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15 곰돌이 라떼아트라니 진짜 어케한거임 그리고 드뎌 이날 이사했다 집이 생겨서 캐리어 짐 다 풀어두니까 아주 속시원하더라구 250916 이게 진짜 등대인게 출퇴근 때 이거 보면서 길 따라간다 불닭짤..떡(?) 인가 신당동떡볶이 과자맛이랑 비슷한데 먹고나면 속이 쓰림 써니랑 먹는다고 샀다가 까먹고 안들고나가서 어쩔수없이 혼자 먹었다 ㅎ 그렇게 됐다 ..
미안합니다 이날의 디저트는 브라우니 아니 거울 개 높음. . 누가 이렇게 키가 큰거야 피스타치오였는데 개마쉿 ~..진 않았다!
차라리 이돈이면 크로와상 먹지 이생각이었다 다들 드세요 mibo 피스타치오 크로와상 빈티지+소품샵 뿌시기 오클랜드가 제일 시티래서 여기로 온건데 진짜 안믿긴다 갈만한 가게가 너무 적어서 멜번이 살짝 그리워졌음 무얼 샀게요 나랑 클래식 들을사람 ..? 출근길에 들을거 추천받음 이제 여기가 내 동네다 새로운 집에서 첫 식사인데 이럴수가있나 미친거아님?
이딴 라면 첨 먹어봐 거실 뷰 어떤데 ! 250917 ...
원문 링크 : 뉴질랜드 워홀 일기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