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 드럭스 (Love & Other Drugs) 러브 & 드럭스 감독 에드워드 즈윅 출연 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개봉 2010 미국 평점 리뷰보기 뻔한 전개와 뻔한 내용이지만 너무나 잘 만든.... 사실 영화에 그다지 큰 기대를 하고 보러 간 것은 아니었다.
필자는 어차피 "로맨틱 코미디"라면 사족을 못 쓰니깐...(어차피 대리만족인거지...
OTL) 게다가 "제이크 질렌할"이야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에서 두곽을 확실히 드러내면서 내 눈에 들어온 배우인지라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앤 헤서웨이"야 『겟 스마트』에서 봤을 때, 외모가 엄청나다는 생각을 했다가, 『레이첼, 결혼하다』에서부터 꽂혀서 열심히 팬(?)
이 되었던지라... 뭐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여튼 그런저런 이유로 이 영화도 참 사랑스러운 영화겠거니 하는 정도의 예측만 했을 뿐이었다. 예측대로....
두 배우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앤 헤서웨이"야 이미 외모 자체가 너무 우월하신 분인지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