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없다 감독 김형준 출연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 개봉 2009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1월 13일 감상 『용서는 없다』 설경구, 류승범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본 영화였지만.... 확실히 두 배우의 시너지는 뛰어났지만...
확실히 카리스마 하나는 확실한 두 사람... 영화의 전개, 영화의 스토리, 연출은 어느 하나 특출나지도 않았다.
그냥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영화랄까? 이런 배우들을 써서 이런 영화를 만드는 것은 개인적으로 배우들을 낭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부검의라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가 나오다 보니 여과 없이 부검 장면이 나오는 것 또한 어떤 의미에서는 비위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그닥 좋게 다가올 영화는 안될 듯... 이 정도면 양호하지!
ㅋㅋ 자른걸 보고는 번뜩 김전일이 떠오른... 게다가 여배우님은....
쩝... -ㅅ- 휴~~ 그냥 보통보다는 조금 아래의 영화가 아닐까?
뭐 볼만하기는 했지만... 여튼 기대가 너무 높았던 것일지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