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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닌자 어쌔신 <Soso한...?! 그래도 "제대로 된 한국인 단독 주연" 영화니깐...>

 253] 닌자 어쌔신 <Soso한...?! 그래도 "제대로 된 한국인 단독 주연" 영화니깐...>

닌자 어쌔신 감독 제임스 맥티그 출연 정지훈 개봉 2009 미국, 독일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14일 『닌자 어쌔신』 뭔가 이제 하려나~~~?! 하니 맥없이 끝나버린 영화.

액숀은 심히 나쁘지는 않았다만서도... 글쎄...

-ㅅ- 굳이 닌자 어쌔신 2편이 나온다면 말리고 싶은데... 이미 속편이 제작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긴 한데...

뭐... 여튼 그래도 "국내 배우"의 제대로 된(?)

첫 주연 영화라는 것에 의의를 두도록 하고... "정지훈"씨의 "건승"을 빈다면서...

뭐.. 단독 주연이라는게 "큰 의의" 아니갔서?

영화의 액션은 최신의 영화(?)답게 휘황찬란한 액션들이 쏟아져 나온다.

"닌자"라는 특성상 베는 계열(낫, 일본도)이 많은 지라, 그러한 장면들도 큰 가감없이 나왔고.... 남자가 봐도 부러운 "정지훈"군의 몸매는....

꼭 여자가 아니라도 볼거리는 되는 듯 싶었다. 다만 아쉬운 일부 장면의 연출이나 스토리는...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