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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광고 수익은 얼마나 될까? | 구독자 1,500명 | 개설 137일째

유튜브 채널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는 2025년 8월 8일(한국 시간으로는 8월 9일) 첫 영상을 올렸고, 네 달 반 정도인 137일째인 2025년 12월 22일에 구독자 수가 1,500명이 되었습니다. 유튜브로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YPP(Youtube Partner Program;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는 이보다 이른 12월 3일에 가입했습니다. 글을 쓰는 오늘(2026년 1월 11일)은 영상에 붙는 광고 수익이 생기기 시작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습니다. 유튜브 광고 수익이 어느 정도 발생하는지 경험 위주로 정리해 봅니다. 유튜브 광고는 일반 동영상(롱폼)과 쇼츠(shorts) 모두에 붙지만,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 일반 동영상 영상 앞, 뒤, 중간에 광고가 나옵니다. 중간 광고는 영상 길이가 8분 이상이어야 하며, 제작자(크리에이터)가 수동으로 광고 위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제작자 수익 비율은 55%입니다 비영리를 목적으로, 영상을 보다 많은 시청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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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3] 수익과 위험을 한눈에 보는 방법|평균-분산 그래프

투자 분석에서 자주 등장하는 평균-분산(Mean-Variance) 그래프란 무엇일까요?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자산의 수익률(평균)과 위험(표준편차)을 왜 함께 봐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미국 대형주에 투자하는 S&P 500 지수를 예로 들어, 환헤지 상품과 환노출 상품의 수익률 분포를 비교하고, 이를 평균과 분산으로 요약해 평균-분산 그래프로 시각화해 봅니다. 누적 수익률 그래프나 표, 확률 분포 그래프로는 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지만, 한 번에 파악하거나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평균-분산 그래프를 사용하면 자산 간의 관계와 전반적인 경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평균-분산 그래프 상에 S&P 500의 환헤지와 환노출 투자의 수익률 특성을 점으로 표시하면, 어떻게 달랐고, 무엇이 더 유리했는지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영상은 이후 이어질 포트폴리오 분석 연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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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P 500 ETF, 총보수 0.01%|VOO와 수익률은 얼마나 차이 날까?

국내 상장 S&P 500 ETF의 총보수는 투자자가 실제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닙니다. 자산운용사는 일부 ETF에 대해 연 0.01%라는 거의 없다시피하는 파격적인 총보수를 내세우며 ETF를 홍보하지만, ETF Check과 같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실비용은 총보수의 10배가 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실비용은 투자자가 부담하는 모든 비용을 말할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사실 투자자가 지불해야 하는 모든 비용을 계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패시브(p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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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비교 2]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vs PLUS 고배당주 | 1.4년 | 적립식으로 원금 손실이라니...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ETF(489030)는 국내 상장 고배당주를 편입하는 PLUS 고배당주 ETF(161510)와 동일하게 기초자산을 구성하고,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과 기초자산(PLUS 고배당주)을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적립식 투자 성과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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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21] BITO vs IBIT (비트코인 선물과 현물 ETF, 1만달러 거치식, 세금 고려)

ProShares의 BITO는 비트코인(Bitcoin) 선물(futures)을 보유하는 ETF이며, iShares IBIT는 비트코인 현물 ETF입니다. 미국에서는 선물을 이용한 가상 자산 ETF 거래가 먼저 승인되었기에, BITO는 IBIT보다 2년 이상 일찍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비트코인 자체는 배당을 지급하는 가상 자산이 아니지만, 특이하게 BITO는 보유하는 선물 거래의 특성 등의 이유로 연 50% 배당률을 가진 초고배당 상품입니다. 참고: IBIT과 같은 현물 ETF는 현재 국내에서 거래할 수 없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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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P 500 ETF, 어떻게 고르면 좋을까? (총보수? 실비용?)

2025년 12월을 기준으로 국내에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10종이나 상장되어 있습니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은 모두 상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거치식 또는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하려는 투자자는 어떤 S&P 500 ETF를 선택하면 좋을까요? 흔히 총보수나 실비용을 거론하곤 합니다. 적절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자산운용사가 공개하는 총보수는 ETF 전체 비용의 일부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ETF Check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실비용 역시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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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2] 투자에서 통계적 분석, 왜 알아야 할까?

‘통계’라고 하면 왠지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누구나 투자에 통계적 분석의 결과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왜 주식에 장기 투자하는 것일까요? 증시가 폭락하면 왜 손절하지 말고 그대로 유지하거나 추가 매수하라는 것일까요? 과거 경향이 주식에 투자하고 큰 하락에도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유리했다는 것을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투자 결정에 참고하는 CAGR(연평균 성장률), MDD(최대 손실률), 지수 하락 후 회복 가능성, 환헤지 vs 환노출 비교… 이 모든 것이 통계적 분석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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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나스닥 100 ETF는 무엇이 좋을까 | 신규 상장 ETF는 왜 불리할까?

2026년 1월 5일 기준으로 국내에 상장된 나스닥 100 ETF는 총 6가지가 있습니다. S&P 500 ETF의 10종에 비해 조금 작지만, 같은 지수를 추종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많은 수의 상품이 있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장기 투자 목적에 적절한 국내 상장 S&P 500 ETF를 비교해 보았듯이, 나스닥 100 ETF로 같은 방식으로 살펴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신규 상장 ETF의 경우 기존 ETF보다 비슷한 또는 조금 더 낮은 총보수를 내세우며 투자자를 확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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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16] WDTE vs SPY - 주배당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거치식 투자, Defiance 초고배당)

Defiance의 WDTE(과거 이름 JEPY)는 S&P 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초단기 콜옵션을 발행하며 주단위로 초고배당을 하는 커버드콜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WDTE(Defiance S&P 500 Weekly Distribution ETF)의 첫 거래일에 WDTE와 기초자산으로 간주할 수 있는 SPY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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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10 | 2025년 12월 (일평균 순매수, 파생형 제외)

개인 투자자가 2025년 12월 한 달간,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는 무엇일까요? 인기 ETF를 살펴보면, 다른 투자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다음의 조건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데이터 출처: KRX 기간: 2025년 12월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 레버리지, 인버스 등 파생형 ETF 제외 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10 | 2025년 12월 (일평균 순매수, 파생형 제외) - http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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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판 국내 ETF TOP 5 | 2025년 12월 (일평균 순매도, 파생형 제외)

개인 투자자가 2025년 12월 한 달간, 가장 많이 순매도한 국내 상장 ETF는 무엇일까요? 이들 ETF를 살펴보면, 다른 투자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기관 투자자와 달리 손절보다는 익절 또는 다른 상품으로의 교체하기 위해 매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순매도 상위 순위에 오른 ETF의 미래 전망을 부정적이라기 보다, 충분한 수익을 거두었거나, 더 나은 상품으로 바꾸려는 목적이 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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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19]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1억원 거치식 현금 흐름, vs KODEX 금융고배당TOP10, 세금 고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10) ETF는 고배당을 주는 배당 지표가 뛰어난 금융 섹터 종목 10개를 기초자산으로 편입하고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을 발행하는 커버드콜입니다. 이 커버드콜의 기초자산은 KODEX 금융고배당TOP10(0089D0)인데, 특이하게 커버드콜이 기초자산보다 먼저 상장된 사례입니다. 국내 상장 ETF에는 이름에 TOP10(예: TIGER 반도체TOP10) 또는 TOPn플러스(예: ACE 미국빅테크TOP7 Plus)가 붙은 경우가 있는데, 이는 국내 상장 ETF에 요구되는 최소 종목수가 10개이기 때문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KODEX 금융고배당TOP10에 각각 1억원씩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를 비교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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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1] 양도소득세 절감 - 동일 지수 ETF 활용법

해외 상장 ETF(주식 포함)에 투자할 때에는 양도소득세 관리가 중요합니다. 어차피 내야 하는 세금인 경우도 있지만, 과세 이연할수록 장기 수익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이 되는 양도차익은 매도 가격 - 매수 가격으로 계산되기에, 어느 가격에 매수한 ETF를 매도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증권사는 기계적으로 선입선출 또는 이동평균 방식으로 매도한 ETF의 매수가를 결정하며, 일부 증권사는 둘 중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복수 계좌를 활용한 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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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0] 합성 ETF란 무엇일까? 왜 합성으로 ETF를 만드는 것일까?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과 같이 ETF 이름에 붙는 ‘합성’은 무슨 뜻일까요? 위험하다는 의미일까요? 아니면 수익률이 낮을거라는 표시일까요?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국내 자산에 기반한 ETF만 운용해 온 하하자산운용은 규모가 작습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시장 지수에 기반한 HAHA S&P500과 HAHA 나스닥 100 ETF를 상장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하하자산운용은 해외 자산에 기반한 ETF 운용 경험, 인력, 시스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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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22] DIVO (≈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vs SPY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Amplify CWP의 DIVO(Amplify CWP Enhanced Dividend Income ETF)는 펀드 매니저가 배당을 고려하여 종목을 선별하여 편입하고, 개별 종목에 대해 콜옵션을 발행하는 자유도가 높은 액티브 커버드콜입니다. 국내에는 삼성자산운용이 DIVO를 기반으로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441640, 미배커) ETF를 상장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DIVO는 커버드콜 전략의 기본 목적인 변동성 감소에 충실한 상품의 하나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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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20] QDVO (KODEX 미국성장커버드콜액티브) vs QQQ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Amplify CWP의 QDVO(Amplify CWP Growth & Income ETF)는 펀드 매니저가 성장주를 선별하여 편입하고, 개별 종목에 대해 콜옵션을 발행하는 자유도가 높은 액티브 커버드콜입니다. 대개의 액티브 커버드콜은 S&P 500이나 나스닥 100과 같은 시장 지수를 이용하여 콜옵션을 발행합니다. QDVO는 선별한 배당주를 편입하고 콜옵션을 발행하는 DIVO(Amplify CWP Enhanced Dividend Income ETF)의 성장주 버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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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열심히 삽시다! 2025 블로그 취향 리포트 블로그를 보면, 나만의 취향이 보인다!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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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미국S&P5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vs S&P 500 (9.4년치 지수 개발사 데이터, 환율 고려)

S&P 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데일리 ATM 콜옵션을 10% 고정 비율로 발행하는 KB자산운용의 신규 커버드콜인 RISE 미국S&P500데일리고정커버드콜(0138T0)이 2025년 12월 23일 상장됩니다. 이 커버드콜을 기초자산과 비교하면 어떤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RISE 미국S&P500데일리고정커버드콜은 아직 상장되지 않았지만, 비교 분석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누구나 무료로 구할 수 있습니다. 지수 개발사인 S&P Global은 최대 10년치까지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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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 처음공부 (포프리라이프-석동민) - 실용적인 채권 투자 입문서 [서평]

