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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vs TIGER 20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국내 상장 배당성장주를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콜옵션(call option)을 매도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72150)와 같은 증권사의 KOSPI 200 지수 추종 ETF인 TIGER 200(10211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2026년 4월 3일 기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에 이어 두 번째로 순자산총액(시가총액과 유사)이 큰 커버드콜 ETF입니다.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액티브(active) ETF로 기초자산 구성 및 콜옵션 매매에 자유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ETF 운용 전략 자체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TIGER 200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의 기초자산이 아닌 비교자산입니다. 수익률의 통계적 유사성을 이용한 비교자산 선정과 비교는 다른 글에서 정리합니다. 이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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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 S&P 500 ETF, 무엇으로 장기 투자할까?

국내에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10종이나 상장되어 있습니다. 총보수도 모두 0.1% 미만으로 매우 낮고, 같은 지수를 따라가니 장기 수익률도 거의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분들이 가장 유명한 ETF나 총보수가 가장 낮은 ETF를 선택합니다. 조금 더 고민하시는 분은 실비용까지 비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실제 데이터를 보면 조금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 같은 기간, 같은 S&P500 지수를 추종했는데도 ETF마다 수익률에 미묘한 차이가 있었고, 어떤 구간에서는 비용 차이보다 더 큰 성과 차이가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차이가 대단히 큰 것은 아니지만 장기 투자를 염두에 둔 투자자라면 조금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이 차이는 단순히 총보수 또는 실비용 때문만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데이터를 살펴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특징이 보입니다. ETF의 규모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ETF들은 상대적으로 수익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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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분산 투자의 위험 변화를 시각적으로 살펴보자 - SPY + SHY, SPY + GLD의 사례 [투자와 데이터]

분산 투자를 하면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거 데이터에서는 투자 비중에 따라 위험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평균 수익률과 표준편차로 설명하던 기존 평균–분산 그래프 위에 CVaR(Conditional Value at Risk) 위험 척도를 함께 표시하여, 분산 투자 시 위험 특성의 변화가 어떻게 관찰되었는지를 시각적으로 살펴봅니다. 일반적인 평균–분산 분석은 수익률의 평균적인 특성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극단적인 손실 구간의 특성까지는 충분히 보여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본 영상에서는 평균 수익률 (CVaR 0%) CVaR 95% 기준 수익률 을 함께 표시하여, 분산 투자로 특정 수준의 위험이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평균–분산 그래프 위에 표현합니다.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CVaR 분위수 수준에 따른 수익률 해석 방법 평균 수익률과 CVaR 95% 수익률을 동시에 표시한 평균–분산 그래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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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커버드콜 vs TIGER 20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KOSPI 200 지수 편입 종목을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먼슬리 콜옵션(month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커버드콜(289480)과 같은 증권사의 KOSPI 200 지수 추종 ETF인 TIGER 200(10211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되며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비교 대상 ETF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장기 수익률과 배당 내역 비과세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평균 및 위험 수익률 지표 (거치식 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포 (거치식 투자) 과세 계좌에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잔여 자산 흐름 세전 연 현금화율 적용 실효 세율 비과세 배당 재투자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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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한국인의 포트폴리오는 달랐다 - 환율이 바꾸는 자산 배분 비중 [투자와 데이터]

달러로 생활하는 미국인과 원화를 사용하는 한국인이 같은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면, 동일한 포트폴리오가 합리적일까요? 많은 투자 전략과 자산 배분 비율은 특정 국가, 특정 통화를 기준으로 계산된 결과입니다. 그러나 투자자의 생활 통화가 다르면 환율이라는 변수가 추가됩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율이 자산의 위험과 수익 구조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살펴봅니다. 같은 자산을 보유하더라도 달러 기준과 원화 기준에서 변동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동일한 위험 수준에서 계산된 투자 비중 역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사례 중심으로 분석합니다. 먼저, 미국 S&P 500 지수 추종 ETF인 SPY(SPDR S&P 500 ETF Trust)와 미국 단기 국채 ETF인 SHY(iShares 1-3 Year Treasury Bond ETF)를 함께 편입했을 때 달러 기준과 원화 기준에서 변동성과 효율적인 투자 비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합니다. 이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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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커버드콜OTM vs TIGER 20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KOSPI 200 지수 편입 종목을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먼슬리 OTM(out of the money; 외가격) 콜옵션(month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커버드콜OTM(166400)과 같은 증권사의 KOSPI 200 지수 추종 ETF인 TIGER 200(10211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되며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비교 대상 ETF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장기 수익률과 배당 내역 비과세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평균 및 위험 수익률 지표 (거치식 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포 (거치식 투자) 과세 계좌에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잔여 자산 흐름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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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레버리지 투자는 평균–분산 그래프에서 어디에 나타날까? [투자와 데이터]

투자를 공부하다 보면 한 번쯤 보게 되는 그래프가 있습니다. 바로 평균 수익률과 변동성을 함께 나타낸 평균–분산(mean–variance)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 위에 예금과 주식을 함께 올려 보면, 두 자산을 잇는 직선 위에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위치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궁금증이 생깁니다. 주식 비중을 100%보다 더 늘려 150%, 200%로 투자하면, 이 포트폴리오는 그래프의 어디에 나타날까? 이 질문이 바로 레버리지 투자를 평균–분산 관점에서 바라보는 출발점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글에서는 이 질문을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살펴봅니다. 주식 + 현금 포트폴리오의 궤적 주식 + 예금 포트폴리오의 궤적 대출을 이용한 레버리지 포트폴리오의 궤적 그리고 단리 해석과 복리 해석의 차이 많은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수익률을 배로 만드는 방법’처럼 이해하지만, 평균–분산 그래프 위에 올려 보면 조금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 레버리지 비율을 계속 높인다고 해서 투자자의 장기 복리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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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4월 1주차

2026년 4월 1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매주 집계되어 토요일 오전(이르면 금요일 저녁)에 공개되는 주간 순위는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 (네이버 TV) 채널을 구독하시면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별 ETF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개인이 많이 산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여 해설합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장기적으로 그리고 단기적으로 개인 투자자가 어떤 자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는 최근 단기 증시 주도주(또는 섹터)가 무엇이었는지 대략적으로 이해하고, "이런 ETF도 있구나"라는 발견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 집계 시점: 2026년 4월 1주차 (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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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Q vs QQQ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나스닥 100과 유사한 나스닥 대형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나스닥 100 콜옵션을 매도하는 액티브 커버드콜(active covered call) ETF인 골드만삭스의 GPIQ(Goldman Sachs Nasdaq-100 Premium Income ETF)와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Invesco의 QQQ(Invesco QQQ ETF)를 대상으로 공통 거래 기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합니다. ※ GPIQ는 나스닥 100과 유사하게 나스닥 대형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만 나스닥 100과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엄밀하게 보면 QQQ는 GPIQ의 기초자산이 아니라 비교 자산 성격의 ETF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되며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비교 대상 ETF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장기 수익률과 배당 내역 비과세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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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위험은 어떻게 비교할까? | VaR·CVaR로 본 S&P 500 환헤지 vs 환노출 [투자와 데이터]

투자 결정은 단순히 높은 수익률(CAGR)만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자산 A의 수익률이 더 높을 거라 기대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겪어야 했던(또는 미래에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하는) 고통(예를 들어 낙폭)이 자산 B보다 훨씬 컸다면, 투자자의 상황이나 목적에 따라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위험을 어떻게 측정하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최대 손실률인 MDD(Maximum Drawdown)를 참고할 수 있지만, MDD는 분석 기간 중 단 한 번 발생한 극단적인 사건에 고정되기에 때로는 위험을 과장하여 보여줄 수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확률을 반영한 위험 척도인 VaR(Value at Risk)과 CVaR(Conditional Value at Risk)을 소개합니다. 이 지표들은 확률적 개념을 도입하여 "운이 나쁜 상황에서 발생했던 손실"을 보여줍니다. 단위 투자 기간을 기준으로 측정되는 이 척도들을 통해, 환율을 고려한 S&P 500 투자의 과거 위험 특성을 비교해 봅니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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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S&P500데일리커버드콜OTM vs KODEX 미국S&P50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미국 S&P 500 지수 편입 종목을 보유하면서 S&P 500 지수에 대해 OTM(out of the money; 외가격) 데일리 콜옵션(dai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S&P500데일리커버드콜OTM(0005A0)과 같은 증권사의 S&P 500 지수 추종 ETF인 KODEX 미국S&P500(37980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되며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비교 대상 ETF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장기 수익률과 배당 내역 비과세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평균 및 위험 수익률 지표 (거치식 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포 (거치식 투자) 과세 계좌에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잔여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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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비슷해 보이지만 위험은 달랐습니다 - CVaR로 본 환헤지·환노출·커버드콜·기초자산 [투자와 데이터]

환헤지와 환노출 투자,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은 장기적으로 유사한 수익률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익률의 방향이 비슷했다고 해서 위험의 크기와 형태까지 같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기초 48]편에서 소개한 CVaR(Conditional Value at Risk) 지표를 활용해 유사한 수익률 경향을 보였던 자산들의 하방 위험 특성을 비교합니다. 참고: 48. 위험은 어떻게 비교할까? | VaR·CVaR로 본 S&P 500 환헤지 vs 환노출 CVaR는 특정 확률 구간에서 발생했던 평균 손실 수준을 보여 주는 지표로, “운이 나빴던 구간의 평균 성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비슷해 보이는 자산일수록 수익률뿐 아니라 위험의 분포까지 함께 살펴보는 과정이 데이터 해석의 폭을 넓혀 줄 수 있습니다. 분석 내용 S&P 500 환헤지 vs 환노출 수익률의 CVaR 비교 커버드콜 ETF와 기초자산의 하방 위험 특성 투자 기간에 따른 CVaR 변화 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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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vs RISE 고배당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국내 상장 배당성장주를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콜옵션(call option)을 매도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72150)와 KB자산운용의 고배당주 ETF인 RISE 고배당(26616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액티브(active) ETF로 기초자산 구성 및 콜옵션 매매에 자유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ETF 운용 전략 자체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RISE 고배당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의 기초자산이 아닌 비교자산입니다. RISE 고배당은 배당 관련 ETF 중에서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와 통계적으로 수익률 특성이 유사하기에 비교자산으로 살펴봅니다. 어떻게 선정했는지는 다음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로 이해하는 투자 53] 넌 누구랑 닮았니? 상관계수로 ETF의 수익률 성격 비교 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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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11]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vs TIGER 200 | 0.5년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0104N0)와 기초자산인 TIGER 200(102110)에 거치식 또는 매일 동일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KOSPI 200 지수 편입 종목을 보유하고,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매도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입니다. 콜옵션 발행으로 받은 프리미엄과 보유 기초자산에 나오는 일반 배당금을 합해 연 7% 배당률을 목표(target)로 하는 이 커버드콜에 거치식 또는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TIGER 200 대비 어떤 성과를 얻었을까요? ※ 유사한 전략을 사용하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498400)는 프리미엄 배당금으로만 연 15%가 목표이며, 신규 상장된(2026년 3월 17일 상장)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0167B0) 역시 동일한 프리미엄 배당률을 목표로 합니다. 이에 비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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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선입선출, 후입선출, 이동평균 - 은퇴 후 현금 흐름 마련에 무엇이 유리할까? [투자와 데이터]

