 히쨩이 태국에 있어서 가끔 사진보는데 태국에서 사는 것도 좋아보인다 수박이랑 민트 볼 때마다 너 이거 좋아하겠다고 사진 보내주는데 매번 넘 귀엽구 감덩이라 당장 달려가고싶음 ( ・ᴗ・̥̥̥ ) 근데 이제는 너무 덥고 습한 곳에서는 못 살거 같기도 하구 해가 갈수록 점점 나약해지는고만 해외에서 만나면 백배 반가운 태극기 맥주 한 잔 때렸음 251014 영씨랑 다녀온 팔선 왜 해외에서는 탕짜면을 안 팔까?
어쨌든 짜장면도 짬뽕도 맛있었구 그 유명한 뉴질랜드 홍합도 여기서 첨 먹어봤다 옥시덴탈 언제 가지 ? ,,, 도서관에서 한참 수다떨다 집가려고 인났는데 그냥 응딩이 자국이 웃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