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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 Connect 둘러보기 & 잠깐 사용기

 Garmin Connect 둘러보기 & 잠깐 사용기

곧 리뷰 예정이지만, 자전거에 쓸 속도계를 찾다가 결국 "Garmin Fenix3"까지 간 똘아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근데, GPS, 백라이트, 속도계, 케이던스가 모두 되는 모델 중에 쓸만한 것은 결국 Garmin社 제품 밖에는 없더이다.

근데, 그나마 쓸만하면서 저렴한 녀석이 50만원대, Fenix3은 이래저래 하니 한 70만원 안팎으로 살 수 있길래... 시계로도 쓸 겸, 스키 탈 때도 쓸겸 해서 질렀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애지중지하던...

"메리디안 라이벌 (커스텀)"을 여자친구에게 무기한 임대를 해줬습니다. ㅠㅠ 그간 고생했어..

인수인계(?)하는 것을 사진을 찍질 않았네요.

미벨의 탑쪽 길이가 다소 길고, 드랍바를 처음 사용하기에 너무 앞으로 기울여야 해서 무섭다고 해서 제 로드에 있던 핸들 스탬(7cm)과 교체작업을 진행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스탬을 뒤집어서 위쪽으로 오게 세팅을 하고, 드랍바도 살짝 위쪽으로 들어올려서 적응에 쉽게 약간의 보정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