장기 적립식 투자로 은퇴 자금을 마련한 뒤, 이를 조금씩 매도하여 생활비를 만들 때 가장 큰 변수 중 하나는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입니다. 절세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일반 과세 계좌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상당한 세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매도 순서에 따라 과세되는 세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20년간 연 10% 성장하는 가상의 미국 상장 ETF로 선입선출, 후입선출, 이동평균 방식이 실효 양도소득세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분석합니다. 또한, 매입 단가별로 복수 계좌를 관리하는 것이 은퇴 후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드는 데 왜 유리한지 그 구체적인 이유를 살펴봅니다. 영상 주요 내용 장기 투자와 양도소득세: 매도 방식에 따른 실효 세율의 변화 복수 계좌의 필요성: 적립식 투자 시 계좌를 분리하여 관리해야 하는 현실적인 이유 ※ 본 회차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공개되어 있으며, 월 2회까지 무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영상 링크: https://con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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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1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vs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 2.7년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ETF(458760)와 기초자산인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458730)에 거치식 또는 매일 동일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는 미국 상장 대형 고배당주를 편입하고 S&P 500 지수에 대해 월만기 콜옵션(month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입니다. 콜옵션 발행으로 받은 프리미엄을 이용하여 연 7% 추가 배당률을 목표(target)로 하는 이 커버드콜에 거치식 또는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떤 성과를 얻었을까요? ※ 이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은 국내 상장 해외 ETF에 해당되며, 절세 계좌에서 투자하더라도 기초자산에 나오는 배당금에 대해서는 비과세되지 않습니다. 영상은 모든 배당에 대해 비과세된다고 가정하고 분석했습니다. 해당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을 다음과 같이 비교합니다. 분석 조건 분석 기간: 2023.06.20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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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연 17% 배당은 장기적으로 가능할까?

최근 국내에서도 연 15% 이상의 현금 흐름을 목표로 하는 커버드콜 ETF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498400)가 있고, 곧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0167B0)도 신규 상장될 예정입니다. 이 상품들은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연 15% 정도의 배당을 목표로 합니다. 여기에 기초자산의 배당까지 더해지면 투자자가 받는 현금 흐름은 연 17% 수준이 됩니다. 이처럼 높은 배당률은 분명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이 배당률이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까? 커버드콜 전략의 구조를 보면 배당률 자체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배당률이 아니라 자산과 배당금의 장기 성장률입니다. 만약 시장의 장기 성장률보다 높은 수준의 배당을 계속 소비한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과 배당금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이번 글에서는 국내 주식시장의 장기 성장률을 가정하고, 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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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자산을 18% 더 남기는 후입선출 (vs 선입선출, 은퇴 후 현금 흐름, 일반 과세 계좌, 해외 상장 ETF) [투자와 데이터]

해외 상장 주식이나 ETF에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한 뒤 은퇴 자금으로 인출할 때, 어떤 물량을 먼저 파느냐에 따라 실효 양도소득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 우상향하는 자산이라면 최근에 산 물량일수록 수익률이 낮은 경우가 많기에 당장 내야 할 세금이 적기 때문입니다. 과세 계좌를 이용하여 투자한다면, 은퇴 후 현금 흐름을 만들 때 세금 부담이 적은 최근 매수분부터 파는 후입선출 방식이 대개는 유리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증권사는 세금 부담이 가장 큰 선입선출을 기본으로 하며 일부 이동평균을 지원합니다. 본 영상에서는 선입선출, 후입선출, 이동평균 방식에 따라 잔여 자산이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 분석하고, 후입선출 효과를 통해 자산을 작게는 10%, 많게는 수십% 이상 더 많이 남길 수 있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영상 주요 내용 매도 방식별 잔여 자산 비교: 선입선출 vs 후입선출 vs 이동평균 시뮬레이션 후입선출의 유리함: 분석 가정에 따라 자산을 10%에서 수십%까지 더 남기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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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양도소득세 절감 - 동일 지수 추종 ETF 활용법 [투자와 데이터]

해외 상장 ETF에 투자할 때는 양도소득세 관리가 핵심입니다. 세금을 최대한 나중에 내는 과세 이연을 통해 장기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증권사의 기계적인 방식(선입선출, 이동평균)만으로는 투자자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매도 물량을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복수 계좌를 운영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관리가 번거로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S&P 500이나 나스닥 100처럼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는 여러 ETF를 활용해, 계좌를 나누지 않고도 평단가를 분리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영상 주요 내용 평단가 관리의 목적: 과세 이연 및 손익통산을 위한 전략적 매도 물량 선택 계좌 분리의 한계: 수수료, 환전 우대, 관리 편의성 등 실무적 문제점 동일 지수 ETF 활용법: 여러 ETF를 각각의 '계좌'처럼 활용하여 평단가를 분리하는 법 영상 링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orangeapple/i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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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3월 2주차

2026년 3월 2주차,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ETF TOP 7과 주간 수익률 TOP 7을 KRX 공시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주 집계되어 토요일 오전(이르면 금요일 저녁)에 공개되는 주간 순위는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 (네이버 TV) 채널을 구독하시면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3월 2주차 - https://tv.naver.com/v/95783614 2026년 3월 2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개별 ETF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개인이 많이 산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여 해설합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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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vs TIGER 20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KOSPI 200 지수 편입 종목을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0104N0)과 같은 운용사의 KOSPI 200 지수 추종 ETF인 TIGER 200(10211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되며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비교 대상 ETF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장기 수익률과 배당 내역 비과세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평균 및 위험 수익률 지표 (거치식 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포 (거치식 투자) 과세 계좌에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잔여 자산 흐름 세전 연 현금화율 적용 실효 세율 비과세 배당 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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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vs PLUS 고배당주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국내 상장 고배당 종목을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489030)과 같은 운용사의 고배당주 ETF인 PLUS 고배당주(16151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하여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과 PLUS 고배당주의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장기 수익률과 배당 내역 비과세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평균 및 위험 수익률 지표 (거치식 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포 (거치식 투자) 과세 계좌에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잔여 자산 흐름 세전 연 현금화율 적용 실효 세율 비과세 배당 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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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배당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매수해야 할까? - 배당락은 왜 발생할까?

주식이나 ETF 투자의 큰 즐거움 중 하나는 배당금입니다. 하지만 배당금을 받기 위해 정확히 언제까지 매수해야 하는지, 혹은 언제 매도해도 배당 권리가 유지되는지는 시차와 결제일 시스템 때문에 헷갈리기 쉽습니다. 원칙은 간단합니다. 배당락일(Ex-Dividend Date)을 기준으로 보는 것입니다. 배당락일은 배당 권리가 사라짐과 동시에 주가가 그만큼 조정되어 거래되는 날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배당락의 원리와 함께,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배당금을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과 안전한 매도 시점을 판별하는 법을 상세히 해설합니다. 영상 주요 내용 배당락의 이해: 배당락은 왜 발생하며,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가? 국내외 차이: 국내 상장 ETF의 지급기준일과 T+2 결제 시스템 이해 영상 링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orangeapple/invest/contents/260218175728479zv 29. 배당금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매수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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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배당의 함정 - 배당과 재투자 [투자와 데이터]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주주에게 나누어 주는 배당과 사업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재투자입니다. 배당은 기업의 현금 동원력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업의 성장 엔진이 식었다는 신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배당 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최고의 투자처라 단정할 수 있을까요? 배당 지표가 가진 이중성을 이해하고, 기업이 재투자 대신 배당을 선택한 이유를 파악해야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기업의 의사결정 요인을 살펴보고, 배당 수치만으로 투자하는 것의 적절하지 않을 수 있음을 해설합니다. 영상 주요 내용 순이익의 두 얼굴: 주주 환원(배당)과 미래 성장(재투자)의 기회비용 의사결정의 메커니즘: 성숙기 기업과 성장기 기업의 이익 활용 차이 영상 링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orangeapple/invest/contents/260218195830643jk 30. 배당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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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장기 투자에 ETF 배당률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 배당과 배당성장률을 보는 진짜 목적 [투자와 데이터]

많은 투자자가 배당을 많이 주는 ETF가 더 좋다고 믿지만, 장기 투자의 성패는 배당률 그 자체보다 배당을 포함한 장기 총수익률(Total Return)에 달려 있습니다. 개별 종목 투자에서는 배당 지표가 기업의 건전성을 확인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수십 종목 이상에 분산 투자하는 ETF 환경에서도 그 공식이 그대로 적용될까요? 본 영상에서는 사례와 비유를 통해, ETF 장기 투자 시 왜 배당이 핵심 지표가 되기 어려운지 해설합니다. 영상 주요 내용 배당 결정의 본질: 기업이 배당을 줄 수 있는 근거와 그 의미 지표의 재해석: 배당률과 배당성장률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 개별 종목 vs ETF: 분산 투자가 배당 지표의 영향력을 희석시키는 이유 장기 투자의 승부처: 배당 수익을 넘어선 장기 성장률(TR)의 중요성 영상 링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orangeapple/invest/contents/260219171748946nf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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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만으로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었을까?

