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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37~160)

 뉴질랜드 워홀 일기 (+137~160)

260115 혹시 커피를 토치로 구워도 되나요? 두쫀쿠 한쪽도 반 갈라서 나눠준 써니 ..

갑자기 감동이네 또 맛도 파삭파삭하니 저번 것보다 더 취향이었다 260130 2주간 한국에 있다 오클랜드로 돌아오다 아니 누가 대중교통까지 타고 공항에 마중을 나오냐구 매우 심한 감동 그나저나 수화물 이케 열심히 꽁꽁 싸맨 사람 나뿐이더라 엄마,, 테이프를 벗겼는데도 형태가 남아있더라구 야시장을 갔어요 판다 익스프레스를 느꼈어 레몬 치킨 맛이 죽여주다 맥주 끊겠다고 하신 분 어디 계시죠? 260131 초딩같이 뭐하냐했는데 슬러쉬가 안에 분명히 더 남아있었다고요 이날의 컨텐츠는 달력 만들기 되시겠다 라틴 페스티벌에 들러서 밥묵기 줄 기다리면서 메뉴를 5번은 바꾼 듯 평생이 사춘기인지 마음이 30초에 한 번씩 바뀌는 거 있지 인터레스팅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생각이지만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난가..하고 읽어봤는데 집중해서 읽을 수가 없었음 이거 프린팅이게 스티커게?

오클랜드는 모내기 철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