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보유하고 기초자산의 미래 수익률을 담보로 콜옵션을 발행하는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ETF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이용하면, 기초자산 매도로 만들어야 하는 배당금을 형식적으로는 프리미엄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참고: 커버드콜이 왜 프리미엄 아닌 기초자산 매도로 배당금을 만드는지는 하단 관련 영상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발행하는 콜옵션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커버드콜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초자산이 S&P 500이나 나스닥 100과 같은 시장 지수일 수도 있고, 테슬라(TSLA)나 엔비디아(NVDA)와 같이 개별 종목일 수도 있습니다. 발행하는 콜옵션의 만기에 따라서도 먼슬리(월만기), 위클리(주만기), 데일리(당일만기)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몇몇 커버드콜은 만기가 다른 여러 옵션을 함께 보유하기도 합니다. 행사가에 따라 구분도 가능합니다.
발행 당시 기초자산의 가격을 행사가로 두면 ATM(At The Money; 등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