예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입니다. 금리가 정해져 있거나 일정한 기준에 따라 변동하기 때문에 미래 자산 규모를 비교적 예측하기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안정적인 자산 관리 수단으로 자주 활용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자산의 가치를 판단할 때에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명목 금액이 증가했다고 하더라도 물가가 그보다 빠르게 상승했다면 실제 구매력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장기적인 물가 상승률과 예금 금리를 비교해 보면 어떤 모습이 나타날까요? 이번 글에서는 한국은행 데이터를 이용해 약 30년 동안의 소비자물가지수와 예금 금리, 그리고 예금 투자와 물가 상승을 함께 고려한 실질 자산 변화를 살펴봅니다. 과거에는 예금만으로도 실질 자산이 증가했던 시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조금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글 링크: https://content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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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vs KODEX 금융고배당TOP1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국내 상장 고배당 종목을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삼성자산운용의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0018C0)과 같은 운용사의 고배당주 ETF인 KODEX 금융고배당TOP10(16151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되며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비교 대상 ETF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장기 수익률과 배당 내역 비과세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평균 및 위험 수익률 지표 (거치식 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포 (거치식 투자) 과세 계좌에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잔여 자산 흐름 세전 연 현금화율 적용 실효 세율 비과세 배당 재투자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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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한 날 매수하면 다음날 반등할까? (국내장 데이터)

최근(2026년 2~3월) 국내 주식시장은 하루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날이 많았습니다. 큰 하락 뒤 곧바로 반등이 나오는 경우도 있어, 이런 날을 매수 기회로 봐야 할지 고민하는 투자자도 많을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과거 데이터를 이용해 큰 하락이 발생한 날 이후 다음날 시장이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를 간단한 통계로 살펴보았습니다. 분석에는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 ETF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KODEX 200의 일일 수익률 분포를 보면 -2% 이상 하락하는 날은 연간 약 8회 정도, -4% 이상 하락하는 날은 약 1~2회 정도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큰 하락 이후 다음날에는 반등이 더 자주 나타났을까요? 당일 수익률과 다음날 수익률의 관계, 큰 하락이 발생한 경우만 따로 본 결과, 그리고 당일 수익률 구간별 다음날 평균 수익률 등을 그래프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자세한 데이터와 그래프는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링크: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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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은퇴 후 현금 흐름 4% 룰, 무엇이며 지금도 유효할까? [투자와 데이터]

은퇴 후 현금 흐름 전략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되는 개념이 바로 4% 룰입니다. 이 개념은 1994년 윌리엄 벤젠(William P. Bengen)이 Journal of Financial Planning에 발표한 연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연구에서는 주식(S&P 500 지수)과 채권(미국 10년 국채)에 분산 투자한 포트폴리오를 가정하고, 은퇴 후 매년 초기 자산의 일정 비율을 물가 상승을 반영하여 인출했을 때 자산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주식 비중을 50~75%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연 4%를 인출할 경우, 대공황과 같은 극단적인 시기를 포함하더라도 30년 이상 자산이 고갈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에서 나온 개념이 바로 ‘4% 룰’입니다.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4% 룰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핵심 가정 대공황과 고물가 시기에도 이 법칙이 작동했던 이유 주식과 채권 비중이 수익률과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국민연금이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이 룰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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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해외 주식/ETF의 배당소득세와 양도소득세 [투자와 데이터]

해외 상장 주식이나 ETF 투자를 통해 얻는 수익은 그 형태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뉩니다. 두 가지 과세 경로 배당금 수령: 배당금 전액에 대해 [배당소득세] 부과 매매 차익: 매도 시 발생한 이익에 대해 [양도소득세] 부과 두 세금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세율, 신고 의무, 손익 통산(이익과 손실을 합침) 가능 여부 등에서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를 정확히 알아야 동일한 수익을 내고도 세금으로 나가는 돈을 줄이는 '절세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영상 핵심 포인트 과세 대상과 기본 세율, 그리고 실제 납부 시점 세금을 내는 국가와 결제 통화 (외화 vs 원화) 양도소득세만의 특권: 손익 통산과 연간 기본 공제 세금 그 이상의 영향: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에 미치는 영향 해외 투자의 성패는 '얼마를 버느냐'만큼이나 '얼마를 지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해외 투자 세금의 기초를 확실히 다져보세요. ※ 본 회차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공개되어 있으며,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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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주 은퇴, 10년 인출하면 얼마나 남았을까? (EWY) | 통계 분석 7

은퇴 시점에 국내장에 투자하고 현금 흐름을 만들었다면, 잔여 자산은 얼마나 남았고, 예금과 비교하면 어떠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국내 대형주에 투자하는 미국 상장 ETF인 EWY(iShares MSCI South Korea ETF)의 25.8년 데이터를 활용해, 은퇴 후 인출식 투자를 했을 경우 자산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살펴봅니다. 참고: EWY는 KOSPI 200 지수와 비슷한 수익률 흐름을 보이는 상품으로, 국내에 최초 상장된 KODEX 200보다 상장 시기가 2년 이상 빠릅니다. 은퇴 이후의 투자는 자산을 “불리는 과정”이 아니라, 자산을 이용해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거치식·적립식과는 다른 관점의 분석이 필요합니다. 특히 잔여 자산이 소진될 가능성이 얼마나 클지에 대한 예상은 투자 결정에 있어 중요합니다. 분석 가정 은퇴 시점에 동일한 자산 규모 보유 EWY에 전액 투자 (배당 재투자 가정) 매영업일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정액 인출 10년(2,520거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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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배당 커버드콜, 배당은 무한하지 않고 원금에도 과세될 수 있다

연 20~30% 배당을 내세우는 초고배당 커버드콜 ETF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배당으로 원금을 모두 회수하면, 이후 받는 돈은 전부 수익 아닌가?” 이 말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문제는 ‘얼마까지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배당이 조금씩 줄어들더라도 오래 들고 있으면 결국 계속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장률보다 높은 배당률이 지속되는 구조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단순 가정으로 계산해 보면 예를 들어 이런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기초자산 장기 성장률 10% 매년 연초 자산의 30% 배당 배당은 재투자하지 않고 현금 수령 이 경우 자산은 매년 20%씩 줄어듭니다. 배당금 역시 같은 비율로 줄어듭니다. 결국 배당은 등비수열이 되고, 그 합은 무한히 커지지 않습니다. 계산해 보면, 총 배당금은 초기 투자금의 약 1.5배 수준에서 수렴합니다. 즉 1,000만원을 투자했다면, 장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배당 총액은 약 1,500만원입니다.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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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양도소득세 절감 - 기본공제와 손익통산 (해외 상장 주식/ETF) [투자와 데이터]

해외 상장 주식과 ETF를 매도하여 차익이 발생하면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양도소득세에는 세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두 가지 장치가 있습니다. 바로 기본 공제와 손익 통산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적절히 활용하면 부과되는 양도소득세를 일부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영상 주요 내용 기본 공제: 연간 250만원까지 공제되는 원리와 절감 가능 금액 손익 통산: 같은 해에 발생한 수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방식 매도 후 재매수 전략: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면서 LOC 주문 등을 활용해 매도 가격으로 재매수하는 방법 실전 활용: 손익 통산이 양도소득세 절감에 특히 유용한 상황 분석 특히 장기 투자자에게는 매년 제공되는 기본 공제를 활용하면, 장기적으로 적지 않은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 양도소득세 절감을 위한 매매 결과는 어떤 주식/ETF가 먼저 매매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증권사의 설정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영상 링크: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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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9]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vs TIGER 미국S&P500 | 1.8년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482730)와 기초자산인 TIGER 미국S&P500 ETF(360750)에 거치식 또는 매일 동일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기초자산으로 S&P 500 지수 편입 종목을 보유하면서, 매일 초단기 콜옵션(dai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흔히 3세대 커버드콜(covered call)이라 불리는 ETF의 하나입니다. 기초자산 수익률을 90% 이상 추종하면서 많은 배당금을 준다는 이 커버드콜에 거치식 또는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떤 성과를 얻었을까요? ※ 이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은 국내 상장 해외 ETF에 해당되며, 절세 계좌에서 투자하더라도 기초자산에 나오는 배당금에 대해서는 비과세되지 않습니다. 영상은 모든 배당에 대해 비과세된다고 가정하고 분석했습니다. 해당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을 다음과 같이 비교합니다. 분석 조건 분석 기간: 202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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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손실을 본 게 아니다. 계좌를 너무 자주 열어본 것이다

주식은 장기적으로 성장해 온 자산이지만, 그 경로(누적 수익률의 변화)는 매끄럽지 않습니다. 같은 기대수익률을 가정하더라도 어떤 달에는 +10% 수익이, 어떤 달에는 −20%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예금은 거의 확인하지 않으면서, 주식 계좌는 매일 혹은 하루에도 여러 번 확인합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자주 계좌를 열어보게 될까요? 장기적으로는 성장할 것이라 믿고 주식에 투자했지만, 단기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평균 수익은 충분히 높을 거라 기대하지만, 그 경로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는 처음 가보는 목적지를 향해 이동할 때 지도를 수시로 확인하는 심리와도 닮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계좌를 자주 확인하는 행위는 어떤 결과를 낳을까요? 만약 손실 상태를 목격하는 경험이 불안을 유발한다면, 확인 빈도가 높아질수록 우리는 더 자주 불안을 경험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소개하는 글의 핵심은 ‘손실의 발생’이 아니라 ‘손실을 목격하는 경험’입니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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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3월 1주차

2026년 3월 1주차,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ETF TOP 7과 주간 수익률 TOP 7을 KRX 공시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주 집계되어 토요일 오전(이르면 금요일 저녁)에 공개되는 주간 순위는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 (네이버 TV) 채널을 구독하시면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3월 1주차 - https://tv.naver.com/v/95338759 2026년 3월 1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개별 ETF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개인이 많이 산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여 해설합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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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세금 절감(또는 과세 이연)을 위한 복수 계좌 관리법 (선입선출, 후입선출, 이동평균) [투자와 데이터]

국내 상장 해외 ETF와 해외 상장 주식/ETF는 매도 시 양도차익에 대해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때 발생하는 세금은 매도가와 매수가의 차이에 의해 결정되기에, 보유 자산 중에서 어떤 물량을 매도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증권사는 선입선출이나 이동평균 방식으로 기계적으로 매도분을 결정하지만, 투자자의 매도 목적(단순 현금 확보 또는 양도소득세 손익통산 등)에 따라서는 유리한 매도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복수 계좌를 활용해 평단가별로 자산을 관리하고, 매도 목적에 맞는 계좌를 선택함으로써 양도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사례와 함께 해설합니다. 영상 주요 내용 매도 순서의 원리: 선입선출, 이동평균, 후입선출의 개념 이해 절세 전략: 매도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과세 금액 분석 복수 계좌 활용법: 평단가가 다른 계좌를 분리하여 매도 물량을 통제하는 방법 양도소득세 손익통산: 해외 상장 주식/ETF의 절세를 위한 계좌 선택 전략 ※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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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인데도 손실이 자주 보이는 이유

투자를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계좌를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 오늘은 올랐는지, 아니면 떨어졌는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투자를 오래 하다 보면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에 투자했다고 생각했는데도 계좌에서 큰 손실을 목격하는 순간이 생각보다 자주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이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시장의 장기 성장을 믿고 장기 투자를 시작했는데, 중간에 너무 크게 빠지는 걸 보니까 버티기가 힘들다"라는 식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흥미로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손실이 더 많이 발생한 것이 아니라 손실을 더 자주 발견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생각해 봅시다. 1년에 한 번만 계좌를 확인하는 투자자와 매일 계좌를 확인하는 투자자가 있다면, 누가 더 자주 큰 손실을 보게 될까요? 직관적으로는 “당연히 매일 보는 사람이 더 많이 보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 차이가 생각보다 꽤 크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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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vs RISE 20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KOSPI 200 지수 편입 종목을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KB자산운용의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475720)과 같은 운용사의 KOSPI 200 지수 추종 ETF인 RISE 200(14802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되며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과 RISE 200의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투자 기간에 따른 평균 및 위험 수익률 지표 (거치식 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포 (거치식 투자)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과세 계좌에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잔여 자산 흐름 세전 연 현금화율 적용 실효 세율 비과세 배당 재투자 vs 동일 세후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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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비교하는 ETF | 그래프와 통계량 해설 (네프콘 콘텐츠 사용법)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네프콘) 채널 「데이터로 이해하는 투자」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로 비교하는 ETF’ 콘텐츠를 어떻게 읽는지 설명합니다. ETF를 정량적으로 비교하는 해당 채널의 콘텐츠(글)에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그래프와 통계 지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적 수익률 (로그 스케일) CAGR 투자 기간별 수익률의 평균 및 중앙값(median) 최저 수익률 CVaR 95% 원금 손실 확률 산점도 기반 수익률 상대 비교 배당금 및 과세 대상 배당금 세금을 고려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시뮬레이션 ETF 과거 수익률 데이터를 가공하여 추출한 결과는 그래프 및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이러한 그래프와 통계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해석하면 좋은지 하나씩 설명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룹니다. ETF 누적 수익률 그래프를 로그 스케일로 보는 이유 CVaR 95%와 최저 수익률의 의미 원금 손실 확률 그래프 해석 장기 위험 역전 현상 산점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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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주식에서 생활비를 인출하면 자산은 얼마나 버틸까?

