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3 ~ 19 혼자 뚜벅이로 간 제주도 여행기 여행의 시작은 캐리어 끌기 제주도 뚜벅이는 처음이라 캐리어 말고 백팩을 가지고 갈까 싶었는데 무거운걸 지고 있을 자신이 없어서 캐리어로 선택했다. 택시비 아까우니까 김포공항까지 지하철 타고 가기 ,,, 아직 젊다 아이가~!
여행 때마다 이상하게 공항에서 김밥을 먹게 된다. 막 조급하게 가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식당에서 밥 먹을 시간은 없다..
이거 참 미스테리 티니핑이 점령한 김포공항 나도 지니핑~ 여행자게스트하우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무근성7길 21 여행자게스트하우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 비행기라 제주공항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이동했다. 첫 번째 숙소는 여행자 게스트하우스 공항 나가자마자 가는 버스가 오길래 버스를 타 보았다.
버스 타면 한 10분 정도? 금방이다.
운 좋게 이날 1인실 예약한 사람이 많아서 3인실을 배정받았다. 이렇게 럭키일수있는거냐고 모여서 뭐 먹는 곳에 가서 회 얻어먹음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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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 혼자 제주도 뚜벅이 여행기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