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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너지 따위는... 개나 줘버렷... ;ㅁ;>

 25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너지 따위는... 개나 줘버렷... ;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크리스핀 글로버, 미아 와시코우스카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6일 감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멋쟁이 "팀 버튼" 감독과 같이 작품을 해서 괜춘한 작품이 나왔던 "조니 뎁"까지... 게다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아주 "사이코틱한 동화(?)"

까지 곁들여져서 정말 "멋진"(?) 녀석이 나올 것이라 나름 기대를 했던 영화.

허나 아쉽게도 그 어느 캐릭터 하나 제대로 맛을 살리지 못하고, 단순히 팀 버튼의 기괴한 느낌만 살아난 영화. 그나마 이 영화에서 가장 두곽을 나타낸 것은...

"헬레나 본햄 카터"(붉은 여왕), 그리고 "앤 헤서웨이"(하얀여왕)인 듯 싶다.. 어찌 보면 주연이었던 조니뎁은 가장 제 정신이 아니었어야할 "모자 장수"였음에도...

가장 멀쩡하게 나왔고.... 어차피 앨리스야 뭐...

그렇다 치자... -ㅁ-)a 러블리 러블리...

붉은 여왕님...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