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호주 워홀 일기 (+132~146) 모아나2, 김장, 발라렛 와이드파크, lp바, 와인바

 호주 워홀 일기 (+132~146) 모아나2, 김장, 발라렛 와이드파크, lp바, 와인바

250111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있던 누군가의 대출 영수증 책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안전가옥 공모작은 항상 재밌다 제일 술술 잘 읽힌 건 황모과 작가의 증강 콩깍지 / 넘치도록 화려하고 빛나는 것들 사이에서 가장 아둔한 대상을 선택하고 있었다. 240112 조조로 모아나2 봤다 도클랜드 hoyts는 시설 좋았는데 센트럴은 넘 그나저나 시메아 너무 귀엽구.. 3 언제쯤 나오려나 비 짱 많이 와서 무료 워터파크 개장 에바쎄바 떠는 거 아니고 실제로 무릎 가까이 물이 찼음 즐거운 추억이 또 생겨서 럭키지니잔아 배고파서 핫도그부터 흡입 너무 맛있어서 입으로 눈물이 줄줄 흘렀다 김장파티였는데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루카랑 같이 셰프들 보조했음 ㅎ 김치 맛도 수육 맛도 미쳤음 여기가 멜버른 최고의 한식맛집 그리고 전문가가 직접 말아주신 마티니 맛이 쥑여 끊임없이 먹고 떠들고 먹고 떠들고 먹고 떠들고의 연속이었다 250113 전날 너무 취해버려서 하룻밤 신세 졌다 아직도 미안하구 고맙구 나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