포프리라이프(석동민)의 채권투자 처음공부는 채권 투자 입문자에게 권할만한 투자 소개서입니다. 이레미디어의 '처음공부' 시리즈가 그렇듯 초보자를 대상으로 쉽게 쓴 책이며, 특히 책 편집이 깔끔하고 읽기 쉽습니다. 참고: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여 무료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글입니다. 이에 무의식적으로나마 해당 책에 대해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서평 이벤트라서 최근 출간된 책인 줄 알았는데, 2023년에 나온 책입니다. 저자가 채권 투자와 관련하여 던지는 핵심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채권 투자는 어렵지 않다. 막연한 생각보다 안정성이 높은 채권에 투자하고 예금처럼 만기까지 보유하라. 책 초반에 증권사 HTS(Home Trading System)를 이용하여 채권을 살펴보고 매수하는 예를 들고 있는데, 주식 또는 ETF 매매에 비해 딱히 더 어렵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저자도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듯, 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익숙한 MTS(Mobile Trading System)는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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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14] YMAG vs MAGS - 세금 고려 커버드콜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일드맥스 주배당 초고배당 종합 커버드콜)

일드맥스(YieldMax)의 YMAG(YieldMax Magnificent 7 Fund of Option Income ETF)는 Magnificent 7이라 불리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 아마존,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하는 개별 종목 커버드콜에 분산 투자하면서 주배당을 하는 초고배당 커버드콜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YMAX의 첫 거래일에 YMAX와 Magnificent 7을 직접 보유하는 라운드힐(Roundhill)의 MAGS(Magnificent Seven ETF)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분석합니다. 커버드콜: YMAG 기초자산: MAGS 분석기간: 2024년 1월 30일 ~ 2025년 11월 20일 (약 1.8년) YMAG의 첫 거래일 2024년 1월 30일 종가로 1만 달러를 거치식으로 투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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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38] 배당의 편익과 비용: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기본기

정량적 자산 비교 분석은 자산의 수익률과 위험을 중요하게 고려합니다. 대개의 자산은 수익률이 높으면 위험도 높고, 수익률이 낮으면 위험도 낮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자산 비교 분석은 동일한 수준의 위험으로 수익률이 더 높을 가능성이 큰 자산을 통계적 기법으로 찾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투자에 고려할 필요가 없거나 관심을 덜 가져도 되는 자산을 제외하거나 후순위로 미룰 수 있습니다. 참고: 위험은 다양한 척도(예를 들어 표준 편차, MDD, CVaR)를 이용하여 계량화합니다. 기초적인 분석 결과로 최종적으로 남은 자산(포트폴리오 포함)은 투자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고, 이들 자산의 수익률과 위험은 비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다르게 말하면 수익률과 안정성이 반비례합니다).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목적에 적절한(또는 적절해 보이는) 수익률과 위험을 가진 자산을 선택하기 위해 분석 결과를 참고합니다. 그런데 투자에는 수익률과 위험 이외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있습니다. 심리입니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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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18]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1호 (1억원 거치식 현금 흐름, vs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세금 고려)

국내 커버드콜 붐을 일으킨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1호 ETF(458750)로 만드는 현금 흐름을 기초자산인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와 비교해 봅니다.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커버드콜이 얼마나 안정적이었는지, 기초자산 대비 잔여 자산 규모를 살펴봅니다. 두 상품의 동일 상장 기간에 대해 1억원을 투자했을 때, 일반 과세 계좌를 기준으로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 실효 세율이 얼마나 부과되었고, 커버드콜의 하락장과 횡보장에 유리하다는 생각이 현실적으로 착시였음도 확인합니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1호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458760)와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483290) 보다 콜옵션 발행 비중이 낮은 상품으로, 상대적으로 수익률은 조금 더 높으며, 커버드콜의 변동성 감소 효과는 조금 더 작습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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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39] 은퇴 후 현금 흐름 4%룰, 무엇이며 지금도 유효할까?

은퇴 후 현금 흐름 전략으로 자주 언급되는 4%룰은 무엇일까요? 윌리엄 벤젠(William P. Bengen)이 1994년 Journal of Financial Planning에 발표한 논문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 연구는 주식(S&P 500 지수)과 채권(미국채 10년물)에 분산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매년 초기 투자금의 일정 비율을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서 인출했을 때, 얼마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가능했는지를 분석했습니다. 그중에서 주식에 50 ~ 75% 비중으로 투자하고, 연 4% 인출했을 때, 대공황을 포함하여 30년 이상 금융 자산이 바닥나지 않았기에, 이를 4%룰이라 부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 4%룰이 어떤 가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는지 • 대공황과 1970년대 고물가 시기에도 왜 작동했는지 • 주식과 채권 비중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 국민연금이 존재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정리합니다. 은퇴 후 생활비 충당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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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13] YMAX vs QQQ - 세금 고려 커버드콜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일드맥스 주배당 초고배당 종합 커버드콜)

TSLY(YieldMax TSLA Option Income Strategy ETF), NVDY(YieldMax NVDA Option Income Strategy ETF)와 같은 개별 종목 기반 초고배당 커버드콜로 유명한 일드맥스(YieldMax)는 YMAX(YieldMax Universe Fund of Option Income ETF)와 YMAG(YieldMax Magnificent 7 Fund of Option Income ETF)와 같은 자사 초고배당 커버드콜에 분산 투자하고 매주 초고배당을 하는 종합 커버드콜 상품도 운용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본 영상에서는 YMAX의 첫 거래일에 YMAX와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QQQ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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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9할은 심리 싸움이다 (리처드 L. 피터슨) - 재미있고 유익한 투자 심리학 책 [서평]

리처드 L. 피터슨(Richard L. Peterson)의 주식투자의 9할은 심리 싸움이다(부제: 투자 심리로 해부한 ‘주식투자의 본성!’)는 투자와 관련한 인간 심리를 다양한 심리학 실험 사례와 함께 소개한 책입니다. 대개의 번역서가 그렇듯 원제인 Inside the Investor's Brain(부제: The Power of Mind Over Money)가 좀 더 책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말합니다. 참고: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여 무료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글입니다. 이에 무의식적으로나마 해당 책에 대해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저자는 투자자인 동시에 정신과 의사입니다. 이 때문인지 투자 심리학 실험 결과를 제시하면서 논리를 전개하고 있기에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은 실험 결과와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2007년에 출간된 좀 오래된 책이며, 저자는 이후 2편의 책을 더 냈습니다. 본업에 집중하면서 금융 자산을 불리기 위해 투자하는 일반적인 투자자에게 개인적으로 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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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37] 장기 투자에 ETF 배당률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 배당과 배당성장률을 보는 진짜 목적

ETF를 이용한 장기투자에서 ‘배당률’을 포함한 배당 관련 지표는 왜 핵심 지표가 아닐까요? 많은 투자자들이 배당을 더 많이 주는 ETF가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장기 투자에서는 배당률보다 배당을 포함한 장기 성장률(TR 수익률)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번 영상(투자 기초 37편)에서는 기업이 배당을 결정할 수 있는 이유 배당률과 배당 성장률의 의미 개별 종목 투자에 있어 배당 지표가 유용한 이유와 궁극적인 목적 ETF처럼 수십 종목 이상 분산 투자하는 경우 배당 지표의 의미가 줄어드는 이유 ETF와 같은 분산 투자 상품으로 장기 투자할 때 왜 '배당'이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지를 사례와 비유를 통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배당을 좋아하지만, 장기적으로 더 높은 투자 수익률을 얻고 싶은 분이라면 꼭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기초 37] 장기 투자에 ETF 배당률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 배당과 배당성장률을 보는 진짜 목적 - https://youtu.be/ssJcWQcY8wo 주요 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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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오해 11] 하락장과 횡보장에서 커버드콜 배당금으로 만드는 현금 흐름이 유리하지 않은 이유

커버드콜에 대한 주요 오해를 살펴보는 11번째 영상으로 하락장 또는 횡보장에서 커버드콜은 기초자산에 비해 수익률이 더 높으며, 꾸준한 현금 흐름이 나오기에 나오기에 기초자산보다 유리하다는 오해를 살펴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다음은 커버드콜에 대한 주요 오해를 해설한 영상 링크입니다. ----- 커버드콜은 프리미엄으로 배당금을 만들고, 배당금으로 만드는 현금 흐름은 기초자산 매도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커버드콜은 하락장에서 손실 방어 효과가 뛰어나다 배당 재투자를 하면 기초자산에 크게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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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36] 배당의 함정 - 배당과 재투자 (배당률만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합리적인지 않은 이유)

기업은 사업으로 얻은 순이익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주주에게 현금(또는 자사주 매입)으로 나누어 주는 배당(크게는 주주환원)과 사업에 재투자하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투자자(주주)에게 무엇이 유리할까요? 기업이 배당을 준다면, 단순하게 생각하면 사업으로 수익이 충분히 발생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배당은 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외부(주주)로 옮기는 주는 것이기에, 배당으로 지급한 자금이 없더라도 향후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배당금이 많거나 배당률이 높다면 투자하기 좋은 기업일까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투자에서 참고하는 각종 지표는 대개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높다고 또는 낮다고 해서 항상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 좋은 신호로 판단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배당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배당 관련 지표의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순이익을 배당과 재투자 중에서 선택한 이유를 충분히 파악하여 투자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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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16] TIGER 200커버드콜OTM (1억원으로 현금 흐름을 만든다면, vs TIGER 200, 세금 고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커버드콜OTM(166400) ETF는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월만기 OTM(Out of the money; 외가격 콜옵션을 발행하는 국내 상장 커버드콜 중에서 가장 오래된 상품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13.1년의 기간에 대해 TIGER 200커버드콜을 기초자산인 TIGER 200(102110) ETF와 일반 과세 계좌에서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TIGER 200커버드콜OTM이 현금 흐름 생성에 얼마나 효율적이었는지 살펴보고, TIGER 200 대비 잔여 자산 규모도 비교해 봅니다. 두 상품의 동일 상장 기간에 대해 1억원을 투자했을 때, 일반 과세 계좌를 기준으로 실효 세율이 얼마나 부과되었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분석합니다. 커버드콜: TIGER 200커버드콜OTM (166400) 기초자산: TIGER 200 (102110) 분석기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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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광고 수익 계산 방법과 업데이트 시간 - CPM, RPM은 뭘까?

