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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그로데스크 <철학적인 무언가를 넣고 싶었던, 지저분하고 불쾌한 단순 저질 고어물..>

 229] 그로데스크 <철학적인 무언가를 넣고 싶었던, 지저분하고 불쾌한 단순 저질 고어물..>

그로테스크 감독 시라이시 코지 출연 카와츠레 히로아키, 나가사와 츠구미 개봉 2009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09년 9월 11일 감상 『Grotesque(グロテスク)』 『머신 걸』이나 『동경잔혹경찰』 같은 것들은 고어하긴 하지만 뭔가 유쾌한 맛이 있지만... 이 영화는 조금 다르다.

마치 자신은 "예술 영화"인양 포장을 하려고 하는 모양새가 꼴도 보기 싫다. 마치 『자살 클럽』을 보는 것 같은 애매모호함?!

그냥 단순 고어물에 의미를 부여하려는 짓거리를 제발 좀 안했음 하는게 일본영화에 바라는 점이다. 스토리는...

단순하다... 처음만난 커플이 어느 남자에게 납치되고...

그 남자는 자신의 쾌락을 위해 두 남녀를 고문한다. 자신이 흥분하면 풀어주겠다는 조건을 거는데...

고문 내용도 상상을 초월한다. 여자 애무해서 애X이 나올 때 까지 묶어둔채로 강간하기, 남자 성기 자극해서 사정시키기, 손가락 잘라서 목걸이 만들기, 고환에 못 박기, 페니스 자르기, 눈 뽑기, 팔 자르기...

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