은퇴 후 생활비를 주식과 같은 투자 자산에서 인출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장기적으로 주식이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는 이야기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은퇴 이후 생활비를 인출하면 자산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은퇴 이후에는 수익률뿐 아니라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즉 현금 흐름의 안정성도 중요해집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과거 데이터를 이용하여 간단한 가정으로 살펴봅니다. 미국 대형주 ETF인 SPY와 국내 대형주 ETF인 EWY(KOSPI 200과 유사)에 투자했다고 가정하고, 임의의 시점에 은퇴한 뒤 10년 동안 매일 동일한 금액을 인출했다면 자산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과거 통계로 분석했습니다. 분석에서는 배당 재투자와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실질 수익률을 사용했고, 비교 기준으로 실질 가치가 유지되는 예금도 함께 살펴봅니다. 인출 금액이 달라지면 결과도 크게 달라집니다. 인출 금액이 커질수록 자산이 빨리 줄어들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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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vs KODEX 20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KOSPI 200 지수 편입 종목을 보유하면서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ETF인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과 같은 운용사의 KOSPI 200 지수 추종 ETF인 KODEX 200(06950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이후에도 추가·보완되며 연 2회 이상 업데이트를 목표로 합니다. KODEX 200위클리커버드콜과 KODEX 200의 기본 정보 분석에 사용한 데이터 및 가정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 누적 수익률 투자 기간에 따른 평균 및 위험 수익률 지표 (거치식 투자) 투자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포 (거치식 투자) 배당 내역과 과세 시 세후 배당금 과세 계좌에서 동일 세후 현금 흐름 잔여 자산 흐름 세전 연 현금화율 적용 실효 세율 비과세 배당 재투자 vs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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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 이해에 도움이 되는 기초 개념과 학습 순서 정리 [네프콘 연재]

장기 투자에 대한 개념과 정량적 분석 기초를 설명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블로그에도 하나씩 소개해 왔습니다. 이 주제는 중요성에 비해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는 편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재미있는 내용인데, 제가 올리는 영상 중에서는 조회수가 가장 낮은 주제에 속하기도 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당장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실감하기 어렵고, 주제에 따라서는 수식이나 확률로 설명되다 보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장기 투자를 안정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근간은 투자 기초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또한 투자의 미래 성과는 항상 불확실하기 때문에,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통계적 접근을 활용하게 됩니다. 현재 관련 영상은 49편까지 공개되어 있고, 하나씩 소개글을 올렸습니다. 좋아요와 응원 댓글을 남겨 주신 분들 덕분에 계속 진행할 수 있었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모든 콘텐츠는 투자 교육 목적으로 제작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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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TF는 언제 리밸런싱 할까? [투자와 데이터]

시총가중 ETF와 리밸런싱 ETF는 저렴한 비용으로 복수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시가총액 가중 방식의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passive) ETF는 개별 종목을 시가총액 비율대로 편입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다음과 같은 ETF가 있습니다. KODEX 200 SPY VOO 왜 리밸런싱이 필요하지 않을까? 편입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여 지수 내 비중이 커지면, ETF가 해당 종목을 추가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시총가중 ETF는 보유 종목의 주가 변동에 대응하여 추가 매수나 매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해당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별 종목의 가격이 변하면 ETF 내부 비중도 자동으로 동일하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즉, "가격 변화 = 시가총액 변화 = 비중 변화"가 동시에 발생하기에 단순한 가격 변동만으로는 실제 매매를 수반하는 리밸런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리밸런싱이 발생할까? ETF가 보유 종목을 실제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리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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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주식 거래는 부동산 거래와 어떻게 다를까? (증거금, 미수금) [투자와 데이터]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등장합니다. 대표적으로 증거금과 미수금이 그렇습니다. 또한 배당 기준일 직전에 주식을 매수했는데도 정작 배당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려면 주식 거래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부동산 거래와 비교하여 주식 거래의 구조를 설명합니다. 공통점: 계약과 잔금의 분리 주식 거래는 부동산 거래와 마찬가지로 계약을 먼저 체결하고, 잔금은 나중에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T+2 결제 방식을 사용합니다. 즉, 주식을 사고파는 계약 체결일로부터 2영업일이 지나야 비로소 결제가 완료됩니다. 따라서 오늘 주식을 매도하면 계좌 숫자상으로는 금액이 표시되지만, 실제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는 것은 2영업일이 지난 후입니다. 차이점: 중개인의 역할과 강제 이행 부동산 중개인은 거래 당사자를 연결해 주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증권사는 단순 중개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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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투자 목표에 따라 달라지는 자산의 선택 [투자와 데이터]

투자자는 저마다의 투자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이 목적일 수 있습니다. 이를 수치와 기간으로 구체화하면 비로소 투자 목표가 됩니다. 20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여 3억원의 은퇴 자금을 마련한다. 이처럼 목적이 구체화될 때, 우리는 조금 더 정량적인 방식으로 투자 원금 마련이나 투자할 자산 선택을 포함한 투자 전략을 고민할 수 있게 됩니다. 미래 전망이 같아도 선택은 같을까? 투자자마다 자산에 대한 미래 전망과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은 제각각입니다. 그렇다면 만약 모든 투자자의 미래 전망이 동일하고 모두가 합리적이라면, 결국 같은 자산을 선택하게 될까요? 정답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투자 목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투자 목표가 선택을 바꾼다 자산 선택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결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투자 기간 위험 허용 범위 투자 방식 예를 들어, 당장 다음 달에 전세금을 올려주어야 하는 투자자와 10년 후 자기집 마련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를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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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자산 비교 분석에 사용하는 지표(또는 척도)란 무엇이며, 어떤 것이 있을까? [투자와 데이터]

자산을 분석하고 비교하기 위해서는 자산이 가진 방대한 데이터를 간결하게 요약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산의 특성 요약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하고, 어떻게 표현되는지 살펴봅니다. 요약의 필요성: 수학 시험의 예 수학(math) 실력을 측정하는 과정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철수가 지금까지 20회의 시험(회당 50문항)을 치렀다면, 그 결과는 총 1,000개에 달하는 개별 문항의 정오답 데이터입니다. 수학 시험이 합리적으로 설계되었다면 이 데이터는 철수의 실력을 충분히 정확하게 반영하겠지만, 1,000개의 개별 점수를 그대로 둔 채로는 철수의 실력을 설명하거나 다른 학생과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복잡한 데이터 집합을 총점이나 평균 점수 같은 통계량(statistic)으로 요약합니다. 즉, 이해와 비교를 위해 복잡한 데이터를 하나의 수치로 축약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투자에서도 동일한 문제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산의 과거 성과는 수많은 가격 변동의 집합입니다. 주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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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8]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vs KODEX 미국S&P500 | 3.4년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441640)와 비교자산인 KODEX 미국S&P500(379800)에 거치식 또는 매일 동일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적립식 8]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vs KODEX 미국S&P500 | 3.4년 - https://tv.naver.com/v/94704316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Amplify, CWP와 기술 제휴하여 운용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로 배당 우량주를 선별하여 편입하고 개별 종목에 대해 콜옵션을 선택적으로 발행하는 자유도가 높은 액티브(active) ETF입니다. 운용 전략은 Ampify, CWP의 DIVO(Amplify CWP Enhanced Dividend Income ETF)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와 기초자산인 동사의 KODEX 미국S&P500을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했다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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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내 적립식 수익률은 시장보다 못한 걸까? - 내부 수익률(IRR) 거치식·적립식·인출식 투자를 비교하는 방법 [투자와 데이터]

일반적으로 자산의 수익률 특성을 살펴볼 때는 TR(Total Return, 배당 재투자 수익률)을 지표로 삼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접하는 TR 지표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실과 지표의 괴리: 거치식 투자의 가정 대부분의 TR 지표는 분석 기간의 첫 시점에 모든 자금을 넣고 추가 투자나 인출 없이 유지한 거치식 투자를 가정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투자자는 이와 매우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목돈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적립식 투자 투자 금액과 시점이 매번 달라지는 불규칙한 현금 흐름 필요에 따른 일시적 자금 인출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고 생활비로 사용하는 경우 이처럼 실제 투자에는 수많은 현금 흐름(Cash Flow)이 존재합니다. 단순히 '투자 원금 대비 현재 평가액'만 비교해서는 나의 투자 성과를 TR을 기본으로 하는 시장 지수와 합리적으로 대조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예금과 적금의 원금이 같더라도 만기에 받는 이자가 다른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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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거치식으로 은퇴 자금 계산하는 법 (인플레이션 고려) [투자와 데이터]

