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이렇게 혼자서 흥분(?)
아닌 흥분을 해서 무언가에 몰입을 해서 무려 9시간 동안 집중만 해보기는 처음인 듯 싶다. 일단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는 리스팅이 다 끝났고...
그를 위해 구입해야 할 물품도 최저한의 가격에서 최고의 품질과 만족도를 뽑을 수 있도록... "모니터"를 보고 골라댔으니...
결과는 나와봐야 아려나?! -ㅁ-)a 일단 구매 예정에 있는 것은....
탑튜브 패니어, 안장용 가방,(요 두 녀석으로 백팩의 짐을 최소화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ㅁ-)b) 라이딩용 반장갑(지금 있는건 긴거라서, 좀 더 통풍성 좋은 아해로), 휴대용 펌프(집에 있는건 휴대용이 아니라..
OTL), 마스크(겸 모자로 쓸 수 있는 범피?! 버피?!
머라고 부르던데.. OTL 지식 부족), 그리고 여행을 위한 펑크 패치, 고압용 튜브 & 타이어, 미니 삼각대.
아고.. -ㅅ- 살 것도 많긔....
그래도 저렇게(?) 사고도 15만원 밖에(?)
안 나오는 걸 천만 다행이라 생각...
원문 링크 : 간만에 무언가 열중을 하고 있는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