유튜브 영상에 붙는 광고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YPP(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광고 관련 설정을 켠 후 이틀 정도 지나면, 하루 단위로 광고 수익 집계가 업데이트됩니다. 언제 광고 수익 집계가 업데이트되는지와 수익 집계에서 영상 제작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광고 단가(CPM)와 광고 수익(RPM)이 무엇이며 어떤 관계에 있는지 살펴봅니다. 유튜브의 광고 수익 집계 기준 시간대 유튜브의 광고 수익 집계에서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은 날짜입니다. 일단위로 수익이 집계되는데 이 날짜는 한국 시간이 아닙니다. PST/PDT 시간대(타임존, time zone)를 사용합니다. PST(Pacific Standard Time; 태평양 표준시)와 PDT(Pacific Daylight Time; 태평양 일광 절약 시간)는 구글 본사가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사용하는 시간대입니다. 각각 서머타임 미적용과 적용 시 시간대입니다. 이 때문에 한국 시간으로 12월 10일 오전에 올린 영상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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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15] TIGER 200커버드콜 (1억원으로 현금 흐름을 만든다면, vs TIGER 200, 세금 고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커버드콜(289480) ETF는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월만기 ATM 콜옵션을 발행하는 국내 상장 커버드콜 중에서 가장 오래된 상품의 하나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TIGER 200커버드콜을 기초자산인 TIGER 200(102110) ETF와 일반 과세 계좌에서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TIGER 200커버드콜이 현금 흐름 생성에 얼마나 효율적이었는지 살펴보고, TIGER 200 대비 잔여 자산 규모도 비교해 봅니다. 두 상품의 동일 상장 기간에 대해 1억원을 투자했을 때, 일반 과세 계좌를 기준으로 실효 세율이 얼마나 부과되었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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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4,000 시간 달성, 개설 116일째, YPP 정식 가입과 광고 설정

유튜브 채널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는 2025년 8월 9일 첫 영상을 올렸고, 네 달 정도인 116일째인 2025년 12월 3일에 공개 동영상(롱폼) 유효 시청 4,000시간을 넘겼습니다. 유튜브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YPP(Youtube Partner Program)는 유효 시청 3,000시간 달성했을 때 가입했고, 현재는 4,000시간을 넘었기에 영상에 붙는 광고 수익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YPP 달성 요건과 광고 수익 공유에 대해 정리해 봅니다. 다음은 1,000시간 단위로 본 채널의 누적 시청 시간 달성 날짜와 기간입니다. 눈에 띄게 성장 속도가 빨라지지는 않았습니다. 3,000시간 달성 때까지는 점점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4,000시간 달성이 예상보다 오래 걸린 것으로 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채널 성장 전략이 적절하지 않은 듯합니다. 이정표 2025년 8월 9일: 채널 개설 2025년 9월 17일(40일째): 1,000시간 달성 (+40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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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YLD vs QQQ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동영상)

Global X의 QYLD(Nasdaq 100 Covered Call ETF)는 나스닥 1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월만기 콜옵션을 발행하는 전통적인 커버드콜의 하나입니다. 동사가 운용하는 XYLD(S&P 500 Covered Call ETF)의 나스닥 100 버전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QXYLD의 첫 거래일에 QYLD와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Invesco의 QQQ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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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LD vs SPY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동영상)

Global X의 XYLD(S&P 500 Covered Call ETF)는 S&P 500 지수로 기초자산을 구성하고, 월만기 콜옵션을 발행하는 전통적인 커버드콜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XYLD의 첫 거래일에 XYLD와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XYLD나 QYLD(Nasdaq 100 Covered Call ETF)와 같은 상장된 지 오래된 전통적인(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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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TY vs MSTR(스트래티지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일드맥스 초고배당 커버드콜, +동영상, +슬라이드)

YieldMax(일드맥스)의 MSTY는 개별 종목인 스트래티지(MSTR;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기초자산으로 초고배당을 하는 옵션 기반의 커버드콜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MSTY의 첫 거래일에 MSTY 스트래티지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분석합니다. 커버드콜: MSTY 기초자산: MSTR(스트래티지) 분석기간: 2024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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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35] 자산을 18% 더 남기는 후입선출 (vs 선입선출, 은퇴 후 현금 흐름, 과세 계좌, +동영상, +슬라이드)

해외 상장 주식 또는 ETF에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하고, 은퇴 후 이를 조금씩 매도하여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경우, 어떤 가격으로 매수한 주식/ETF를 매도하느냐에 따라 현금 흐름 대비 실효 양도소득세율이 달라집니다. 장기 성장하는 자산에 투자했다면, 최근 매수분의 수익률이 낮아 현금화 실효 세율도 낮고, 가장 오래된 매수분은 실효 세율이 높아집니다. 은퇴 후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경우 실효 세율이 낮게 부과되는 최근 매수분부터 매도하는 후입 선출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증권사는 실효 세율이 가장 높게 책정되는 선입 선출이 기본인 경우가 많으며, 일부 증권사는 약간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이동 평균을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선입 선출, 후입 선출, 이동 평균으로 일반 과세 계좌에서 현금 흐름 마련 시 적용되는 실효 세율과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잔여 자산이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해 봅니다. 분석에 사용한 가정하에서는 후입 선출이 선입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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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34] 선입선출, 후입선출, 이동평균 - 달라지는 양도소득세

장기간에 걸쳐 적립식으로 은퇴 자금을 마련하고, 은퇴 후 조금씩 매도하여 현금 흐름을 만들면, 일반 과세 계좌에서는 투자 상품에 따라서는 양도 시 발생하는 양도차익에 비례해서 양도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퇴 자금 마련에는 비과세 또는 절세 계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일반 과세 계좌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 20년간 미국 상장 ETF에 장기 투자하여 은퇴 자금을 만들었을 때, 보유 자산 매도 순서를 지정하는 선입선출, 후입선출, 이동평균에 따라 실효 양도소득세율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살펴보고, 매입 단가를 기준으로 복수 계좌로 적립식 투자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봅니다. [기초 34] 은퇴 후 현금 흐름 마련에는 무엇이 유리할까? (선입선출, 후입선출, 이동평균, 양도소득세) - https://youtu.be/s8p5xenrG_A 주요 슬라이드 (영상에서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참고 영상과 관련 자료 은퇴 자금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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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Y vs COIN(코인베이스)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일드맥스 초고배당 커버드콜)

YieldMax(일드맥스)의 CONY는 개별 종목인 코인베이스(COIN)를 기초자산으로 초고배당을 하는 옵션 기반의 커버드콜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CONY의 첫 거래일에 CONY와 코인베이스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분석합니다. 커버드콜: CONY 기초자산: COIN(코인베이스) 분석기간: 2023년 8월 15일 ~ 2025년 11월 21일 (약 2.3년) CONY의 첫 거래일 2023년 8월 15일 종가로 1만 달러를 거치식으로 투자 배당소득세: 15.4%(국내)/15%(해외) (위클리 커버드콜의 프리미엄 배당금은 비과세) 양도소득세: 15.4%(국내)/22%(해외) (국내 주식형 ETF의 양도 차익은 비과세) 비과세 배당 재투자 성과 비교 세전, 세후 배당금 내역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의 잔여 자산 추이 배당 또는 매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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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TE vs SPY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Roundhill-라운드힐 초고배당 커버드콜)

라운드힐(Roundhill)의 XDTE(S&P 500 0DTE Covered Call Strategy ETF)는 S&P 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active covered call)입니다. XDTE는 매주 배당을 하는 초고배당 커버드콜 범주에 속합니다. 본 영상에서는 XDTE의 첫 거래일에 XDTE와 SPY(SPDR S&P 500 Trust ETF)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분석합니다. 커버드콜: XDTE 기초자산: SPY 분석기간: 2024년 3월 7일 ~ 2025년 11월 19일 (약 1.7년) XDTE 첫 거래일 2024년 3월 7일 종가로 1만 달러를 거치식으로 투자 배당소득세: 15.4%(국내)/15%(해외) (위클리 커버드콜의 프리미엄 배당금은 비과세) 양도소득세: 15.4%(국내)/22%(해외) (국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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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TE vs QQQ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Roundhill-라운드힐 초고배당 커버드콜)

라운드힐(Roundhill)의 QDTE(Innovation-100 0DTE Covered Call Strategy ETF)는 나스닥 1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active covered call)입니다. QDTE는 매주 배당을 하는 초고배당 커버드콜 범주에 속하며, 자사 XDTE의 나스닥 100 버전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QDTE의 첫 거래일에 QDTE와 QQQ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분석합니다. 커버드콜: QDTE 기초자산: QQQ 분석기간: 2024년 3월 7일 ~ 2025년 11월 19일 (약 1.7년) QDTE 첫 거래일 2024년 3월 7일 종가로 1만 달러를 거치식으로 투자 배당소득세: 15.4%(국내)/15%(해외) (위클리 커버드콜의 프리미엄 배당금은 비과세) 양도소득세: 15.4%(국내)/22%(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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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Y, NVDY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vs TSLA-테슬라, NVDA-엔비디아)

일드맥스(YieldMax)는 변동성이 높은 개별 단일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초고배당 커버드콜(covered call)을 시장에 출시하여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상식(?)을 벗어난 수준의 배당률을 가진 커버드콜이 의외로 인기를 끌자 다른 자산운용사들도 앞다투어 초고배당 ETF를 내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초자산의 장기 성장률 이상으로 배당을 하는 상품을 초고배당 상품이라고 하는데, 자연히 배당 후 거래 가격(PR; Price Return)은 점차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배당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초고배당 커버드콜에 대한 흔한 오해 중에 하나는 배당금으로 투자 원금을 모두 회수하고 나면, 무한히 현금 흐름을 생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초고배당 커버드콜은 배당금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구조이기에, 미래에 받게 되는 모든 배당금을 합해도 일정 한도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또한 상장률 이상으로 배당률이 높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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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I vs QQQ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NEOS(네오스) 커버드콜)

NEOS(네오스)의 QQQI는 나스닥 1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입니다. 국내 상장 상품 중에서는 '타겟' 커버드콜에 가깝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QQQI의 첫 거래일에 QQQI와 QQQ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분석합니다. 커버드콜: QQQI 기초자산: QQQ 분석기간: 2024년 1월 30일 ~ 2025년 11월 7일 (약 1.8년) QQQI의 첫 거래일 2024년 1월 30일 종가로 1만 달러를 거치식으로 투자 배당소득세: 15.4%(국내)/15%(해외) (위클리 커버드콜의 프리미엄 배당금은 비과세) 양도소득세: 15.4%(국내)/22%(해외) (국내 주식형 ETF의 양도 차익은 비과세) 비과세 배당 재투자 성과 비교 세전, 세후 배당금 내역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의 잔여 자산 추이 배당 또는 매도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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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X, GPIQ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vs SPY, QQQ)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의 GPIX(Goldman Sachs S&P 500 Premium Income ETF)와 GPIQ(Goldman Sachs Nasdaq-100 Premium Income ETF)는 각각 S&P 500과 나스닥 100과 유사하게(동일하지는 않습니다) 기초자산을 구성하고, 만기 분산 전략으로 콜옵션(call option)을 발행하는 액티브 커버드콜(active covered call) ETF입니다. 장기 투자 하면서 현실적인 수준으로 현금 흐름 창출이 가능하도록 어느 정도 합리적인 수준의 배당률(분배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GPIX와 GPIQ는 액티브 커버드콜이기는 하지만, 패시브 커버드콜(passive covered call)과 수익률 특성이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두 편의 영상은 각각 GPIX와 SPY(SPDR S&P 500 Trust ETF), GPIQ와 QQQ(Invesco QQQ Trust, Series 1)에 공통 상장 기간에 대해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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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상장 주식/ETF의 세금과 절세 (후입선출, 이동평균, 손익통산, 기본공제,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 +동영상)