주식형 ETF와 같은 성장 자산으로 자산을 축척하고, 은퇴 후에는 그 배당금과 자가 배당(일부 매도)을 통해 현금 흐름을 만들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은퇴 후 원하는 생활비를 얻으려면, 지금 얼마를 한 번에 투자해야 할까?" 이번 영상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면서도 장기적으로 자산의 실질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필요 투자금 산출법을 소개합니다. 은퇴 자금 산출을 위한 4가지 핵심 요소 은퇴 자금과 자산의 축적 및 소비 모두에 대해 장기간을 전제하는 투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을 합리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목표 생활비: 은퇴 후 매달 쓰고 싶은 금액 (현재 가치 기준) 명목 연평균 성장률: 자산이 장부상으로 불어나는 속도 인플레이션: 물가가 상승하는 속도 투자 기간: 은퇴 시점까지 남은 시간 실질 수익률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명목 수익률이 10%라도 물가가 3% 오른다면, 나의 실질적인 구매력은 7%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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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은퇴에 필요한 투자금을 구글 시트로 계산해 보자 (거치식, 적립식, 복합식) [투자와 데이터]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금 당장 얼마를 투자해야 할까요? 계획을 수치로 구체화하면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고, 조금 더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본 영상에서는 이를 위한 [은퇴 자금 계산 구글 시트]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은퇴 자금을 준비하는 방식은 상황에 따라 다양합니다. 공유 시트는 인플레이션과 세금 등을 고려하여 다음 5가지 시나리오를 지원합니다. 시트가 지원하는 5가지 투자 모델 거치식: 현재 가진 목돈을 한 번에 투자할 때 정액 적립식: 매달 일정한 금액을 꾸준히 투자할 때 실질 가치 적립식: 매년 물가 상승률만큼 투자금을 늘려가는 방식 복합식 1: 거치식(목돈) + 정액 적립식 복합식 2: 거치식(목돈) + 실질 가치 적립식 특히 거치식과 적립식을 병행하는 복합식은 많은 투자자가 선택하는 방식 중 하나이며, 본 시트를 통해 대략적이나마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습니다. 시트에 반영된 주요 변수들 다음 요소들을 고려하여 필요한 투자금을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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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2월 4주차

2026년 2월 4주차,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ETF TOP 7과 주간 수익률 TOP 7을 KRX 공시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주 집계되어 토요일 오전(이르면 금요일 저녁)에 공개되는 주간 순위는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 (네이버 TV) 채널을 구독하시면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2월 4주차 - https://tv.naver.com/v/94908851 2026년 2월 4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개별 ETF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개인이 많이 산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여 해설합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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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50] 위험은 어떻게 비교할까? | VaR·CVaR로 본 S&P 500 환헤지 vs 환노출

자산의 수익률이 10%, 표준편차가 15%라고 하면 선뜻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수익률은 얼마인지 알겠는데, 표준편차로 나타낸 변동성 위험은 직관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S&P 500의 환헤지(달러) 투자와 환노출(원화) 투자를 사례로, 투자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정량적인 위험 비교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본 영상은 CAGR(연평균 성장률)과 MDD(최대 하락폭)처럼 익숙한 수익과 위험 지표에서 출발해서 1년 최저 수익률 1년 투자 시 원금 손실 확률 년 VaR(Value at Risk) 1년 CVaR(Conditional Value at Risk) 까지 단계적으로 살펴봅니다. VaR과 CVaR은 “운이 나쁠 때 얼마나 잃을 수 있었는가?”라는 관점에서 측정하는 수익률 위험 척도(또는 지표)이기에, 일반적인 투자자에게는 표준편차와 같은 변동성 위험 척도에 비해 이해가 쉽습니다. 또한 위험이 과장되어 표현되는 MDD와는 달리 평균의 개념을 내포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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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00TR과 KODEX 200, 정말 차이가 클까?

KODEX 200TR과 KODEX 200은 모두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겉으로 보면 거의 비슷해 보이지만, 한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보유한 종목에서 발생한 배당금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입니다. KODEX 200TR → 배당금을 분배하지 않고 재투자하는 TR(Total Return) 구조 KODEX 200 → 배당금을 투자자에게 현금으로 분배 일반 과세 계좌에서 투자한다면, 이 차이는 결국 세금 과세 시점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배당을 받을 때마다 15.4%를 바로 낼 것인가 (KODEX 200) 아니면 배당을 재투자하고 나중에 매도할 때 정산할 것인가 (KODEX 200TR) 이 선택이 장기 투자에서는 복리 경로에 영향을 줍니다. 단순 가정으로 계산해 보면 연 10% 수익률, 연 2% 배당이라는 단순 가정을 두고 계산해 봤습니다. 세전 기준으로 보면,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TR 구조가 조금씩 앞서 나갑니다. 예를 들어 20년 투자 시 세전 자산 규모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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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수익률 100%와 -50%는 왜 대칭일까? - 손익비대칭성 [투자와 데이터]

복리 투자에서 수익률 100%와 -50%는 서로 대칭 관계에 있습니다. 자산이 두 배가 된 뒤 다시 절반으로 줄어들면, 결국 원래의 자산 규모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숫자의 함정: 더하기와 곱하기의 차이 우리는 흔히 100%와 -50%를 보면 무의식적으로 더하기를 떠올립니다. "100% 수익이 났으니 50% 정도 잃어도 50%는 남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복리 계산은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로 이루어집니다. 더하기 사고(단리): 100% + (-50%) = 50% (수익이 남는다고 착각) 곱하기 사고(복리): 1 × 2(100% 상승) × 0.5(50% 하락) = 1 (원점) 자산의 수익률은 매번 '원금'이 아니라 '직전 결과'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손익 비대칭 착시와 손실의 무게 100만 원이 200만 원이 된 후 다시 100만 원으로 돌아오려면, 수익률은 얼마가 되어야 할까요? 100만 원 → 200만 원: +100% 상승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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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산의 비교와 선택은 왜 어려울까? [투자와 데이터]

투자자는 미래 수익을 기대하며 더 나은 자산을 선택하고자 노력합니다. 여러 후보가 있을 때, 우리는 어떤 자산이 나의 투자 목적에 유리한지 끊임없이 비교하게 됩니다. 많은 분이 수익성은 높으면서 안정성도 뛰어난 자산을 찾지만, 현실에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산 선택은 왜 늘 이토록 어려운 숙제일까요? 시험 점수와 자산 선택의 차이점 학교 시험에서는 한 과목을 잘하면 관련이 있는 몇몇 다른 과목도 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부 습관, 논리적 사고력, 특정 유형의 지식에 대한 관심도 등이 여러 과목에 공통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각 과목의 점수를 지표라고 보면, 여러 지표들이 함께 좋아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 자산의 세계는 조금 다릅니다. 수익성과 안정성은 대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익은 높지만 위험도 크다"는 식의 장단점이 엇갈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처럼 투자자가 주요하게 고려하는 여러 기준이 충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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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TF 보수(수수료)는 언제 내는 것일까? [투자와 데이터]

ETF는 낮은 수수료를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S&P 500을 추종하는 상품 중에는 연 0.01% 수준의 파격적인 보수를 제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ETF를 보유하면서 자산운용사로부터 직접 비용을 청구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계좌에서 별도로 수수료가 빠져나간 기억은 없으실 것입니다. 투자자가 수수료를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 운용사는 투자자에게 고지서를 보내는 대신, 매일 조금씩 ETF 순자산가치(NAV)에서 비용을 차감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보수 차감 방식: 연간 보수를 일할 계산하여 펀드 자산에서 자동으로 반영 투자자의 체감: 별도의 현금이 나가지 않으므로 비용이 없는 것처럼 느껴짐 '총보수'가 전부는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총보수’ 수치가 ETF 투자에 드는 모든 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총보수 외에 펀드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매 비용 등이 추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시된 총보수(또는 실비용)와 실제 투자자가 부담하게 되는 비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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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2월 3주차

2026년 2월 3주차,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ETF TOP 7과 주간 수익률 TOP 7을 KRX 공시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주 집계되어 토요일 오전(이르면 금요일 저녁)에 공개되는 주간 순위는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 (네이버 TV) 채널을 구독하시면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2월 3주차 - https://tv.naver.com/v/94486615 2026년 2월 3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개별 ETF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개인이 많이 산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여 해설합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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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장기 투자에서 연 1% 수익률 차이의 의미 [투자와 데이터]

투자 입문서에서 절세 계좌를 활용하고 비용이 낮은 상품을 고르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장기 투자에서 발생하는 작은 수익률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거대한 격차로 증폭되기 때문입니다. 자산 규모의 격차: 20년 후의 결과 1억 원을 20년간 거치식으로 투자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연 10% 수익률 시: 약 6.72억 원 연 9% 수익률 시: 약 5.60억 원 단 1%의 수익률 차이일 뿐이지만, 20년 후 자산 규모는 약 20%의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진짜 놀라운 차이는 '현금 흐름'에서 발생합니다. 왜 현금 흐름에서 차이가 더 커질까? 우리가 자산을 모으는 이유는 결국 은퇴 후 생활비를 쓰기 위해서입니다. 이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입니다. 실질적인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물가 상승분(예: 연 3%)만큼은 재투자를 해야 한다고 가정하면, 실제 소비 가능한 '실질 인출률'은 다음과 같이 변합니다. 연 10% 자산: 10% - 3% =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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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9] 3세대 데일리 커버드콜 vs 기초자산 | 평균-분산으로 본 장기 투자 결과 (S&P 500)

본 영상에서는 3세대 데일리 커버드콜이라 불리는 데일리 콜옵션(daily call option) 발행 전략이 기초자산 대비 장기 투자에서 어떤 결과를 보였는지 S&P Global에서 제공하는 지수 데이터 9.4년치로 살펴봅니다. [기초 49] 3세대 데일리 커버드콜 vs 기초자산 | 평균-분산으로 본 장기 투자 결과 (S&P 500) - https://tv.naver.com/v/94473083 동일한 S&P 500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기초자산과 커버드콜 데이터로 비교하여, 장기 수익률은 어느 정도 차이가 났는지 변동성 감소 효과는 수익률 희생에 비해 충분했는지 평균-분산 관점에서 두 자산의 위치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산 투자 관점에서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었는지 를 지수 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합니다. 흔히 3세대 데일리 커버드콜은 ‘기초자산 수익률을 대부분 따라가면서 매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한다’고 자산운용사는 설명합니다. 이러한 설명이 장기 투자 관점에서도 성립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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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배당소득세 vs 양도소득세 - 양도소득세가 항상 더 많을까? [투자와 데이터]

주식이나 ETF와 같은 금융 자산으로 현금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배당을 받는 방법: 기업이나 자산운용사가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 (ETF의 경우 '분배') 보유 자산을 매도하는 방법: 투자자가 자산을 처분하여 현금을 확보하는 방식 두 방식 모두 현금이 지급된 만큼 자산의 평가액은 감소합니다. 이 중에서 배당으로 인해 보유 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는 현상을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세금 구조의 차이 미국 주식이나 ETF에 투자하는 경우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배당: 배당소득세(15%) 부과 매도: 양도소득세(22%) 부과 표면적인 세율만 보면 배당소득세가 더 낮기 때문에 배당이 유리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과세 방식에는 실질적인 부담을 결정짓는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배당소득세: 배당금 전액에 대해 과세됩니다. 양도소득세: 매도 금액 중 이익 부분에 대해서만 과세됩니다. 즉, 세율이 더 높더라도 실제 과세 대상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세전 현금을 만들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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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배당소득세와 과표기준가 - 국내 상장 ETF [투자와 데이터]

