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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브뤼셀 1897

 개봉기] 브뤼셀 1897

박스는 무척 작습니다. 아트웍은 나름 괜찮은 편.

룰북 앞에서 맴찢. 하지만 새로운 룰북을 줬으니깐 버리자!!!

하지만 그 룰북 새로 끼워준 룰북으로 대체되었다! 보드판이 하나 뙇.

매트를 샀으므로 쓸 일은 없다. 6590 사이즈의 카드들이 의외로 많은 편 개인 건축가 카드, 그 외 다양한 카드들 음...?! 왼쪽이 게임에 들어있던 룰북, 오른쪽이 새로 준 룰북인데...

왜 오른쪽이 화질구지?! 픽셀아트??

보드판은 펼치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작은 박스에 의외로 알차게 들어있음. 1st player라고 씌여져있습니다.

꽤 반딱반딱 거리는 것이 이쁩니다. 묵직하고 커서 좋습니다.

적당히 집에 굴러다니는 덱박스로 정리. 함께 구매했던 매트입니다.

양면이 같은 재질이라, 미끄럼 방지 기능은 없습니다. 매트가 있고 없고는 확실히 세팅의 편리함이 다름!

간단한 게임이지만, 의외로 고민할 거리가 있는 게임입니다. 점수를 내는 것과 실제로 내가 원하는 카드의 위치가 일반적으로 다르다보니깐 거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