국내 상장 주식과 주식형 ETF는 배당에 대해서는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만, 양도소득에 대해서는 현재로는 비과세입니다. 이에 비해 국내 상장 해외 ETF와 해외 상장 주식/ETF는 배당과 양도소득에 대해 세금이 부과됩니다. 다만 국내 상장 해외 ETF의 경우 절세 또는 비과세 계좌로 투자하면 양도소득에 부과되는 세금이 비과세되거나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자는 가능한 세금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세금에 의해 발생하는 작은 수익률 차이는 장기간에 걸쳐 누적되면서 복리 효과를 만들어 증폭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가급적 본인이 활용 가능한 절세 혜택을 꼼꼼히 살펴보고,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글에서 소개하는 세 편의 영상은 해외(그중에서도 미국) 상장 주식/ETF의 양도소득세를 중심으로 세금이 어떻게 부과되고 절세 또는 과세 이연 효과를 만드는 기본 공제와 손익 통산에 대해 알아봅니다. 더 나아가 한 종류의 주식/ETF에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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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PI, JEPQ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vs SPY, QQQ)

JP모건(J. P. Morgan)의 JEPI(JPMorgan Equity Premium Income ETF)는 커버드콜covered call 붐을 일으킨 상품입니다. JEPI는 안정적인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보유하면서 ELN(Equity Linked Notes)을 매수하여 콜옵션call option 발행 효과를 내며, 안정적인 프리미엄premium 확보를 위해 만기 분산 전략을 사용하는 액티브 커버드콜(active covered call)입니다. 동사의 JEPQ(JP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는 JEPI의 나스닥 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JEPI와는 달리 성장성이 높은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보유합니다. 두 편의 영상은 각각 JEPI와 SPY(SPDR S&P 500 Trust ETF), JEPQ와 QQQ(Invesco QQQ Trust, Series 1)에 공통 상장 기간에 대해 1만 달러를 거치식으로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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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OTM 커버드콜 현금흐름 7, 8] KODEX 미국S&P500데일리커버드콜OTM, KODEX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1억원 투자 시)

3세대 커버드콜(covered call)이라 불리는 데일리 커버드콜(daily covered call)은 대부분 ATM(At The Money) 방식으로 콜옵션(call option)을 발행합니다. S&P 500이나 나스닥 100과 같은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여러 자산운용사가 본질적으로 동일한 상품을 출시하지만, 그 외의 상품에는 투자자 유치를 위해 조금씩 차별화를 꾀합니다. 커버드콜의 경우 보유 기초자산, 배당률, 발행 콜옵션 종류를 달리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경우 ATM 방식의 커버드콜을 운용하는데 비해, 삼성자산운용은 OTM(Out of the Money) 방식으로 커버드콜을 제시합니다. 분배율은 삼성자산운용의 상품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품보다 조금 높습니다. 발행하는 콜옵션이 다르다고 해서 커버드콜의 장기적인 특성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초자산 대비 단기적인 수익률 특성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기초자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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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4, 5]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3세대 커버드콜, 1억원 투자, 기초자산과 비교)

3세대 커버드콜이라 불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타겟커버드콜과 TIGER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을 각각 상장 후 1억원을 투자하고, 일반 과세 계좌에서 기초자산과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를 비교합니다. 각각의 커버드콜은 S&P 500과 나스닥 100을 기초자산으로 보유합니다. 두 커버드콜과 동일하게 기초자산의 배당 또는 자가 배당(매도)로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실효 세율, 현금 흐름 마련 후 잔여 자산 등 다각도에서 비교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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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커버드콜 현금흐름 9~11]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1억원 투자 시)

프리미엄 배당금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있고, 최근 국내 증시의 급등에 따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위클리 커버드콜weekly covered call ETF의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을 기초자산과 비교 분석하는 영상 세 편을 소개합니다. 위클리 커버드콜이 투자자의 기대와 같이 기초자산에 못지않은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었는지 살펴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에서 투자할 때와 같이, 기초자산이 만드는 일반 배당금은 과세하고 프리미엄 배당금은 비과세로 가정하여 분석합니다. 다음의 세 가지 위클리 커버드콜과 각각의 기초자산과으로 동일 세후 현금을 만들었을 때를 가정하여 비교 분석합니다.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vs RISE 200 KODEX 200타켓위클리커버드콜 vs KODEX 200 PLUS 고배당주위클리버드콜 vs PLUS 고배당주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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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흐름 3]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1억원으로 현금 흐름을 만든다면, vs ACE 미국S&P500, 세금 고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는 S&P 500 지수와 비슷한 블룸버그 US Large Cap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0.7% OTM 데일리 콜옵션을 발행하여 연 15% 분배율을 목표로 하는 데일리 커버드콜입니다. 이 커버드콜로 만들 수 있는 세후 현금 흐름을 기초자산으로 간주할 수 있는 동사의 ACE S&P500 ETF로 배당 및 매도로 만드는 경우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커버드콜이 현금 흐름 생성에 얼마나 효율적이었는지 살펴보고, 기초자산 대비 잔여 자산 규모도 비교해 봅니다. 두 상품의 동일 상장 기간에 대해 1억원을 투자했을 때, 일반 과세 계좌를 기준으로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 실효 세율이 얼마나 부과되었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현금흐름 3]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1억원으로 현금 흐름을 만든다면, vs ACE 미국 S&P500, 세금 고려) - https://youtu.be/zPW7j9XDI7s 슬라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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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오해 7] 은퇴할 때 커버드콜로 전환하면 현금 흐름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을까? - 월 200만원 vs 월 160만원 (+동영상)

커버드콜에 대한 주요 오해를 살펴보는 7번째 영상으로 은퇴 시점에 커버드콜로 전환하는 전략을 살펴봅니다. 다음은 커버드콜에 대한 주요 오해와 이를 해설하는 동영상 링크입니다. 커버드콜은 프리미엄으로 배당금을 만들고, 배당금으로 만드는 현금 흐름은 기초자산 매도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커버드콜은 하락장에서 손실 방어 효과가 뛰어나다 배당 재투자를 하면 기초자산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배당 재투자를 해도 기초자산에 비해 장기 수익률이 크게 낮음 + 배당소득세 즉시 부과 월 140만원 vs 월 250만원 - 커버드콜에 배당 재투자하면 얻게 되는 실질 현금 흐름 기초자산보다 장기 수익률이 낮은 이유에 대한 잘못된 설명들 [오해 1] 불확실한 미래 수익을 조금 작지만 확실한 현재 수익으로 대체 [오해 2] 상방 수익은 막혀 있고, 하방 손실은 열려 있음 [오해 3] 하락장과 횡보장에서 기초자산보다 유리하다 커버드콜은 기초자산보다 안전하다 [오해 4] 단기적으로 미미한 차이 + 장기 투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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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오해 8] 자산운용사는 왜 커버드콜을 권하는 걸까? - 커버드콜의 기초자산 대비 낮은 성과를 정말 몰랐을까? (+동영상)

지난 7편의 커버드콜 오해에 대한 영상을 통해 커버드콜은 기초자산에 비해 단기 위험은 차이가 거의 없으면서 수익률은 낮은 자산임을 살펴보았습니다.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은 연 3%와 연 3.5% 이자를 주는 예금의 관계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두 예금은 위험이 비슷하면서, 수익률은 3.5%인 예금이 더 높습니다. 이 때문에 장기 투자하면 3% 예금의 상대적인 위험이 더 커지게 됩니다. 위험은 원금 손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 목표 달성 실패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커버드콜에 대한 주요 오해와 영상 링크입니다. 커버드콜은 프리미엄으로 배당금을 만들고, 배당금으로 만드는 현금 흐름은 기초자산 매도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커버드콜은 하락장에서 손실 방어 효과가 뛰어나다 배당 재투자를 하면 기초자산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월 140만원 vs 월 250만원 - 커버드콜에 배당 재투자하면 얻게 되는 실질 현금 흐름 기초자산보다 장기 수익률이 낮은 이유에 대한 잘못된 설명들 [오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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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흐름 1]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1억원으로 현금 흐름을 만든다면, vs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세금 고려)

국내 커버드콜 붐을 일으킨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ETF로 만드는 현금 흐름을 기초자산인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와 비교해 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기준으로,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커버드콜이 얼마나 안정적이었으며, 약 2.4년 투자 후 잔여 자산 규모도 비교해 봅니다. (참고: 비과세에 배당 재투자를 가정한 분석은 관련 영상에 있습니다) 두 상품에 1억원을 투자했을 때,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 각각 얼마의 세전 자산을 배당 또는 매도로 처분했고, 부과된 실효 세율은 얼마였는지도 살펴봅니다. 결과를 확인해보면, 커버드콜이 현금 흐름 마련에 더 안정적이라거나 하락장과 횡보장에 유리하다는 생각이 착시일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1호와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상품입니다. 목표 추가 배당률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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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오해 5] 변동성 감소 효과가 한국인에게 큰 의미가 없는 이유 - 환율의 보다 강한 변동성 감소 효과 (+동영상, +슬라이드)

커버드콜에 대한 오해를 살펴보는 5번째 영상으로 커버드콜이 더 안전하다는 착각에 대해 계속해서 살펴봅니다. 커버드콜로 얻을 수 있는 변동성 감소 효과가 한국인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참고: 해외 자산 기반 커버드콜에 대한 설명입니다. 배당 재투자를 하면 기초자산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배당 재투자를 해도 기초자산에 비해 장기 수익률이 크게 낮음 + 배당소득세 즉시 부과 월 140만원 vs 월 250만원 - 커버드콜에 배당 재투자하면 얻게 되는 실질 현금 흐름 [오해 3] 하락장과 횡보장에서 기초자산보다 유리하다 기초자산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불리 기초자산보다 안전하다 [오해 4] 단기적으로 미미한 차이 + 장기 투자 시 기초자산보다 위험 (장기 위험 역전 현상) [오해 5] 환율 효과에 의한 커버드콜의 위험 감소 효과의 약화 [오해 6] 기초자산 + 예금 포트폴리오로 만들 수 있는 보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 기초자산보다 장기 수익률이 낮은 이유에 대한 잘못된 설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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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오해 4] 커버드콜이 안전하다는 착각 -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발생하는 위험 역전 현상 (+동영상, +슬라이드)

커버드콜에 대한 오해를 살펴보는 4번째 영상으로 커버드콜이 기초자산에 비해 더 안전하다는 착각에 대해 살펴봅니다. 커버드콜에 대한 주요 오해와 해설 영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당 재투자를 하면 기초자산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배당 재투자를 해도 기초자산에 비해 장기 수익률이 크게 낮음 + 배당소득세 즉시 부과 월 140만원 vs 월 250만원 - 커버드콜에 배당 재투자하면 얻게 되는 실질 현금 흐름 [오해 3] 하락장과 횡보장에서 기초자산보다 유리하다 기초자산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불리 기초자산보다 안전하다 [오해 4] 단기적으로 미미한 차이 + 장기 투자 시 기초자산보다 위험 (장기 위험 역전 현상) [오해 5] 환율 효과에 의한 커버드콜의 위험 감소 효과의 약화 [오해 6] 기초자산 + 예금 포트폴리오로 만들 수 있는 보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 기초자산보다 장기 수익률이 낮은 이유에 대한 잘못된 설명들 [오해 1] 불확실한 미래 수익을 조금 작지만 확실한 현재 수익으로 대체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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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17] 주식 거래와 부동산 거래의 차이점 - 잔금, 증거금, 미수금, 중개인(증권사)의 역할과 거래 강제 이행 (+동영상)

