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존 감독 라세 할스트롬 출연 채닝 테이텀, 아만다 사이프리드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0년 3월 6일 감상 『디어 존』 배우들은 참 매력적이었지만... 영화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다..
두 청춘 남녀가 사랑에 빠지게 된 계기 역시 애매모호하고... 갑자기 다른 남자와 결혼을 했다가 그것을 이해까지 하고, 결국 다시 만나고....
실제로 이런 캐릭터가 있긴 있겄지? 다혈질에 이해가 안 가는..
원작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원작이 어떤진 몰라도 영화 하나는 정말 "어거지스러운 말도 안되는 장르조차 모호한 멜로영화"였다. 저러한 이해가 안가는 남자 캐릭터가 설령 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 당위성이라도 적당히 영화에서 잘 보여주기라도 했다면...
아하~?! 하고 이해라도 하겠지만....
딱히 이해가 갈만한 사건의 나열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서... 여튼 개개인의 배우들만 놓고보면 참 괜찮은 배우들이 모인 듯 싶은데(비주얼 쪽에서...)....
배우의 매력을 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