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커버드콜 붐을 일으킨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1호 ETF(458750)로 만드는 현금 흐름을 기초자산인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와 비교해 봅니다.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커버드콜이 얼마나 안정적이었는지, 기초자산 대비 잔여 자산 규모를 살펴봅니다.
두 상품의 동일 상장 기간에 대해 1억원을 투자했을 때, 일반 과세 계좌를 기준으로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 실효 세율이 얼마나 부과되었고, 커버드콜의 하락장과 횡보장에 유리하다는 생각이 현실적으로 착시였음도 확인합니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1호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458760)와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483290) 보다 콜옵션 발행 비중이 낮은 상품으로, 상대적으로 수익률은 조금 더 높으며, 커버드콜의 변동성 감소 효과는 조금 더 작습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