주식 거래와 관련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 또는 개념이 몇 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증거금, 미수금을 들 수 있습니다. 내일 배당금을 준다는 주식을 오늘 매수했는데, 배당금을 받지 못하는 것도 이상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주식 매매(거래)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부동산 거래를 주식 거래와 비교 설명합니다. 상당 부분은 비슷하며,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주식 거래는 부동산 거래처럼 당일 계약을 하고 잔금은 이후에 치르는 방식입니다. 한국의 경우 2영업일에 주식 매수 잔금을 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오늘 매도한 주식의 매도 대금은 2영업일이 지나야 출금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 거래와 부동산 거래의 가장 큰 차이는 중개인인 증권사의 역할입니다. 거래만 주선하는 부동산 중개인과는 달리 증권사는 계약 체결을 보조할 뿐 아니라 계약의 강제 이행을 위한 장치도 함께 마련합니다. 미수금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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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20] 비정기 적립식 수익률은 어떻게 시장 지수와 비교할 수 있을까? 내부 수익률 - 거치식, 적립식, 인출식 투자 수익률 비교에 사용할 수 있는 수익률 (+동영상)

일반적으로 자산의 수익률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TR(Total Return; 배당 재투자 수익률)을 사용합니다. TR은 거치식을 가정하여 계산한 수익률입니다. 분석 기간의 첫 시점에 모든 투자금을 투자했다고 가정하고, 이후 수익률 추이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현실의 투자자 대부분은 거치식으로 투자하지 않습니다. 목돈이 없기에, 투자금을 불리는 과정에서는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적립식이라고 해서 항상 동일한 금액을 동일한 간격으로 투자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과급이 생기면 조금 더 많이 투자할 때도 있고, 특별한 지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보다 적은 금액을 투자할 때도 있습니다. 투자 시점도 항상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적립식으로 투자 원금을 증액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한동안 투자금을 유지만 하고 있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현금화하여 인출하기도 합니다. 투자자의 상황에 따라서는 보유한 자산에서 나오는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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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오해 1, 2] 커버드콜의 장기 수익률이 기초자산보다 낮은 이유에 대한 잘못된 설명들 (+동영상)

최근 2년 정도의 기간 동안 국내 커버드콜 시장은 크게 성장해 왔습니다. 매달 따박따박 배당금을 주면서 주식처럼 장기 성장하기를 기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많은 배당금을 주는 전통적인 배당주 또는 고배당 ETF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커버드콜에 대한 선호는 커버드콜에 대한 이해 부족과 오해에서 비롯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 그렇습니다. 커버드콜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또는 커버드콜에 투자하고 있다면, 다음 주요 오해 중에서 본인에게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몇몇 오해에 대해서는 해설 영상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배당 재투자를 하면 기초자산에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배당 재투자를 해도 기초자산에 비해 장기 수익률이 크게 낮음 + 배당소득세 즉시 부과 [오해 3] 하락장과 횡보장에서 기초자산보다 유리하다 기초자산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불리 기초자산보다 안전하다 [오해 4] 단기적으로 미미한 차이 + 장기 투자 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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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16] ETF 리밸런싱은 언제 하는 것일까? 시총가중 ETF의 리밸런싱이 필요 없는 이유 - 정기 리밸런싱, 비정기 리밸런싱 (+동영상)

ETF는 저렴한 비용으로 복수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시총가중 방식의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passive ETF라면 개별 종목의 시가총액 비율대로 종목 편입 비중을 결정합니다. KODEX 200이나 SPY, VOO와 같은 ETF가 시총가중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ETF에 대한 흔한 오해 중에 하나는 편입 종목의 주가가 높아져서 지수 내 비중이 커지면, ETF가 해당 종목을 추가 매수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시총가중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보유 종목의 주가 변화에 대응하여 종목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종목을 이미 보유하고 있기에, 시장과 동일하게 개별 종목의 비율이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시총가중 ETF는 왜 개별 종목의 가격 변화에도 리밸런싱이 필요하지 않은지 살펴보고, 어떤 경우에 리밸런싱 하는지 살펴봅니다. [기초 16] ETF 리밸런싱은 언제 하는 것일까? 시총가중 ETF의 리밸런성이 필요 없는 이유 (정기 리밸런싱, 비정기 리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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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15] 과표기준가와 국내 상장 ETF 배당소득세 - 배당소득, 양도소득 (+동영상)

ETF는 복수의 주식, 채권 또는 파생 상품을 보유할 수 있는 투자 상품입니다. 일반 주식과 마찬가지로 배당 또는 매도 시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외 상장 주식과 ETF에 부과되는 세금은 단순하게 과세됩니다. 미국 상장 상품이라면 배당에 대해서는 배당금에 대해 15%, 양도(매도)에 대해서는 양도차익에 대해 22% 세율이 적용됩니다. 해설 동영상: [기초 14] 배당소득세와 양도소득세, 미국 주식/ETF의 실효 양도소득세율이 낮은 이유 국내 상장 국내 ETF는 어떨까요? 국내 상장 주식의 양도차익은 일반적인 경우 비과세입니다. 이에 비해 배당금은 과세 대상입니다. 그러니 국내 상장 국내 ETF는 보유한 종목에서 발생한 과세 대상 금액이 얼마인지 추적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유 종목에서 배당금이 발생하면 늘리고, ETF가 배당금을 지급하면 줄이는 방식으로 과세를 위한 기준 금액이 과표기준가입니다. 국내 상장 해외 ETF는 어떨까요? 해외 주식이라면 배당금은 물론 양도차익도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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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14] 배당소득세와 양도소득세, 미국 주식/ETF의 실효 양도소득세율이 낮은 이유 (+동영상, +슬라이드)

주식 또는 ETF와 같은 금융 자산으로 현금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배당과 매도가 있습니다. 배당은 기업 또는 자산운용사가 현금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고, 매도는 투자자가 직접 현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배당과 매도는 모두 자산에 미치는 영향이 동일합니다. 만들어진 현금만큼 자산의 평가액이 낮아집니다. 이 중에서 배당에 의한 자산 가격 하락을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참고 동영상: 배당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매수해야 할까? 배당락은 왜 발생할까? 동일하게 현금을 만들어도 적용되는 세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배당에 대해서는 배당소득세가, 매도에 대해서는 배당소득세국내 ETF의 경우 또는 양도소득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또는 ETF에 투자했다면, 배당에 대해서는 배당소득세, 매도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미국 주식/ETF의 양도소득세율은 22%로 배당소득세율 15%보다 높습니다. 이 때문에 동일한 현금 흐름이라면 배당이 유리할 거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현실은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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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12] 기업에 투자한다는 착각, 주식 매수는 왜 기업 투자가 아닌 것일까? 발행시장과 유통시장 (+동영상, +슬라이드)

흔히 투자 입문서는 주식 매수를 기업에 대한 투자로 설명합니다. 투자는 맞지만, 기업이 아닌 주식에 대한 투자입니다. 주식이 기업에 대한 지분이니 같은 말이지 않느냐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다릅니다. 증권사 앱을 통해 오성전자 주식 1주를 1만원에 사면, 제 계좌에서 1만원이 빠져나갑니다. 누구에게 가는 것일까요? 그 돈이 오성전자로 가게 되면 오성전자는 제 투자금 1만원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매수금 1만원은 오성전자가 아닌 저에게 주식을 판 사람에게 갑니다. 그러니 주식 매수는 기업에 대한 투자가 아닌 것입니다. 기업에 대한 투자금은 발행시장을 통해 조달됩니다. 이 시장에서의 주식 매수는 회사가 보유한 주식을 투자자가 사 가는 것이기에, 주식 매수금이 회사로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공모를 제외한 대부분의 주식 거래는 유통시장에서 일어납니다. 남이 가진 주식과 또 다른 남이 가진 현금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유통시장에서의 주식 거래는 기업 투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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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13] 연 1% 수익률 차이가 장기 투자와 은퇴 후 현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 (+동영상, +슬라이드)

투자 입문서를 읽어 보면 절세 계좌를 최대한 활용하고, 가능한 비용이 낮은 방식으로 장기 투자하기를 권합니다. 단기적으로 소소한 수익률 차이라도 장기 투자하면 크게 증폭되기 때문입니다. 1억원을 거치식으로 20년간 투자한다고 할 때, 연 10% 수익률 자산은 명목 금액 1억원 × 1.120 = 6.72억원으로 불어나고, 연 9% 수익률 자산은 1억원 × 1.0920 = 5.60억원이 됩니다. 10% 수익률 자산에 투자했다면, 20% 더 많은 자산이 됩니다. 20년간 장기 투자했음을 생각하면, 20% 정도 차이는 커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 1% 차이의 진가는 현금 흐름을 만들 때 발휘됩니다. 애초에 자산을 늘리려는 이유는 나중에 소비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조그마한 수익률 차이를 최종적으로 형성되는 자산의 규모로만 비교하지만, 자산 형성 후 현금 흐름까지 고려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조그마한 수익률 차이라도 현금 흐름을 만들면 증폭되어 나타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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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11] ETF 보수(수수료)는 언제 지급할까? 총보수가 ETF 비용의 전부일까? (+동영상, +슬라이드)

자산운용사는 자사의 ETF 총보수(또는 수수료)가 동종 상품 대비 최저라고 홍보합니다. S&P 500과 같은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연 0.01%에도 미치지 못하는 총보수를 제시합니다. ETF를 매수하면 이 비용은 어떻게 내는 것일까요? 자산운용사로부터 명시적인 청구서를 받은 적이 없을 것입니다. 자산운용사가 ETF 가격에서 알아서 조금씩 차감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저렴한 비용으로 ETF를 보유할 수 있다니 정말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국내 자산운용사는 상품에 따라서는 미국의 대형 자산운용사의 1 / 4에도 미치지는 못하는 수수료를 제시합니다. 사실일까요? 국내 자산운용사는 수수료가 낮기로 유명한 IVV나 SPLG의 0.02%보다 훨씬 낮은 0.005% 수준의 총보수를 제시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자산운용사가 내세우는 총보수가 ETF 보유 비용의 전부일까요? [기초 11] ETF 보수(수수료)는 언제 지급할까? 총보수가 ETF 비용의 전부일까? -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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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4] 왜 로그 스케일로 장기 투자 성과를 살펴봐야 할까?