국내 상장 ETF에 투자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과표기준가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해외 상장 주식의 단순한 과세 구조와는 사뭇 다른 원리로 작동합니다. 해외 상장 ETF의 과세 구조 미국 등 해외 거래소에 직접 상장된 상품은 구조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배당: 배당금의 15% (배당소득세) 매도: 양도차익의 22% (양도소득세) 배당과 매도에 서로 다른 세목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상장 국내 주식형 ETF 국내 상장 주식은 일반적인 경우 양도차익이 비과세되지만, 배당금은 과세 대상입니다. 따라서 ETF 내부에서 발생한 수익 중 무엇이 과세 대상인지를 별도로 추적해야 하는데, 이때 사용하는 기준이 과표기준가입니다. 과표기준가 상승: 보유 종목에서 배당금 등이 발생할 때 과표기준가 하락: ETF가 투자자에게 분배금(배당)을 지급할 때 결국 과표기준가는 과세 대상 금액이 얼마나 쌓여 있는가를 나타내는 누적 기준입니다. 국내 상장 해외 주식형 ETF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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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장 거치식, 적립식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원금 손실은 얼마나 줄었을까? | 통계 분석 6

국내장에 장기 투자했다면, 원금 손실 가능성은 어느 정도였고, 그 손실폭은 얼마나 되었을까요?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이러한 위험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국내 대형주에 투자하는 ETF 중에서 상장 기간이 가장 긴 iShares의 EWY(iShares MSCI South Korea ETF)를 대상으로, 투자 기간에 따른 원금 손실 가능성과 그 정도의 변화를 과거 통계 데이터를 통해 살펴봅니다. 참고: EWY는 KOSPI 200 지수와 수익률 흐름이 흡사합니다 거치식 또는 적립식 투자를 했을 때,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실질 수익률을 기준으로, 원금 손실 확률뿐 아니라 CVaR 95%(하위 5%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로 장기 투자 위험도 함께 분석합니다. 장기 투자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큰 폭의 증시 변동은 투자자에게 불안감을 만드는 주요한 윈인이 될 수 있지만, 과거 통계를 기반으로 장기 투자 위험을 이해한다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투자 통계 6]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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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절약과 친구와의 여행도 투자일까? (인적 자산) [투자와 데이터]

"투자는 주식이나 부동산을 사는 것 아닌가요?" 보통 그렇게 생각하기 쉽지만, 투자의 본질은 조금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투자를 [미래 수익을 위해 현재의 자산을 배치하는 행위]라고 정의해 본다면 말이죠. 투자의 재정의: 선택과 유지 ᛫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뿐 아니라, 주식을 팔아 현금화하는 것도 투자의 한 형태입니다. ᛫ 현재의 자산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결정 역시 하나의 투자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지금보다 미래의 수익이나 안전성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담겨 있느냐는 점에 있습니다. 절약은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입니다 우리는 현금으로 지금 당장 커피를 마시거나 최신 휴대폰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비를 유보하고 현금을 보유한다면, 그 돈은 나중에 더 가치 있는 자산을 살 수 있는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 즉, 절약은 현재의 만족을 뒤로 미루고 미래의 기회를 준비하는 투자 행위로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에게 중요한 투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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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7]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vs KODEX 미국나스닥100 | 1.3년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ETF(494300)와 기초자산인 KODEX 미국나스닥100 ETF(379810)에 거치식 또는 매일 동일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적립식 7]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vs KODEX 미국나스닥100 | 1.3년 - https://tv.naver.com/v/94329888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ETF는 나스닥 1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보유하고, OTM(Out of The Money; 외가격)으로 데일리 콜옵션(dai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과 기초자산인 동사의 KODEX 미국나스닥100을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했다고 가정하고, 과거 거치식과 적립식 투자 성과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 이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은 국내 상장 해외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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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왜 원화로 자산을 평가해야 할까? [투자와 데이터]

투자자는 국내 자산뿐 아니라 해외 자산에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주식(예: 삼성전자)에 투자하면 원화로 거래합니다. 미국 주식(예: SPY)을 매수하면 달러가 필요합니다. 즉, 각 자산은 해당 국가 통화로 거래됩니다. 국내 상장 해외 ETF의 경우 국내 상장이면서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ETF는 원화로 매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산운용사가 환전을 대신 수행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자산은 해당 국가 통화로 거래됩니다. 예를 들어 워런 버핏이 한국의 SK하이닉스를 매수하려면 달러가 아닌 원화를 사용해야 합니다. 평가 기준은 생활 통화 자산 평가의 원칙은 간단합니다 . 달러로 생활하는 투자자는 달러 기준으로 평가 원화로 생활하는 투자자는 원화 기준으로 평가 한국인은 생활비와 세금을 원화로 지출하므로, 해외 자산도 원화로 평가해야 합니다. 장기 투자 전략에서의 원화 평가 세부 투자 전략에서는 해당 국가 통화를 기준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 투자 전략과 전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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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장기 투자에는 왜 인플레이션이 중요할까? [투자와 데이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수십 년 전 1,000만원을 SPY와 같은 미국 증시 주식형 ETF에 투자했다면, 지금은 수억이 되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명목 수익률만 보면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장기 투자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으로, 단기적으로는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은퇴 자금 마련과 같은 장기 투자 성과에는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같은 투자 원금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실질 가치는 줄어들기 때문에, 단순히 과거 수익률만 보고 미래를 예측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이 영상에서는, SPY의 과거 평균 수익률에 근접한 연 10% 성장률을 가정하여 적립식 투자 시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실질 수익률 계산 방법을 살펴보고, 장기 투자 계획을 세울 때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해당 회차는 현재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영상 링크: https://contents.pr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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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 S&P 500 조정을 기다렸다 매수하면 실제로 어땠을까? | 통계 분석 5

S&P 500 지금 사도 될까? 주가 하락을 기다렸다가 매수하는 전략은 과연 합리적일까요?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S&P 500 지수를 대상으로 -20%, -10%, -5% 하락을 기다렸다 매수하는 전략이 과거 통계상 얼마나 성공했는지 분석합니다. [투자 통계 5] S&P 500 조정을 기다렸다 매수하면 실제로 어땠을까? - https://tv.naver.com/v/93737371 [유튜브] https://youtu.be/EudKd4fD-zI 많은 투자자들이 고민하는 지금은 고점 아닌가? 조정이 오면 그때 사는 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 분할 매수와 기다렸다 매수 중 무엇이 나을까? 이 질문에 대해 즉시 매수 / 분할 매수 / 하락을 기다렸다 매수 세 가지 전략을 과거 데이터로 비교 분석했습니다. 분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과세 배당 재투자 가정 환율 효과 반영 한국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인플레이션 보정 실질 수익률, 최대 손실(MDD), CVaR(운이 나쁜 경우의 평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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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AGR은 무엇이고, 기하적으로는 어떻게 표현될까? [투자와 데이터]

자산의 과거 성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자산과 비교하려면, 복잡한 가격 흐름을 숫자로 요약해야 합니다. 이를 성과 척도(Metric) 또는 지표(Indicator)라 부릅니다. 참고: 본 연재에서는 척도와 지표를 혼용해서 사용합니다. 성과 지표의 두 가지 큰 부류 수익 지표: 자산의 수익이 얼마나 높았는가? 위험 지표: 위험이 얼마나 컸나? (MDD, 표준편차, CVaR 등) 이 중 장기 투자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수익 지표가 바로 연평균 성장률(CAGR)입니다. CAGR: 복리의 마법을 1년 단위로 환산하다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은 특정 기간의 시작 가격과 마지막 가격을 기준으로, 매년 일정한 비율로 자산이 성장했다고 가정했을 때의 복리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CAGR은 아래의 수식으로 계산됩니다. 영상에서는 CAGR이 무엇이고, 기하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지난 영상에서 소개한 [로그 스케일]과 결합하여 해설합니다. ※ 해당 회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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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가 그래프는 왜 로그 스케일로 봐야 할까? [투자와 데이터]

투자자는 투자를 고려하는 자산의 지난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가격 차트(chart)를 살펴봅니다.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본인의 투자 자산 평가액을 시점별로 기록하고, 그래프로 그 변화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눈금의 물리적 간격과 눈금값 간격이 일정한 그래프는 선형 스케일(linear scale)입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간격으로 10% 단위 눈금이 매겨진 경우입니다. 하지만 자산 가격은 복리로 변하기 때문에, 선형 스케일로 그리면 최근 변화가 과장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각적 착시를 피하고 전체 기간의 추이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로그 스케일(log scale)을 사용해야 합니다. 로그 스케일에서는 자산 가격 변화율과 간격이 비례하도록 세로축을 표시합니다. 동일한 변화율은 동일한 거리로 나타나므로, 장기 수익률의 변화를 선형적으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로그 스케일은 단일 자산의 서로 다른 시점의 성과를 비교할 때에도 유용합니다. 동일한 상승률이나 하락률이 시기와 관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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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8] 커버드콜, 장기 투자에 왜 불리할까? | 평균–분산으로 살펴본 사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평균-분산(mean-variance) 그래프의 주된 활용의 하나는 비슷한 수익률 특성을 가진 자산의 평균적인 경향을 정량적으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그 사례로 미국배당다우존스를 기초자산으로 월만기 콜옵션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을 기초자산과 비교 분석해 봅니다. [기초 48] 커버드콜을 기초자산과 비교해보자 | 평균–분산으로 살펴본 실제 사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 https://tv.naver.com/v/93917666 [유튜브] https://youtu.be/nSBwiZUn1kE 평균-분산 그래프는 자산의 수익률 특성을 수익률과 변동성(표준편차)이라는 좌표를 이용하여 2차원 그래프에 표시하기에, 여러 자산의 수익률 특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상대적인 관계를 비교하기에 편리합니다. 또한 분산 투자한 포트폴리오(portfolio) 궤적도 그래프에서 선으로 그릴 수 있어, 그 효과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용이합니다. 최종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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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6]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vs PLUS 고배당주 | 0.9년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ETF(0018C0)와 기초자산인 PLUS 고배당주 ETF(161510)에 거치식 또는 매일 동일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적립식 6]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vs PLUS 고배당주 | 0.9년 - https://tv.naver.com/v/93896608 [유튜브] https://youtu.be/AbY6zfteoFs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 ETF는 고배당주를 기초자산으로 보유하고, KOSPI 200 지수에 대해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입니다. '고정'이라는 단어는 콜옵션 발행 비중을 보유 자산의 30%로 유지한다는 의미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인 동사의 PLUS 고배당주를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했다고 가정하고, 과거 거치식과 적립식 투자 성과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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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분산 투자하라는 걸까? [투자와 데이터]

