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8 귀여운 맥날 의자로 일기 시작 이게 뭐냐면 광장에서 레슬링을 하더라구 누가 오클랜드 노잼이래 컨텐츠가 이렇게 많은데 벼르고있던 박물관을 갔어요 여기가 진짜 개꿀잼이었던게 체험하는게 많았다 실제 그 당시 배 타고 뉴질랜드로 가는 이민자가 되는 컨셉이었는데 배 안처럼 되어있는 세트장 들어가니까 막 흔들리고 소리도 났다 배멀미날뻔 ;;; 진짜 미쳤죠 ? 초반에 랜덤으로 이름표를 뽑는데 그 사람이 이민을 오게 된 배경과 나중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이렇게 나와있어서 몰입하기 좋다 그나저나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다니 뷰도 멋지구리 메렁 제일 보고 싶던 고래 특별전도 잔뜩 봤다 고래 소리 들으면서 빈백에 반쯤 누워있으니까 천국이 따로없더라 가성비 미친 일식집 13불인가 그랬다 뉴질랜드에서 이 가격에 배불리 먹을수 있다니요 여기저기 더 쏘다니면서 소화시키고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260209 음식이 더 메인같았던 크리스 작별파티 진짜 개맛있었음 ;; 나랑 또 갈 사람 ?
손 ~ 대...
원문 링크 : 뉴질랜드 워홀 일기 (+16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