투자자는 관심 있는 자산의 지난 성과 경향을 확인하기 위해 차트chart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차트 세로축 눈금값의 간격과 간격이 일정하면 선형 스케일linear scale입니다. 하지만 자산의 가격은 복리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자산의 가격 또는 수익률을 선형 스케일 그래프로 나타내면 최근일수록 그 변화가 과장되어 표현될 수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러한 시각적 착시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로그 스케일log scale로 그래프를 사용해야 합니다. 로그 스케일에서는 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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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5] 왜 원화 수익률로 자산을 평가해야 할까? 한국인과 미국인에게 적합한 포트폴리오는 왜 달라질까? (+동영상)

한국인은 삼성전자와 같이 원화로 거래하는 국내 상품만 아니라, SPY와 같이 달러로 거래하는 해외 상품도 매매할 수 있습니다. 해외 상품에 투자하고 수익률을 평가할 때에는 거래 통화가 아닌 원화로 평가해야 합니다. 자산의 가치를 원화로 평가해야 하는 이유는 한국인은 원화로 생활하기 때문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해외 자산의 원화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환율을 적용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환율을 적용하면 해당 자산의 수익률 특성이 변할 수 있습니다. 환율에 의한 효과가 부가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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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정말 합리적인 배당률일까? 비과세 혜택은 의미가 있을까? 앞으로 어떤 성과를 보일까? (+동영상)

기초자산으로 KOSPI 200 지수를 보유하고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최초의 ETF는 2024년 3월 5일에 상장된 KB자산운용의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입니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9개월 후인 2024년 12월 3일에 상장되었습니다. 2025년 9월 23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을 상장함에 따라, KOSPI 200 지수 기반 위클리 커버드콜weekly covered call은 세 가지로 늘어났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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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2] 왜 시장 전체에 투자하라는 걸까? - SPIVA 통계로 살펴보는 액티브 펀드 vs 패시브 펀드 (+동영상)

장기 투자 입문서를 보면 흔히 시장 전체에 투자하라고 합니다. 주식 시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종목의 수는 매우 많습니다. 일반 투자자가 모든 또는 충분히 많은 종목을 적절한 비중까지 고려하여 투자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해 주는 상품이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passive 펀드fund 또는 ETF(Exchanged Traded Fund)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왜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투자자가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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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3] 왜 배당 재투자 수익률(TR; Total Return)로 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비교해야 할까? (+동영상)

투자자는 항상 투자한 또는 투자할 자산을 비교 평가하기 위해 1차적으로 수익률을 살펴보게 됩니다. 자산의 수익률은 배당과 세금을 고려한 실수익률로 평가해야 합니다. 배당을 반영하지 않으면 자산의 가치가 과소평가되고, 세금을 고려하지 않으면 자산의 가치가 과대평가되기 때문입니다. 세금은 투자자, 자산, 투자 방식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동일한 상품이라도 어떻게 매매하느냐에 따라 적용되는 세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세금은 투자자마다 본인에게 맞춰 최종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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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1] 왜 분산 투자하라는 걸까? - ETF(펀드)의 분산 투자 효과 (+동영상)

펀드fund는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실적 배당형 상품입니다. ETF(Exchanged Traded Fund)는 펀드를 증권거래소에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그러니 ETF는 펀드의 특별한 형태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펀드의 핵심은 분산 투자입니다. 투자 입문서를 통해 분산 투자하라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왜 분산 투자를 권하는 것일까요? 분산 투자에 어떤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일까요? 투자자가 10개의 투자에 적합한 종목을 선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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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에 투자하면서 환율 효과를 얻을 수 없을까? KBSTAR KRX300미국달러선물혼합 + KODEX KRX300 (정량적 분석, +동영상)

주식이 주된 자산일 때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보조 자산은 달러입니다. 주식과 환율은 강한 음의 상관성을 보였기에, 두 자산을 함께 보유하면 자산의 변동성이 줄어듭니다. 참고 동영상: 포트폴리오 변동성 위험을 줄이는 5가지 현실적인 방법 (저변동성 자산, 예금, 환노출, 보완 자산, 커버드콜) [정량적 분석] 미국 주식에 환노출로 투자하는 것은 환율 효과를 가장 효율적으로 누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환전 수수료 이외에는 추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며(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투자금을 나누어야 하는 일반적인 분산 투자와는 달리 환노출 투자는 주식(환헤지) 100% + 달러 100%로 투자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국내 주식은 어떨까요? 국내 주식 역시 환율과 강한 음의 상관성을 보여 왔습니다. 그러니 한국 주식에 투자하면서 환율 효과를 가미할 수 있다면, 한국 주식 단독으로 투자하는 것에 비해 더 낮은 변동성을 가진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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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에 대한 가장 쉬운 설명 - 커버드콜의 장기 수익률은 왜 기초자산보다 낮아지는가? (+동영상)

커버드콜과 관련한 글과 책을 쓰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수십 편 이상의 커버드콜에 대한 블로그 글을 썼고, 커버드콜을 분석하거나 언급한 책은 7권이나 출간하였습니다. 투자자의 상황과 투자 목적에 따라서는 커버드콜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일반적인 장기 투자자에게는 기초자산이 더 적절한 투자 상품입니다. 사실이라면 데이터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는 과거 데이터로 살펴보면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초기에 출시되어 상장 기간이 긴 PBP(Invesco S&P 500 BuyWrite ETF), XYLD(S&P 500 Covered Call ETF), QYLD(Nasdaq 100 Covered Call ETF)는 물론이고, 최근 출시된 3세대 커버드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단 재생목록에 주요 커버드콜 분석 영상을 모아 두었습니다) 최근 출시된 커버드콜 중 일부는 지수 개발사에서 최대 10년 치 지수 데이터를 누구나 무료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로 분석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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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가중 ETF는 시총 가중 ETF보다 유리했나? (RSP =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vs SPY, QQEW vs QQQ) (+동영상)

일반적인 시장 지수 추종 ETF는 시총(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종목을 편입합니다. 시총이 높은 종목은 그만큼 더 많이, 시총이 낮은 종목은 그만큼 덜 편입합니다. 시총이 10배 차이 나는 종목 A와 B가 있다면, 종목 A는 종목 B의 10배 비중으로 편입하는 것입니다. 시총 가중으로 편입하면 이점이 발생합니다. 개별 종목의 주가가 변해 시총이 바뀌더라도 비중 조절을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시총 변화에 맞춰 ETF 내 종목 비중도 자연스럽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수에 종목이 편입출되거나, 개별 종목이 증자 또는 감자로 시총이 변하는 경우에는 이를 반영해서 리밸런싱(rebalancing) 해야 합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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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W: 216% 배당률! 그런데 왜 손실이지? - 테슬라 1.2배 레버리지 투자 + 초과 수익 매주 배당의 라운드힐의 ETF (정량적 분석, +동영상)

2025년 2월부터 출시하기 시작한 라운드힐Roundhill Investments의 주배당 ETF 중 두 번째로 TLSW 분석입니다. TSLW는 테슬라TSLA에 1.2배 레버리지로 투자하면서, 1주간 테슬라 대비 초과 성과를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전 영상에서 살펴본 엔비디아NVDA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NVDW와 동일한 구조의 상품이며, 기초자산인 엔비디아가 크게 상승했던 NVDW와는 달리, TSLW의 기초자산인 테슬라는 하락했습니다. NVDW 분석 영상: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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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 패시브 같은 액티브 커버드콜 + SPY - 발리섬으로 은퇴가 가능할까? (정량적 비교 분석, +동영상)

iShares의 BALI(iShares Advantage Large Cap Income ETF)는 이름이 멋진 커버드콜 ETF입니다. 이름처럼 BALI에 장기 투자하면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의 하나인 발리섬에서 화려한 은퇴 생활을 즐길 수 있을 듯합니다. iShares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작명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BALI는 액티브active 커버드콜입니다. 기초자산의 선정과 콜옵션 전략 모두 펀드 매니저가 관여합니다. 그런데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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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커버드콜에 대한 세 가지 오해와 지난 성과 (프리미엄 비과세, KODEX 200타켓위클리커버드콜,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동영상)

콜옵션call option은 발행 시점에 만기를 정하는 파생 상품입니다. 미국의 경우 당일 만기의 데일리daily 콜옵션 발행도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증시 규모가 작은 국내의 경우 위클리weekly 콜옵션까지 발행이 가능합니다. 콜옵션은 만기가 짧을수록 동일 기간 대비 더 많은 프리미엄premium을 받을 수 있기에, 데일리 또는 위클리 콜옵션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은 보다 적은 비중의 기초자산의 미래 수익률 담보로도 동일한 수준의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통적인 월만기monthly 커버드콜에 비해 위클리 또는 데일리 커버드콜은 동일한 수준의 배당금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의 수익률에 좀 더 가까운 수익률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자산운용사는 이를 마치 장점만 추가되는 진화된 상품으로 홍보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커버드콜은 콜옵션 발행을 통해 변동성 감소라는 반대 급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만기가 짧은 콜옵션을 발행하여 콜옵션 발행 비중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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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 배당금으로 QLD에 투자하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성장성까지 잡을 수 있을까? (정량적 분석, +동영상)

미국배당다우존스로 널리 알려진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제외하고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의 하나입니다. SCHD가 추종하는 미국배당다우존스 100 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이용한 ETF는 국내에 10가지나 출시되어 있습니다. 모두 '미국배당다우존스'라는 이름이 들어갑니다. 다음 표와 같이 환노출 ETF가 4가지, 환헤지 ETF가 1가지 있습니다. 파생형으로 커버드콜 ETF가 4가지 있습니다. 최근에 TIMEFOLIO에서 액티브 ETF까지 상장한 상황입니다. ETF 종류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환노출 일반형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2호 환노출 일반형, 2호는 TR → PR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환노출 일반형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환노출 일반형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환헤지 일반형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1호 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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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W - 엔비디아 1.2배 레버리지 투자로 초과 수익을 매주 배당하는 라운드힐의 ETF (+동영상)

2025년 2월부터 출시하기 시작한 라운드힐Roundhill Investments의 주배당 ETF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초자산에 1.2배 레버리지로 투자하면서, 기초자산 대비 초과 성과를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투자 아이디어인데, 이를 현실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출시한 상품은 NVDW, TSLW, PLTW, AAPW로 각각 엔비디아NVDA, 테슬라TSLA, 팔란티어PLTR, 애플AAPL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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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출과 환헤지 무엇이 얼마나 유리했을까? (30개 주요 ETF, 12.8년)

해외 자산의 경우 기본은 환노출이지만, 상품에 따라서는 환헤지 투자도 가능합니다. 투자 기간 동안 환율이 상승할 거라 예상하면 환노출 투자가, 환율이 하락할 거라 기대하면 환헤지 투자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 상장 ETF 중에서 시가 총액AUM; assets under management이 높은 24개 ETF와 한국인에게 친숙한 6개 ETF로 분석합니다. VOO, SPY, IVV, SPLG: S&P 500 미국 대형주 VTI, ITOT: 미국 시장 전체 QQQ: 미국 나스닥 대형주 VUG: 대형 성장주 VEA: 미국 외 선진국 IEFA: 미국, 캐나다 외 선진국 VTV, IWF: 대형 성장주 BND, AGG: 종합 채권 GLD: 금 실물 IEMG, VWO: 신흥국 VGT, XLK: 대형 정보 기술주 VXUS: 미국 외 전 세계 IJH, VO: 중형주 IJH: 중형 VIG: 배당 성장 고려 안정 성장주 IJR: 소형주 SCHD: 배당 성장 고려 고배당주 IEF: 중기 채권 T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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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 비중이 높은 커버드콜은 나쁜 것일까? ROC란 무엇이며, 어떤 세제 혜택이 있는 것일까? (+동영상)