많은 투자 입문서에서는 초보 투자자에게 개별 종목 대신 펀드나 ETF로 투자를 시작하라고 권합니다. 왜 그럴까요? 펀드는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실적 배당형 금융 상품입니다. ETF(상장지수펀드)는 이러한 펀드를 증권거래소에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형태입니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핵심 특성은 분산 투자입니다. 그렇다면 분산 투자는 왜 필요할까요? 분산 투자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어떤 투자자가 신중하게 분석하여 투자 가능한 종목 10개를 선정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들 종목의 기대 수익은 엇비슷하며, 특별히 우월한 하나는 없다고 하겠습니다. 이때 한 종목만 선택하는 것과, 자금을 나누어 10개에 모두 투자하는 것은 어떤 차이를 만들까요? 그 차이가 바로 분산 투자를 권하는 이유입니다. 영상으로 살펴봅니다. ※ 해당 회차는 현재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영상 링크: https://contents.premium.naver.com/orangeapple/in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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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왜 시장 전체에 투자하라고 할까? [투자와 데이터]

자산 배분 전략을 다루는 장기 투자 입문서를 보면, 개별 종목을 선별하기보다 주식 시장 전체에 투자하라고 권합니다. 국내 코스피 시장에는 800개가 넘는 기업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가 이 모든 종목, 또는 충분히 많은 종목을 적절한 비중까지 고려하여 투자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얼핏 생각하면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은 비현실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가능합니다. 이를 저렴한 비용으로 구현해 주는 상품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passive) 펀드 또는 ETF입니다. 시장 전체에 투자하라고 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전제는 경제가 장기적으로 성장한다는 가정에 있습니다. 기업은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합니다. 경제가 장기 성장한다면 기업 역시 성장할 가능성이 높고, 기업의 지분인 주식의 가치 또한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요? 투자자가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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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 배당 재투자 수익률(TR)로 비교해야 할까? [투자와 데이터]

투자자는 항상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합니다. 이미 투자한 자산이나 앞으로 투자할 자산을 비교 평가하기 위해, 1차적으로 과거 수익률을 확인합니다. 하지만 자산을 비교할 때는 배당금과 세금까지 고려한 실수익률로 평가해야 합니다. 배당금을 반영하지 않으면 수익률이 낮게 보이고 세금을 고려하지 않으면 수익률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세금은 투자자, 자산, 투자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매매 방법에 따라 실효 세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금은 각 투자자가 개별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또한, 자산이 배당을 지급하면 가격이 배당금만큼 낮아집니다. 이를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배당을 고려하지 않고 거래 가격(Price Return; PR)으로만 평가하면, 배당률이 높은 자산은 그만큼 수익률이 낮아 보이는 착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TR(Total Return)은 배당금을 받는 즉시 동일 상품에 재투자했다고 가정한 수익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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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2월 2주차

2026년 2월 2주차,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ETF TOP 7과 주간 수익률 TOP 7을 KRX 공시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주 집계되어 토요일 오전(이르면 금요일 저녁)에 공개되는 주간 순위는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 (네이버 TV) 채널을 구독하시면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2월 2주차 - https://tv.naver.com/v/94117700 2026년 2월 2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개별 ETF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개인이 많이 산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여 해설합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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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5]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vs TIGER 미국나스닥100 | 1.6년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486290)와 기초자산인 TIGER 미국나스닥100 ETF(133690)에 매일 동일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적립식 5]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vs TIGER 미국나스닥100 | 1.6년 - https://tv.naver.com/v/93726113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나스닥 1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데일리 콜옵션(dai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로, 흔히 기초자산 수익률을 90% 이상 추종한다는 3세대 커버드콜에 속합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인 TIGER 미국나스닥100을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적립식 투자 성과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주의: 국내 상장 해외 ETF의 보유 종목에서 나오는 배당금은 미국 정부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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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2월 1주차

2026년 2월 1주차,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ETF TOP 7과 주간 수익률 TOP 7을 KRX 공시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주 집계되어 토요일 오전(이르면 금요일 저녁)에 공개되는 주간 순위는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 (네이버 TV) 채널을 구독하시면 편리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월 1주차] 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 https://tv.naver.com/v/93684029 2026년 2월 1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개별 ETF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개인이 많이 산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여 해설합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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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vs 기초자산 정량적 비교 분석 시리즈 영상 네이버 TV 공개 및 연재 안내

안녕하세요,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입니다. 그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관심을 주셨던 [커버드콜 vs 기초자산 정량적 비교 분석], [커버드콜 오해], [통계로 보는 투자 이야기] 시리즈를 네이버 TV 플랫폼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도록 채널을 개설하고 공개하고 있습니다. https://tv.naver.com/orangeapple 신규 영상은 네이버 TV에도 함께 올릴 계획이며, 일부 영상은 네이버 TV에서만 공개될 수 있습니다. (현재 최신 영상인 2026년 2월 1주차 주간 개인 순매수 TOP 7 ETF는 네이버 TV를 통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시 참고사항: 데이터를 이용한 비교 분석 영상은 제작 시점(일부 영상은 2026년 2월 7일 기준 2~3개월 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다만, 커버드콜 특유의 기초자산과의 구조적 상관관계는 매우 안정적이므로, 정량적 분석으로 파악한 전반적인 특성은 투자 참고에 충분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네이버 TV 구독 안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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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적립식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원금 손실은 얼마나 줄어들까? | 투자 통계 4

일반적인 투자자는 목돈으로 거치식 투자가 아닌, 장기에 걸쳐 적립식으로 투자합니다. S&P 500 지수에 적립식으로 장기 투자했다면,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야 예금보다 확실히 유리해졌을까요? [투자 통계 4] S&P 500, 적립식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원금 손실은 얼마나 줄어들까? - https://tv.naver.com/v/93737312, https://youtu.be/-ZH79qkhwZM 미래를 위해 매달 소득의 일부를 꼬박꼬박 주식에 투자하면서 장기적으로 예금보다 나은 성과를 기대하지만, 증시에 큰 변동이 생기면 걱정이 앞설 수 있습니다. 혹시나 내가 지금까지 주식의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성급히 투자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S&P 500 지수에 적립식으로 투자했을 때, 투자 기간이 1년, 5년, 10년, 15년, 20년으로 길어질수록 실질 원금 손실(예금 대비 손실)이 발생했던 확률과 손실의 크기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과거 통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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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프콘 샘플] 투자 기초 50 - 위험은 어떻게 비교할까? | VaR·CVaR로 본 S&P 500 환헤지 vs 환노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원을 위해 제작한 샘플 콘텐츠입니다. [투자 기초 이론] 연재에서 50번째 편에 해당되는 영상과 이에 대한 설명을 담았습니다. 주의: 본 콘텐츠는 투자 교육을 위한 사례 분석을 목적으로 하며, 사용된 통계와 수치는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해설입니다. 본 콘텐츠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개별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하는 수익률과 위험 투자자는 본인의 투자 목적에 어떤 선택이 더 적합한지 고민합니다. 투자 결정에는 다양한 판단 요소가 작용하지만, 그 과정에서 투자자는 과거 데이터를 통해 관측한 자산의 수익률 특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흔히 참고하는 수익률 특성(통계량 또는 척도)의 하나는 CAGR(연평균 성장률)과 같은 수익률 척도(metric)입니다. 자산 A의 CAGR은 12%, 자산 B는 10%였다면, 과거 분석 기간에 대해 평균적으로 자산 A의 수익률이 더 높았다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다른 특별한 고려 요소가 없다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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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7] SPY + SHY(채권), SPY + GLD(금) | 평균-분산 그래프로 보는 분산 투자 효과 ④

평균-분산(mean-variance) 그래프는 분산 투자했을 때 만들어질 수 있는 포트폴리오의 위치를 시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주식(SPY)을 단기국채(SHY) 또는 금(GLD)과 분산 투자했을 때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 살펴봅니다. [기초 47] SPY + SHY(채권), SPY + GLD(금) | 평균-분산 그래프로 보는 분산 투자 효과 ④ - https://youtu.be/VgPJqU9UT3Y 평균-분산 그래프는 개별 자산뿐 아니라,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한 포트폴리오의 위치도 시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산과 마찬가지로 분산 투자한 포트폴리오에서도 수익률 특성을 추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평균-분산 그래프는 개별 자산의 투자 비중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성격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는데 특히 유용합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두 자산에 분산 투자했을 때 투자 비중에 따라 포트폴리오가 평균-분산 그래프에서 어디에 위치하게 되는지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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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1월 4주차

2026년 1월 4주차,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ETF TOP 7과 주간 수익률 TOP 7을 KRX 공시 데이터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1월 4주차] 개인이 가장 많이 산 국내 ETF TOP 7 (+주간 수익률 TOP 7) | 2026년 - https://youtu.be/t3KH7X-oy0c 2026년 1월 4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개별 ETF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개인이 많이 산 이유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여 해설합니다. 개인 순매수 상위 ETF를 살펴보면, 장기적으로 그리고 단기적으로 개인 투자자가 어떤 자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간 수익률 TOP 7 ETF는 최근 단기 증시 주도주(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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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17] QQQY vs QQQ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Defiance 초고배당)

매주 초고배당을 하는 커버드콜이 QQQY와 비교자산으로 볼 수 있는 QQQ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었을지 세금을 고려하여 살펴봅니다. [현금흐름 U17] QQQY vs QQQ – 세금 고려 커버드콜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Defiance 초고배당) - https://youtu.be/dZofo4Qwiwc Defiance의 QQQY(Defiance Nasdaq 100 Weekly Distribution ETF)는 나스닥 1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초단기 콜옵션(0DTE)을 발행하며 주단위로 초고배당을 하는 커버드콜입니다. 동사가 운용하는 WDTE(JEPY)의 나스닥 100 버전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QQQY의 첫 거래일에 QQQY와 기초자산으로 간주할 수 있는 QQQ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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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19] BALI vs SPY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iShares 액티브 커버드콜)

iShares의 액티브 커버드콜인 BALI와 비교자산으로 SPY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었을지 살펴봅니다. [현금흐름 U19] BALI vs SPY – 세금 고려 커버드콜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iShares 액티브 커버드콜) - https://youtu.be/3G2U8ESrFoE iShares의 BALI(iShares US Large Cap Premium Income Active ETF)는 펀드 매니저가 선별한 대형주 위주로 기초자산을 구성하고, 다른 가격원 월만기 콜옵션을 보유하는 액티브 커버드콜(active covered call)입니다. 본 영상에서는 BALI의 첫 거래일에 BALI와 기초자산으로 비교하는 SPY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게 되었을지 분석해 봅니다. 일반 과세 계좌를 가정하여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설명 및 분석합니다. 커버드콜: B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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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U23] DIVO vs VIG (9.0년)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합리적인 배당률에 안정성과 성장성의 균형이 좋은 DIVO와 VIG에 각각 1만 달러를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었을지 살펴봅니다. [현금흐름 U23] DIVO vs VIG (9.0년) | 커버드콜 세후 현금 흐름 (1만 달러 기준) - https://youtu.be/wozWjqcqiKY Amplify CWP의 DIVO(Amplify CWP Enhanced Dividend Income ETF)는 수익률 특성이 배당 성장을 고려하는 뱅가(Vanguard)의 안정 성장형 ETF인 VIG(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ETF)와 비슷합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DIVO와 VIG에 DIVO 첫 거래일 종가로 일반 과세 계좌에 1만 달러씩 거치식으로 투자하고 동일한 세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을 때, 어떤 결과를 얻었을지 다양한 관점에서 비교 분석합니다. 다음과 같은 설정으로 분석, 설명합니다. 커버드콜: DIVO(≈ KODEX 미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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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원금 손실은 얼마나 줄어들까? (거치식) | 통계 분석 3

