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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파르산 <조금은 애매해 보이는 영화...>

 262] 파르산 <조금은 애매해 보이는 영화...>

파르산 감독 요제프 파레스 출연 토켈 피터손, 잔 페어스 개봉 2010 스웨덴 평점 리뷰보기 2010년 7월 20일 감상 『남자의 자격』 어딘가 하나씩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커플, 쾌락에 찌들어(?)

지내지만 정작 순수한 개를 키우는 아저씨, 부부 관계로 스스로 소심하게 살아가는 자전거집 주인,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가장 문제가 많아 보이는 마누라를 잊지 못하는 주인공... Qook에서 코미디 장르로 분류가 되어 있길래...

빵빵 터뜨리려나 싶어서 본 영화이지만.. ;ㅁ; 그거슨 거짓!!

어쨌거나 "거짓으로 첨철된 행복"에서 살아가는 모든 인물들의 이야기가 무미건조하게 펼쳐진다. 스웨덴에서는 나름 3주간 1위를 한 영화라고는 하는데, 정서의 문제일까?!

사실 잘 모르겠다. -ㅁ-)a 왜 1위를 한건지...

어쨌거나 어느 영화든 뻔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그런 고민거리들은 죄 사라지고, 행복을 찾게 된다는 내용으로 끝나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