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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데이 브레이커즈 <지금까지와의 흡혈귀 영화와는 컨셉 자체가 신선한 영화>

 243] 데이 브레이커즈 <지금까지와의 흡혈귀 영화와는 컨셉 자체가 신선한 영화>

데이브레이커스 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 출연 에단 호크, 윌렘 데포, 이사벨 루카스, 샘 닐 개봉 2009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2월 7일 감상 『데이 브레이커즈』 흡혈귀로 90%가 덮힌 세상의 이야기. "시작 컨셉" 자체가 지금까지의 뱀파이어 영화와는 달리 하고 있다.

피를 주식으로 삼는 그들의 "특이한" 인간식 취향(?)은 놀라운?!

확실히 발상 하나는 독특!!! 그런 덕분에 영화의 전개 또한 상당히 신선했다.

"컨셉"으로만 놓고 보거나, 느낌으로(?) 보면 액션 영화 일 것 같지만 아쉽게도 그런 영화는 아니고...

단순한 약간의 스릴러 형식이 가미된 영화 정도? 주역으로서 흡혈귀와 인간 사이의 가교 역할(?)

을 했던 에단 호크 어쨌거나 "소재 자체"가 특이하다 보니, 꽤나 신선한 설정들이 많이 나오게 된다. "낮"에 살지 못하는 흡혈귀 특성상 생길 수 밖에 없는 것들이나, 그것들을 나름 현실감 있게 현실화 한 연출이랑 디자인 팀이 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