주식에 장기 투자하면 원금 손실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고 합니다. 얼마나 오래 투자해야 예금만큼 안전해질까요? S&P 500, 거치식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원금 손실은 얼마나 줄어들까? | 통계 분석 3 - https://tv.naver.com/v/93737261 장기 투자를 권하는 책이나 영상을 보면, 주식에 장기 투자하면 원금 손실 가능성이 크게 낮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오래 투자해야 원금 손실 가능성이 충분히 낮아질까요? 이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면 보다 마음 편하게 장기 투자에 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S&P 500 지수에 거치식으로 투자했을 때, 투자 기간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실질 원금 손실이 얼마나 자주 발생했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투자해야 예금보다 유리해졌는지 살펴봅니다. 환율과 인플레이션(소비자물가지수)을 함께 반영하여, 단순한 명목 수익률이 아닌 실질 구매력 기준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1년, 5년, 10년, 15년,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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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4]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vs KODEX 금융고배당TOP10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498410)와 기초자산인 KODEX 금융고배당TOP10 ETF(0089D0)에 매일 동일한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적립식 4]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vs KODEX 금융고배당TOP10 | 0.5년 - https://tv.naver.com/v/93726013 삼성자산운용의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498410)는 고배당을 주는 금융주 10 종목을 편입하고, KOSPI 200 지수를 대상으로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입니다. 대부분의 커버드콜은 기초자산과 함께 또는 늦게 상장되는데, 이 커버드콜의 기초자산인 KODEX 금융고배당TOP10 ETF(0089D0)는 커버드콜 이후에 상품화되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인 KODEX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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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6] 포트폴리오는 어디에 위치할까? | 평균-분산 그래프로 보는 분산 투자 효과 ③

분산 투자 효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평균-분산 그래프를 이용하면 시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포트폴리오는 어디에 위치하게 될까요? [기초 46] 평균-분산 그래프로 보는 분산 투자 효과 ③|포트폴리오는 어디에 위치할까? - https://youtu.be/vKABwkDfCTY 분산 투자하면 위험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분산 투자한 포트폴리오도 개별 자산처럼 평균-분산(mean-variance) 그래프에 위치시켜보면, 분산 투자의 효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어디에 위치하게 될까요? 자산 간 상관관계(correlation)가 1일 때와 -1일 때의 분산 투자 포트폴리오 궤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보면 포트폴리오가 위치할 수 있는 최대 영역을 판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 영역을 [기초 45]편에서 소개한 자산의 우위, 열위 관계 분석과 결합하면, 투자자는 분산 투자로 만들어지는 포트폴리오가 투자 목적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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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비교 3]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vs RISE 200 | 횡보장에서 유리했을까?

KB자산운용의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475720)는 국내 처음으로 상장된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입니다. 이 커버드콜은 기초자산으로 KOSPI 200 지수를 보유합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을 기초자산인 RISE 200을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 재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적립식 투자 성과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RISE 200주위클리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인 RISE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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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5] 어떤 자산이 투자에 더 유리할까? | 평균-분산 그래프로 보는 자산 우위 관계 ②

투자자는 투자 가능한 여러 자산 중에서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한지 고민합니다. 만일 자산의 과거 수익률 경향이 장기적으로 미래에도 재현되거나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면, 어느 자산이 더 유리할지 통계적 방법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한 간단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도구의 하나가 평균-분산(mean-variance) 그래프입니다. 평균-분산 그래프는 과거 통계를 기반으로 어떤 자산이 상대적으로 투자에 유리했는지 2차원 그래프를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평균 수익률(mean)과 변동성(variance)으로 자산 간의 우위(dominant)와 열위(dominated) 관계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단일 자산뿐 아니라 예금과 같은 무위험 자산과의 조합을 고려할 때 우위와 열위 영역이 어떻게 확장 가능한지 함께 설명합니다. 커버드콜(covered call)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진지하게 시청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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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인 순매수 TOP 7 국내 ETF | 2026년 1월 3주차 (+주간 수익률 순위)

2026년 1월 3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주간 수익률 TOP 7 ETF도 함께 소개합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집계 기준 집계 시점: 2026년 1월 3주차 (금요일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KRX, 네이버 기준 지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주간 수익률 레버리지·인버스 등 파생형 ETF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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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의 저주 - 유튜브 쇼츠를 병행하는 것은 과연 이득일까?

유튜브에는 실시간 방송에 해당되는 라이브 스트리밍(live streaming) 콘텐츠를 제외하면 두 가지 형식의 영상 콘텐츠를 올릴 수 있습니다. 롱폼(일반 동영상)과 쇼츠(shorts)입니다. 롱폼은 주로 가로 형태이며, 대체적으로 길이가 길며, 확산이 느린 편입니다. 이에 비해 쇼츠는 주로 세로 형태이며, 수십 초 이내로 영상이 짧으며, 빠르게 확산됩니다. 두 가지 형식의 콘텐츠는 상반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채널의 성격과 성장 전략에 따라 병행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고, 반대로 둘 중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도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성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보면, 롱폼과 함께 쇼츠도 꾸준히 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고, 둘 중 하나(이 글에서는 롱폼)에 집중하는 것을 권하기도 합니다. 롱폼이 메인인 채널에서 쇼츠가 어떤 경우에는 유리하고 어떤 경우에는 불리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유불리를 이해하는 핵심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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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일시 매수할까? vs 분할 매수할까? | 과거 36년 통계로 살펴본 결과

장기 투자를 하다 보면 성과급처럼 예기치 않게 생긴 목돈을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한 번에 투자하자니 최근 장세가 과열인 듯해서 걱정되고, 매달 나누어서 분산 투자하자니 상승하는 장세에서 소외될 듯합니다. 어느 누구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지만, 과거 평균적으로는 어떠했을까요?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S&P 500 지수의 과거 36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시 매수 또는 1년 분할 매수했을 때 어떤 수익률 경향을 보였으며 차이는 어떠했는지 다음과 같이 살펴봅니다. 평균적인 수익률 차이 하락장에서 분할 매수의 손실 방어 효과 일시 매수와 분할 매수 중에서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장기 투자하고 있다면 이번에 생긴 목돈도 따지고 보면 장기 적립식의 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판단이 조금 더 쉬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현재까지의 투자금 그리고 앞으로의 투자금 대비 목돈의 규모가 큰 경우에는 좀 더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방안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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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하면 익절할까? 급락하면 손절할까? - S&P 500 36년 통계가 보여준 결과

투자자는 주식과 같이 수익률의 변동성이 높은 자산에 투자하면, 증시 상황에 따라 매도 유혹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가가 급락하면 더 떨어질까 봐 손절하고 싶어지고, 급등하면 혹시라도 지금까지 얻은 수익을 잃을까 싶어 익절하고 싶어집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면, 본인의 예측을 고려해서 손절하거나 익절할 수 있습니다. 만일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면, 과거 통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S&P 500 지수의 지난 36년 데이터를 이용해 이전 1년 수익률과 이후 1년 수익률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1년간 크게 하락하면 손절하는 것이 유리했는지, 반대로 크게 상승하면 익절하는 것이 합리적이었는지 그 평균적인 경향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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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수와 채널 성장 | 구독자 2,000명 | 개설 165일(5.5개월)째

유튜브 채널 오렌지사과 투자연구소는 2025년 8월 8일(한국 시간으로는 8월 9일) 첫 영상을 올렸고, 5.5개월 정도인 165일째인 2026년 1월 19일에 구독자 수가 2,000명이 넘었습니다. 기념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와 채널의 성장이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살펴봅니다. (본 글은 취미 또는 부업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용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기본적인 이해를 위한 쓴 글입니다. 수익도 고려해야 하는 전업의 경우에는 보다 폭넓은 자료를 바탕으로 면밀하게 채널 성장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채널의 규모는 무엇으로 판별할 수 있을까요? 조회수입니다. 조회 수가 많으면 큰 채널이고, 적으면 작은 채널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영상을 얼마나 많이 시청했느냐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채널은 개설한 후 서서히 성장합니다. 신규 영상의 조회 수가 조금씩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제작자(크리에이터)가 신규 영상을 지속적으로 공급한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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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44] 평균-분산 그래프로 보는 분산 투자 ①|예금과 S&P 500

평균-분산(Mean-Variance) 그래프의 주된 용도는 자산의 수익률 특성을 간략화하여 2차원 좌표에 나타내어 다른 자산과 쉽게 비교하고 투자 결정에 참고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자산은 개별 ETF만 국한하지 않습니다. 예금과 채권은 물론 금(gold)과 같은 원자재도 자산입니다. 여러 자산을 혼합하여 구성한 포트폴리오(portfolio) 역시 자산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어떤 자산에 대해 어떤 투자 전략을 적용한 결과 역시 새로운 자산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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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인 순매수 TOP 7 국내 ETF | 2026년 1월 2주차

2026년 1월 2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집계 기준 집계 시점: 2026년 1월 2주차 (금요일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KRX 기준 지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레버리지·인버스 등 파생형 ETF 제외 수익률 안내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수익률 제공 수익률은 비과세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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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 비교 1]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vs KODEX 200 | 1.1년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498400)는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위클리 콜옵션(weekly call option)을 발행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입니다. 2025년부터 시작된 국내장 급등으로 최근까지 높은 수익률과 함께 많은 배당금까지 지급한 상품입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이라 할 수 있는 KODEX 200 ETF(069500)를 대상으로, 비과세 계좌에서 배당을 전액 재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적립식 투자 성과를 비교 분석해 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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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인 순매수 TOP 7 국내 ETF | 2026년 1월 1주차

2026년 1월 1주차 기준,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국내 상장 ETF TOP 7을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영상은 KRX 공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집계한 주간 ETF 순위입니다. 주의: 이 글은 특정 상품 또는 특정 전략에 대한 추천의 의도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 제시하는 수치는 과거에 그랬다는 기록이지,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예상이 아닙니다. 분석 대상, 기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가공, 해석 단계에서 의도하지 않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설명은 편의상 현재형으로 기술하지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설명은 모두 과거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집계 기준 집계 시점: 2026년 1월 1주차 (금요일 장 마감 기준) 데이터 출처: KRX 기준 지표: 일평균 개인 순매수 금액 레버리지·인버스 등 파생형 ETF 제외 수익률 안내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수익률 제공 수익률은 비과세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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