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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기초 16] ETF 리밸런싱은 언제 하는 것일까? 시총가중 ETF의 리밸런싱이 필요 없는 이유 - 정기 리밸런싱, 비정기 리밸런싱 (+동영상)

 [투자 기초 16] ETF 리밸런싱은 언제 하는 것일까? 시총가중 ETF의 리밸런싱이 필요 없는 이유 - 정기 리밸런싱, 비정기 리밸런싱 (+동영상)

ETF는 저렴한 비용으로 복수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시총가중 방식의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passive ETF라면 개별 종목의 시가총액 비율대로 종목 편입 비중을 결정합니다.

KODEX 200이나 SPY, VOO와 같은 ETF가 시총가중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ETF에 대한 흔한 오해 중에 하나는 편입 종목의 주가가 높아져서 지수 내 비중이 커지면, ETF가 해당 종목을 추가 매수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시총가중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보유 종목의 주가 변화에 대응하여 종목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종목을 이미 보유하고 있기에, 시장과 동일하게 개별 종목의 비율이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시총가중 ETF는 왜 개별 종목의 가격 변화에도 리밸런싱이 필요하지 않은지 살펴보고, 어떤 경우에 리밸런싱 하는지 살펴봅니다. [기초 16] ETF 리밸런싱은 언제 하는 것일까?

시총가중 ETF의 리밸런성이 필요 없는 이유 (정기 리밸런싱, 비정기 리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