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스완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나탈리 포트만, 벵상 카셀, 밀라 쿠니스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1년 2월 24일 감상 『인셉션』(http://rapperkjm.blog.me/60111554211) 이후로 이렇게 카피라이트가 멋지게 어울리는 영화는 처음인 듯 싶다. "흑조를 탐한 백조의 핏빛 도발!".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나면, 이 카피라이트를 생각해낸 분은 정말 뛰어난 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
현재로서는 감히 올해 본 영화 중에서는 "최고"의 영화로 꼽고 싶다. 연출, 몰입도, 음악, 연기.
이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으며, 마지막에서는 전율마저 느껴질 정도였다. 영화는 참으로 여러가지 시각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현대 사회에서 남성과 여성의 일반적인 힘의 지배 논리 이야기. 아니면 소녀에서 숙녀가 되어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
아니면 완벽함을 추구하는 이중인격적인 예술가로서의 그녀의 이야기. 등등.......
원문 링크 : 283] 블랙 스완 <흑조를 탐한 백조의 핏빛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