투자할 커버드콜을 선택하면서 ROC(Return of Captial) 비율을 참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ROC는 자본금 반환으로 해석되는 배당금 지급 방식입니다. 배당금의 원천이 투자 수익이 아니라 투자 원금인 경우입니다. 얼핏 느끼기 ROC는 원금으로 배당금을 지급하니 좋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ROC가 좋지 않은 배당 방식이라면, 미국에 상장된 고배당 커버드콜은 왜 이를 활용할까요? 국내 일반 종목에서 ROC에 해당되는 배당 방식을 감액 배당이라 합니다. 기업이 번 이익이 아니라 자본금으로 배당금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국내 투자자는 감액 배당에 거부감이 있을까요? 정반대입니다. 감액 배당은 자본금 반환이기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국내 투자자들은 일반 배당보다 감액 배당을 더 반깁니다. 은행 예금을 상상해 보면 됩니다. 100만원을 예금했더니 연말에 3만원의 이자가 붙어 103만원이 되었습니다. 3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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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 왜 내릴까? (가장 쉬운 설명, +동영상)

미국 기준 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리가 인하되면 채권 가격은 오를 거라고 합니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이상합니다. 금리가 바로 채권의 이자율인데, 이자를 적게 주면 채권 가격이 오른다는 말처럼 들리기 때문입니다. 금리 변동과 채권 가격의 관계 금리와 채권 가격의 관계가 헷갈리는 이유는 채권을 마치 은행 예금처럼 가입하고 만기까지 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보유한 채권을 얼마에 팔 수 있을까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채권 대신 투자자가 언제라도 매도할 수 있는 주식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기업은 주식을 발행하거나 은행 대출을 받거나 회사채라는 채권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합니다. 만일 금리가 내린다면, 기업은 신규 자금 조달 비용이 낮아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업의 주가는 어떻게 변할까요? (이해를 돕기 위한 대략적인 설명입니다. 주가는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되기에 금리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같은 방향의 금리 변화가 항상 주가에 동일한 영향을 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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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자산의 수익률 경향은 어떠했을까? (30개 주요 ETF, 12.8년, 달러 기준, +동영상)

미국 상장 주요 ETF를 대상으로 지난 12.8년간 전반적인 수익률과 안정성 경향을 살펴봅니다. 주식과 채권, 성장주와 가치주, 대형주와 소형주, 미국 주식과 해외 주식, 원자재와 리츠 등 여러 관점에서 그 경향이 어떠했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평균 분산 그래프로 설명합니다. (달러 기준입니다.) 미국 상장 ETF 중에서 시가 총액AUM; assets under management이 높은 24개 ETF와 한국인에게 친숙한 6개 ETF로 살펴봅니다. VOO, SPY, IVV, SPLG: S&P 500 미국 대형주 VTI, ITOT: 미국 시장 전체 QQQ: 미국 나스닥 대형주 VUG: 대형 성장주 VEA: 미국 외 선진국 IEFA: 미국, 캐나다 외 선진국 VTV, IWF: 대형 성장주 BND, AGG: 종합 채권 GLD: 금 실물 IEMG, VWO: 신흥국 VGT, XLK: 대형 정보 기술주 VXUS: 미국 외 전 세계 IJH, VO: 중형주 IJH: 중형 VIG: 배당 성장 고려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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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C/VNQ + SPY - 원자재와 리츠는 편입 가치가 높은 자산일까? [정량적 분석, +동영상]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는 영구 포트폴리오permanent portfolio에 반드시 포함되는 자산으로 주식과 채권이 있습니다. 여기에 포트폴리오에 따라 금, 원자재, 리츠REITS;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가 추가되기도 합니다. 지난 분석에서도 살펴보았다시피 금과 장기 채권은 주식과 상관성이 낮아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낮추는데 상당히 효과적인 자산입니다. 금(GLD) + SPY, QQQ - 주식 투자자에게 가장 높은 안정감을 선사했던 보완 자산 [정량적 분석, +동영상] TLT/IEF + SPY/QQQ - 주식과 중장기 채권의 조합 [정량적 분석, +동영상]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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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매수해야 할까? 배당락은 왜 발생할까? (배당락일, +동영상)

주식이나 ETF와 같은 상품에 투자를 하면서 받게 되는 배당금은 투자의 기쁨을 늘려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어떤 투자자는 배당금을 받아 생활비에 보태기도 하기에 실용적이기도 합니다. 배당을 중요시하는 투자자라면, 간혹 이런 질문을 하곤 합니다. 이 ETF가 공지한 배당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매수해야 하나요? 오늘 매수해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아직 배당금이 나오지 않았는데, 오늘 매도해도 배당금이 나올까요? 경우에 따라서는 헷갈릴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상품과 해외 상품에 함께 투자하면, 시차, 공휴일, 거래일과 결제일 간격 차이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배당락일을 기준으로 보자 원칙은 간단합니다. 배당락일을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배당락일은 배당금만큼 주가가 빠져서 거래되는 날짜입니다. 투자 상품에서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모든 처리가 이미 완료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배당금 지급만 남은 것입니다. 그러니 이날부터는 매수해도 배당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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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수보다 높은 ETF 수익률을 자랑하는 한국의 자산운용사들 [+동영상]

일반적인 투자자가 투자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ETF입니다. ETF는 작게는 수십 개 많게는 수백 개 종목을 모아 놓은 일종의 명절 선물 세트와 같은 상품입니다. ETF라는 상품 하나를 사면, 다양한 상품이 함께 따라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ETF는 기초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합니다. 이를 패시브passive ETF라고 합니다. 반대로 펀드 매니저가 ETF 운용에 적극 참여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액티브active ETF라고 하며, 국내 ETF의 경우 명칭에 '액티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패시브 ETF는 기초지수와 가능한 동일한 성과를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패시브 ETF는 높은 수익률을 얻거나, 낮은 변동성을 유지하거나, 배당금을 많이 주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그 목표는 기초지수에 있는 것이고, 패시브 ETF는 해당 기초지수를 충실하게 따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동일한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국내에 여럿 있을 수 있습니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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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I + SPY, QQQI + QQQ 정량적 비교 분석 (ROC, 세금 효율적이라는 NEOS의 액티브 커버드콜 ETF, +동영상)

NEOS는 각각 S&P 500, 나스닥 100, 러셀 20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액티브active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SPYI, QQQI, IWMI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들 상품 소개에 세금 효율적tax efficient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NEOS가 이야기하는 세금 효율적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살펴보고, SPYI와 SPY, QQQI와 QQQ를 정량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해설하는 영상을 소개합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미국인이 배당소득세를 납부하는 방법 이들 상품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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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LD와 QYLD - 전통의 월만기 커버드콜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정량적 비교 분석 동영상]

Global X의 XYLD S&P 500 Covered Call ETF와 QYLD Nasdaq 100 Covered Call ETF는 상장된 지 가장 오래된 커버드콜 ETF라 볼 수 있습니다. 이보다 일찍 상장된 커버드콜로 Invesco의 PBP Invesco S&P 500 BuyWrite ETF가 있습니다. PBP와 XYLD는 흡사한 전략을 사용하는 상품입니다. PBP는 시카고 옵션 거래소를 소유한 CBOE에서 개발한 BXM Cboe S&P 500 BuyWrite Index 지수를 추종합니다. XYLD는 BMX 지수를 조금 보완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XYLD와 QYLD의 지난 성과를 보면, 대부분 만족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배당금이 꾸준히 나오기는 했지만, 배당 재투자로 측정한 수익률 Total Return이 기초자산에 비해 크게 낮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커버드콜이라는 단어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았기에, 국내 커버드콜은 출시 당시 '프리미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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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에 대한 세 가지 주요 오해 (배당금의 원천, 하락 방어력, 미미한 수익률 차이) [+동영상]

커버드콜 투자자들이 가지는 세 가지 주요 오해를 짚어 봅니다. 본 글은 한 카페에 달았던 댓글을 수정 보완한 글입니다. 커버드콜의 배당금은 프리미엄에서 오는가? 커버드콜은 하락장에서 손실 방어 효과가 뛰어날까?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의 수익률 차이는 장기 투자 시 미미한가? 커버드콜의 배당금은 프리미엄에서 오는가? 첫 번째로 커버드콜이 주는 배당금은 프리미엄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형식적으로는 프리미엄으로 배당금을 주는 것이 맞지만, 장기적으로는 커버드콜이 기초자산을 팔아서 배당금을 마련하는 구조입니다. 커버드콜은 콜옵션 매수자가 콜옵션을 행사하면 대금을 지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프리미엄을 받은 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되돌려줘야 합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설명하면, 보유한 기초자산의 미래 수익을 미리 싸게 팔아서 마련한 프리미엄으로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그러니 커버드콜은 투자자 대신 기초자산을 조금씩 팔아서 현금 흐름을 마련해 주는 상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 커버드콜 배당금으로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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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IEF + SPY/QQQ - 주식과 중장기 채권의 조합 [동영상]

전통적으로 주식은 장기 채권과 낮은 상관성을 보여 왔습니다. 주식과 장기 채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적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중립에 가까웠습니다. 분산 투자에서는 상관성이 매우 강하지 않는 한, 미약하더라도 분산 투자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식과 장기 채권은 상당히 좋은 조합의 하나입니다. 분산 투자에 말하는 장기 채권은 개별 채권 그 자체 즉 알채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장기 채권의 모음을 의미하고, 시장에서 매매 가능한 일반적인 채권 ETF가 이에 해당됩니다. 채권 자산을 알채권으로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분산 투자 모델은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가정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과 채권에 6 : 4 비중으로 투자하고 1년에 한 번씩 동일 비중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자연히 주식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상승했다면 주식 일부를 팔아 채권을 매수하고, 채권이 더 많이 상승했다면 반대로 채권을 일부 매도하고 주식을 사게 됩니다. 그러니 알채권으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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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Y, NVDY 초고배당 커버드콜을 기초자산과 비교해 보자 [+동영상, 정량적 분석]

일드맥스YieldMax의 TSLY나 NVDY는 테슬라 또는 엔비디아와 같은 변동성이 높고 향후 성장성이 높을 거라 기대되는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초고배당 커버드콜입니다. 초고배당 커버드콜은 장기 성장률 이상으로 배당하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연 10% 명목 성장률을 기대하는 S&P 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면서, 연 30%를 배당한다면, 장기적으로 배당 후 주가는 연 -20% 역성장하게 됩니다. 이런 상품을 초고배당 커버드콜이라 합니다. 초고배당 커버드콜의 기초자산은 장기적으로 그 성과가 어떻게 될지 불확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애초에 이러한 상품은 단기 투자용이거나 적절한 단기 투자 전략과 병행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엔비디아의 장기 성장을 믿는다면 엔비디아에 투자할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단기 급성장할 가능성은 높지만, 미래가 다소 불투명하다면, NVDY와 같은 초고배당 커버드콜에 투자해서 마음을 조금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매달 받는 상당한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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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GLD) + SPY, QQQ - 주식 투자자에게 가장 높은 안정감을 선사했던 보완 자산 [정량적 분석 동영상]

