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스 투 줄리엣 감독 게리 위닉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토퍼 이건,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9월 14일 감상 『레터스 투 줄리엣』 필자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평가는 항상(?) 관대한 편이다!
뭐...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오는 여배우와....
처음엔 별루였지만, 보고 있다 보니 웬지 매력적인 남배우의 로맨스, 그리고 조연들의 도움... "정해진 패턴"은 항상 존재하지만, 세부적인 디테일만 다른....
어찌 보면 공장에서 양산한 듯한 느낌의 영화일지는 몰라도.... 사랑 이야기만한 것이 또 어디 있을까?!
앞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대해서는 별달리 눈에 띄는게 없다면... 그냥 대충 적을까 싶다.
-ㅁ-)a 귀차니즘도 있고.... 이 리뷰라느 ㄴ것 때문에 영화를 자유롭게(?)
보지 못하는 것도 나름 슬픈(?) 현실이기도 하니깐...
-ㅁ-)a;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