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 업 3D 감독 존 추 출연 샤니 빈슨, 릭 말람브리, 애덤 G. 세바니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8월 9일 감상 『스텝업 3D』 최초의 3D 댄스영화였던 『스트리트 댄스』.
그리고 뒤 이어 나왔던 나름 "댄스 영화로서의 자존심"인 『스텝업』시리즈. 어쨌거나 아바타 이후로 여기저기서 3D 열풍이 부는 가운데..
『스트리트 댄스』는 굳이 왜 3D로 했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다면...
『스텝업 3D』는 원조(?)답게 상당히 화려하면서 동시에 3D였기에 표현이 가능했던 앵글이나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꽤나 즐거웁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달까?
어쩔 수 없이 비교하게 되는 『스트리트 댄스』의 경우에는 쓰잘데기 없이 『매트릭스』맹키로 빙글빙글 도는 씬이 몇 씬 있는데... 굳이....
왜 그랬나 싶기도 싶고.. 여튼 전체적인 음악의 즐거움이나 댄스의 화려함, 그리고 3D라는 매체의 사용면에서는 확실히 스텝업 3D가 훨씬 나은 작품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원문 링크 : 263] 스텝업 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