높은 장기 수익률을 기대하고 주식에 투자하지만, 투자자의 마음은 항상 불편할 수 있습니다. 계좌 평가액이 매일매일 급변하기 때문입니다. 주식과 같이 변동성volatility이 높은 자산에 투자하면 피할 수 없습니다. 꾸준히 자기 수양을 쌓는 수밖에 없습니다. 투자자는 계좌 즉 포트폴리오portfolio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런저런 보완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에게 가장 효과가 높은 방법은 환노출로 투자하거나 달러 자산을 보유하는 것입니다. 주식과 환율은 강한 음의 상관성correlation이 있었기에, 함께 보유하면 포트폴리오 전체의 변동성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지금까지는 그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통계량은 과거에 대한 요약이지, 미래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주식과 상호 보완 효과가 있었던 대표적인 자산으로 장기 채권미국 국채 10년물 기준을 들 수 있습니다. 주식과 장기 채권은 낮은 상관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영구 포트폴리오p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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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X와 GPIQ - 골드만삭스의 S&P 500과 나스닥 100 지수 기반 만기 분산 전략 커버드콜

GPIX와 GPIQ는 골드만삭스에서 시장 지수인 S&P 500과 나스닥 100을 기초자산으로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커버드콜 ETF입니다. 커버드콜은 콜옵션 발행 전략에 따라 여러 방식으로 구분 가능합니다. 발생하는 콜옵션의 만기 관점에서 보면, 초기 커버드콜은 월만기 콜옵션을 발행했고, 최근에는 당일만기 콜옵션을 발행하는 상품도 많이 있습니다. 후자는 데일리 커버드콜이라 부릅니다. 일부 커버드콜은 만기가 다른 콜옵션을 여럿 발행하는 만기 분산 전략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1주일 뒤 만기가 되는 콜옵션, 2주일 뒤 만기가 되는 콜옵션 등으로 나누어 발행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기를 분산하면, 수취하는 프리미엄의 양이 조금 더 안정적입니다. 콜옵션은 만기가 짧을수록 동일 기간 대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이 늘어나기에, 단일 월만기 콜옵션 하나만 발행하는 전략에 비해 만기 분산 전략으로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의 양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XYLD나 QYLD가 단일 원만기 콜옵션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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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40만원 vs 250만원 - 커버드콜에 20년간 배당 재투자하면 얻게 되는 실질 현금 흐름

최근 들어 은퇴 후 현금 흐름 마련뿐 아니라, 장기간에 걸친 자산 증식에도 커버드콜을 활용하려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 커버드콜에 투자하고, 받은 배당금을 재투자하면서 자산을 불리다가, 은퇴 후에는 배당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입니다. 시장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근 출시된 커버드콜은 배당금을 고려하면 (Total Return) 기초자산에 근접한 수익률을 보이기에, 나름 합리적인 선택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매달 꽤 큰 금액의 배당금은 투자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배당 주기가 짧기 때문에 돈이 점차 불어나는 것이 눈에 확연하게 보입니다. 이는 본인이 투자를 잘 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만들게 됩니다. 배당금이 일종의 칭찬 효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배당 일자가 다른 커버드콜을 섞어 쓰면 월 2회 정도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기에, 피드백 주기는 더 짧아질 수 있습니다. 이 전략은 얼마나 효과적일까요? 커버드콜에 장기간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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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O, JEPI, JEPQ 액티브 커버드콜 열전 [정량적 비교 분석 동영상]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커버드콜covered call은 그 운영 방식에 따라 크게 패시브passive와 액티브active로 나눌 수 있습니다. 패시브 커버드콜은 기초자산 보유부터 콜옵션call option 발행 전략까지 모두 미리 정해진 규정대로 기계적으로 운용하는 상품입니다. 국내에 상장된 대부분의 커버드콜은 패시브 커버드콜입니다. 이에 비해 액티브 커버드콜은 펀드 매니저가 관여하여 기초자산을 선별하여 보유하거나, 콜옵션 발행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이러한 커버드콜에는 '액티브'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판 DIVO라고 할 수 있는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를 들 수 있습니다. 상장 기간이 짧은 커버드콜은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조금 까다롭니다. 특히 액티브 커버드콜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운용 전략 자체가 노출되어 있지 않고, 변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상장 기간이 긴 액티브 커버드콜로는 Amplify의 DIVO와 JP모건의 JEPI, JEPQ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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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커버드콜 vs OTM 커버드콜: 왜 특성이 다를까?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vs KODEX 미국S&P500데일리커버드콜OTM)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보유하고 기초자산의 미래 수익률을 담보로 콜옵션을 발행하는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ETF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이용하면, 기초자산 매도로 만들어야 하는 배당금을 형식적으로는 프리미엄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참고: 커버드콜이 왜 프리미엄 아닌 기초자산 매도로 배당금을 만드는지는 하단 관련 영상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발행하는 콜옵션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커버드콜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초자산이 S&P 500이나 나스닥 100과 같은 시장 지수일 수도 있고, 테슬라(TSLA)나 엔비디아(NVDA)와 같이 개별 종목일 수도 있습니다. 발행하는 콜옵션의 만기에 따라서도 먼슬리(월만기), 위클리(주만기), 데일리(당일만기)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몇몇 커버드콜은 만기가 다른 여러 옵션을 함께 보유하기도 합니다. 행사가에 따라 구분도 가능합니다. 발행 당시 기초자산의 가격을 행사가로 두면 ATM(At The Money; 등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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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배당다우존스 커버드콜 정량적 분석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동영상]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콜옵션을 발행하는 커버드콜을 기초자산과 정량적으로 비교 분석한 동영상 두 편을 소개합니다. 분산 투자 효과도 함께 설명합니다. 각 상품 투자자가 투자 방향을 어떻게 고민하면 좋을지 참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다음 두 편의 분석 글의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재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으로 보면 보다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미국배당다우존스 커버드콜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월만기 콜옵션) + 기초자산 + 환율 + 예금 분산 투자 (평균-분산 그래프 분석) [자산 배분 시즌 2] 미국배당다우존스 커버드콜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3세대 초단기) + 기초자산 + 환율 + 예금 분산 투자 (평균-분산 그래프 분석) [자산 배분 시즌 2] 동일한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지만, 발행하는 콜옵션과 비중에 따라 몇 가지 상품으로 나누어집니다. 다음은 국내에 상장된 해당 지수 관련 커버드콜 상품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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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배당주 투자로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이 좋을까?

투자와 관련한 지침이나 유명 투자자의 명언은 투자자가 전반적인 방향을 잡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워런 버핏은 "주식 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명언 중에 하나로 주식 시장의 본질을 날카롭게 설명합니다. 참고: [다시 보는 투자 명언] 주식 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 (워렌 버핏) 투자와 관련한 문구 중에는 합리적이고 투자자가 참고할 만한 것도 많이 있지만, 엉터리이거나 시대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라는 그럴듯하게 들리는 문구는 논리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참고: [다시 보는 투자 명언]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 (출처 불명) 시대에 조금 맞지 않는 문구로는, "은퇴 후 현금 흐름 마련에는 배당주 투자가 좋다"라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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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에 대해서도 세금을 내야 하는 초고배당 커버드콜의 배당금 [동영상]

자산의 장기 성장률 이상으로 배당을 하는 커버드콜을 초고배당 커버드콜이라 합니다. XDTE와 WDTE는 S&P 500을 기초자산으로, QDTE와 QQQY는 나스닥 1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합니다. 모두 30% 정도 또는 그 이상의 배당률을 자랑합니다. 이 외에도 일드맥스(YieldMax)의 TSLY(테슬라 기반), NVDY(엔비디아 기반)와 같이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초고배당 커버드콜도 있습니다. 이러한 초고배당 커버드콜에 투자하여 현금 흐름을 만들면 장기적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얼핏 생각하기에는 배당률이 30%라면, 매년 원금의 30%를 배당하는 획기적인 상품처럼 느껴집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닙니다. 성장률 이상으로 배당률이 높으면, 자산의 가격은 하락합니다. 마치 수입에 비해 지출이 많은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더욱이 이들 초고배당 커버드콜은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해외 배당금에 대해 한국인에게 과세되는 배당소득세 때문입니다. 초고배당 커버드콜에 투자하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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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배당금으로 만드는 현금 흐름은 얼마나 손해일까? 수익률 차이, 인플레이션, 세금을 고려해 보자 [동영상]

은퇴 후에는 정기적인 수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생활비는 매달 일정 금액 지출됩니다. 이러한 경우 보유한 금융 자산으로 생활비를 일부 충당해야 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융 자산을 매달 매도하는 것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하필이면 내가 매도한 시점이 저점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주식과 같은 자산이라면 단기간 큰 하락장이 발생하면, 줄어든 계좌 금액을 보면서 선뜻 매도 버튼을 누르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보유한 금융 자산의 장기적인 성장을 믿고, 정액이 아닌 정률로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것입니다. 매도 빈도와 부담까지 줄이고자 한다면, 자산의 일부를 현금성 자산에 투자하고, 현금성 자산에서 생활비를 충당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이 경우 6개월 또는 1년 단위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산운용사들은 커버드콜(covered call)이라는 주기적으로 많은 배당금을 주는 혁신적인 상품을 소개합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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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위클리 커버드콜의 성과는 어떠했나? [쇼츠 동영상 + 슬라이드 + 스크립트]

국내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커버드콜 중에 '위클리'라는 단어가 포함된 ETF가 있습니다. 만기가 1주일인 콜옵션을 발행하는 커버드콜입니다. 콜옵션의 만기가 짧으면, 동일 기간 대비 더 많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고, 기초자산의 수익률에 좀 더 가깝게 추종하는 커버드콜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의 경우 당일 만기의 옵션 시장도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데일리'라는 단어가 붙은 커버드콜이 이를 사용합니다. 국내 위클리 커버드콜의 성과는 어떠했을까요? 투자자가 기대하는 것처럼 기초자산을 충분히 잘 추종하면서, 많은 배당금을 주는 상품이었을까요? 영상으로 살펴봅니다. 글을 읽는 것이 더 편한 분은 아래 슬라이드와 스크립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국내 위클리 커버드콜의 성과는 어떠했나? - https://youtube.com/shorts/RAbfpmTmizY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유튜브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스크립트 슬라이드 1 오렌지사과입니다. 위클리 커버드콜은 1주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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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리턴(Total Return; TR)은 무슨 수익률일까? [쇼츠 동영상 + 슬라이드 + 스크립트]

배당이 발생하면 배당금 만큼 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는 배당락이 발생합니다. 배당은 자산이 보유한 현금을 투자자의 계좌로 이체하는 효과가 나기 때문입니다. 배당락이 반영되어 거래되는 가격으로 본 수익률을 Price Return(PR)이라 합니다. 투자자가 증권사 앱 등을 통해 거래하는 가격이 기준이 됩니다. 자산마다 배당금의 규모나 주기가 다릅니다. 1만원짜리 주식 A가 100원을 배당하면 9,900원이 됩니다. 1만원짜리인 주식 B가 1,000원을 배당하면 9,000원이 됩니다. 주식 A와 B의 거래 가격은 각각 9,900원과 9,000으로 다르지만, 이미 받은 배당금을 고려하면 같은 가격으로 취급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거래 가격에 기반한 PR로는 자산의 수익률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없습니다. 배당에 대해 일관성이 있으면서 동일한 조건을 적용해야 비교가 가능합니다. 그 방법 중에 하나가 배당 재투자를 가정한 수익률 즉, Total Return(TR; 토탈 리턴)입니다. TR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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