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시민 감독 F. 게리 그레이 출연 제이미 폭스, 제라드 버틀러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2월 5일 감상 꽤나 오래간 볼려고 벼르던 영화였지만....
어쩌다 보니 이제야 보게 된 영화. -ㅁ-)a 필자의 게으름은 어디까지 갈지 심히 걱정이 된다.
(현재 필자는 『태극기 휘날리며』, 『웰컴 투 동막골』 같은 굵직 굵직한 영화들을 아직 못 봤다!!! 그 놈의 게으름 때문에...
;ㅁ;) 이번에는 Qook TV를 통해서 보게 된 영화. 때마침 할인 행사를 하고 있길래 냅다 다운로드 해서 보았다.
강도로 인해 딸과 아내를 잃은 주인공. 하지만 검사는 범죄자와 협상을 하고, 덕분에 죄질에 비해 아주 가벼운 형량을 받게 되는 살인자들...
그렇게 그는 조용히 무대 뒤편으로 사라지는 듯 했지만, 갑자기 나타나서는 엄청난 일들을 해낸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정말 주인공이 "치밀하고 무섭다"라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으며, 그간 쌓여온 분노를 확실하게 느낄...
원문 링크 : 280] 모범 시민 <잘 나가다가 맥 빠지는 스릴러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