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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175~196)

 뉴질랜드 워홀 일기 (+175~196)

260222 오렌지 아아 상큼 커피 미쳤죠 ? 개맛있죠?

폰손비 나들이 훌라훌라훌라 나무가 넘넘 낑겨보이는데요 ,,, 치과라고 O 어금니 모양인거 귀엽다 정말로 어쩌다보니 연속 3일로 간 폰손비지만 나는 이 동네가 좋다 안 질렸다 아직은 가짜치즈같이 생긴 진짜치즈 치킨과 고수 그리고 팝콘 팝콘 맛 분명 스윗앤솔트랬는데 솔트만 느껴짐 제 방의 큐티존이에요 260223 얼린 무화과에 한참 빠졌었다 뭘 만드시나요 ? 삼겹살 김밥과 떡꼬치 싸서 피크닉 장소는 마운튼이든 돌모양이 왜이라요 ?

내려가는 길은 발걸음이 참 가볍구나 우체통 뚱뚱해서 귀여워요 펍에서 간단히 맥주 한 잔 뭔지 모를 보드게임이 귀여웠다 칩.. 요즘 짱 물림 그만 살 것 260224 흑임자 아인슈페너 아무래도 한국이 느껴지죠 왕가,,아니 왕사남 관람했습니다 도서관에 방문한 멋쟁이 이것도 얼린 무화과여요 진짜 왕느끼해서 누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았다 260225 리아 스페셜 이사람..

요리 잘한다 아보 살몬 조합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