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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워홀 일기 (+22~35) 콘월파크

 뉴질랜드 워홀 일기 (+22~35) 콘월파크

250922 감자탕 먹으러 갔는데 휴무인건ㅇ ㅔ 관하여 ,, 그래서 강남역가서 순두부찌개 먹었다 이것도 맛있는데 써니가 시킨 뚝불이 미쳤음 어딜가나 한식당은 반찬이 나와서 좋다 다른 나라 음식점들도 보고 배우도록 영화관 인테리어가 너무 색다르다 그리고 아무도 없어서 정말 묘함 .. 이거 꿈인가 ..?

오락실에는 이런 머신이 있다 말타는 게임이라니 한국에서는 못봤어 250923 넘넘 바빴던 날 소울푸드컵라면 종류별로 사고 뿌듯했다 이 날 앤드류랑 이런저런얘기했는데 집 베란다에서 연말에 불꽃놀이 잘보인다고해서 신났다 불꽃놀이 꿀자리가 내 플랫일줄이야 250924 토치 치킨 밥이랑 조합미쳤음 나 너무 잘먹는데..? 적응 끝났는데 ..?

250925 해가 있었는데요 다나랑 써니 만나서 공원가자마자 비가 주룩주룩 이런 날씨도 이제는 슬슬 익숙해지고있다는게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구나 싶고 어쨌든간에 공원계단에 앉아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배고파져서 밥먹으러 갔다 쌀국수 쥑인다 고수 더 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