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 수도 프라하 이날의 별점: (4인플) 지난 주에 이어 다시 돌아간 <왕국의 수도 프라하>(이하 <프라하>)입니다. 지난번엔 "성벽"을 주구장창 올리는 형태로 게임 진행을 했고, 아무도 견제가 들어오지 않아서 하고픈 것을 다 하는 전략이 되어 1등을 플레이했습니다.
오늘은 아예 대놓고 다른 것을 해보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또 성벽 테크를 타게 되었습니다. 생산력을 올리는 게 생각보다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그냥 4~5 정도로 계속 유지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오늘은 돌과 금이 적절히 남아서 건물 건설과 성벽을 함께 병행했습니다.
건물 건설은 아무래도 자리 싸움이 있어서 원하는 바를 이루기 어려운데, 성벽은 혼자서 잘~ 하면 되는 형태다보니 이득을 온전히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성벽"만으로는 힘들고, 적절히 액션 능력 향상도 시켜야해서 오히려 건물 짓는것보다는 살짝 더 빡센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지난번과 다른 것은, 지난번은 카를교까지 갔었다면 오늘은 카를교 ...
원문 링크 : 후기] GBA 11월 6일 벙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