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감독 낸시 마이어스 출연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9월 24일 감상 관람한지는 꽤 되었지만, 역시나 다양한 이유로 엄청 늦어버린 리뷰입니다. 회사가 바쁘니 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가 않네요.
ㅠ 영화의 내용은 다소 뻔하다면 뻔한 내용입니다. 이야기의 기본 시놉시스가 "70세 인턴"과 "30세 CEO"라는 것만으로도 어떠한 상황이 펼쳐질 것인지가 너무나도 뻔하게 보인달까요?
그래도 나름 영화의 미덕을 보여주는 것은 적절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습니다. 혹여라도(?)
로맨스라거나 기타 등등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기는 했지만, 거기까진 가지 않더군요. 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두 주인공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인물들이라 영화를 보는 맛이 쏠쏠한 편입니다.
특히나 종종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외모를 보여주는 "앤 해서웨이"를 보는 즐거움은 역시나 여전합니다. 무난한 이야기에, 멋진 배우가 어우러지니 좋은 영...